죄수의 딜레마에 빠진 두 친구의 사연이 전해졌다.
28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는 ‘우정의 딜레마 - 친구 혹은 악연’이라는 부제로 대전 둔산동 은행강도 살인사건을 추적했다.
2001년 12월, 대전의 둔산동의 한 은행에서 강도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총을 든 2인조 복면강도가 현금 수송차량을 습격해 3억
22년 전 ‘대전 국민은행 권총 강도살인사건’ 피고인들이 대법원에서 무기징역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14일 이승만·이정학의 강도살인 혐의 사건 상고심 선고기일에서 피고인들의 상고를 기각하고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이들은 2001년 10월 대전 승촌동 일대에서 순찰 중이던 경찰관을 차로 들이받은 뒤 총기를
종합외식기업 bhc그룹은 임금옥 대표가 캠페인 ‘노 엑시트(NO EXIT)’에 동참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마약중독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 범죄를 예방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노 엑시트 캠페인은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지난 4월부터 추진 중인 마약 근절 범국민운동의 일환이다. 최근 마약 관련 사건들이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는 가
전북지역 주요 장기 미제사건 중 하나인 백선기 경사 피살 사건 당시 사라진 그의 권총이 21년 만에 발견돼 사건의 실마리가 잡힐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6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고(故) 백 경사가 소지했던 38구경 총기를 확보했다.
백 경사 피살 및 권총 탈취 사건은 2002년 9월 20일 0시 50분께 전주 금암2파출소에서 근무 중이던
금성출판사 김낙준 회장이 지난 24일 밤 9시20분께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다.
김 회장은 1965년 금성출판사를 창립했으며, ‘사람은 책을 통해 꿈을 이룬다’는 철학으로 55년간 기업을 이끌어 왔다. 제40~41대 대한출판문화협회 회장, 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 이사장 및 고문,금성문화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독서대상’, ‘MBC 창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하는 기술탈취 사건에 조력자 역할을 할 ‘기술심사자문위원회’의 외부전문가 25인이 선정됐다. 이들의 자문은 민사소송 과정의 ‘위법성 입증 증거’로 활용된다.
공정위는 14일 외부 전문가 25명을 기술심사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기술심사자문위는 기술유용행위 근절·기술자료 심사 관련 정책 및 제도의 개선·발전방향
전국 3300여 명의 변호사들이 11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지금까지 변호사 단체가 벌인 집단행동 중 가장 큰 규모다.
'전국 변호사 비상시국모임(공동의장 김한규 서울변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앞에서 모여 시위했다. 현장에 참여한 변호사 300여 명은 '박근혜 퇴진' 등의 피켓을 들고 서울중
‘생활의 달인’ 출연한 메밀국수의 달인이 화제다. 달인의 메밀국수 비법은 종잇장처럼 얇게 펴 썰어낸 면이었다.
20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은 15년 경력을 가진 메밀국수의 달인 이정학 씨를 소개했다.
한 입 먹는 순간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게 만든다는 그의 국수는 주변에서 흔히 먹을 수 있는 메밀국수와는 차원이 달랐다. 이미 메밀국수로 입
광주은행이 지난 1월 출시한 중소기업 신규자금 지원 상품인 ‘KJB 중소기업 넘버원(No.1) 대출’ 판매실적이 6000억원을 돌파했다.
광주은행은 대출금리를 일반자금 대출에 비해 낮게 설계한 ‘KJB 중소기업 No.1 대출’이 지난달 5000억원 판매 한도가 조기 소진됨에 따라 5000억원을 추가 편성, 총 1조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KJB광주은행이 영세 소기업 및 소상공인업체에 대해 ‘영세소상공인 특례보증대출’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11년 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는 특례보증대출 재원은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를 위해 북구청이 5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이뤄지고 있으며 총 7억5000만원 상당의 보증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소기업 및 소상공인 업체중 북구청으로 부터
KJB광주은행이 하반기에도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
KJB광주은행은 지난 1월 5000억원 한도로 내놓은 ‘KJB 중소기업 넘버원 대출’ 한도를 5000억원 증액하고 대출금 무내입 만기연장 특별조치를 12월 말까지 연장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KJB 중소기업 넘버원 대출은 중기업에 대한 자금공급 확대 취지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KJB광주은행은 LED조명 등 에너지 절약시설 보급 활성화를 위해‘광(光) 팩토링’상품을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에너지 절약시설 투자사업에 대한 자금조달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한국광산업진흥회와 연계해 추진된다. 한국광산업진흥회는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LED보급사업 등 에너지절약 시설 투자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에너지 사용자가 에너지 절약시
KJB광주은행이 지난 설기간 동안 실시한 중소기업 대상 특별자금 대출 목표를 초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은행은 지난 1월7일부터 2월25일까지 진행한 설 맞이 중소기업 특별자금 대출에서 신규 2400억원, 만기연장 3900억원을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매년 추진하고 있는 설 맞이 특별자금 대출은 민생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지역 중소기업에 노무
KJB광주은행은 올해 말까지 엔화대출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원화대출로 대환시 우대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기업 엔화대출 원화대환 우대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엔화대출 보유기업의 환율 변동 리스크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원화대출로 대환을 신청하면 환율을 최고 70%까지 우대해 줄 뿐 아니라 중도상환수수료도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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