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은 10일 하반기 기준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이정준 연구원은 “1월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현행 2.50%에서 유지하기로 했다”며 “대내외 경기회복에도 불구하고 미국 연준의 양적완화 축소가 진행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 여건 변화에 영향 받을 가능성이 남아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그는 “당분간 기준금리 동결 기조는 유지될 것
HMC투자증권은 13일 이번달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이정준 연구원은 “최근 국내경기는 양호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기준금리를 인상하기에는 물가와 성장 등 전반적 펀더멘탈 여건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판단했다.
그는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할 만큼 국내경기 상황이 심각하지 않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달에도
HMC투자증권은 14일 한국은행이 연내 추가 금리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정준 연구원은 “1분기 성장률 하향 조정과 2분기 중 주요 경제지표 부진 가능성을 고려할 때 7월 발표 예정인 한은 수정경제전망 하향 조정과 함께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하가 단행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상반기 적정 기준금리는 1분기 1.75%, 2분기
HMC투자증권은 12일 올해 2분기 안에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이정준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여전히 대내외 경기 불확실성이 크게 자리잡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금리정책은 지금까지 이뤄진 것 처럼 경기상황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경기 동행적 또는 후행적으로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전일 금통위에서는 비교적
HMC투자증권은 10일 4월 기준금리가 현재 2.75%에서 2.5%로 25bp 인하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정준 연구원은 “정부가 올해 성장률 전망을 기존 3%에서 2.3%로 대폭 낮추고 적극적인 거시정책 운영을 약속한 이상 한국은행은 더이상 기준금리 동결기조를 유지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했다.
그는 이어 “한국은행의 4월 수정경제전망이 정부의 전망
유로존 재정위기 우려감이 커지고 있음을 감안하면 11월 기준금리는 동결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왔다.
HMC투자증권 이정준 연구원은 10일 “그리스와 이탈리아 재정위기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경기 하방 리스크에 대한 정책당국의 경계시각이 강화되고 있다”며 “11월 기준금리는 동결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유로존 재정위기가 최악의 고비를 넘기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10월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할 것이란 의견이 나왔다.
HMC투자증권 이정준 연구원은 12일 “10월 금통위는 여전히 상존해 있는 경기 하방 리스크에도 불구 인플레이션 관리를 위해 한은 기준금리를 3.50%로 25bp 인상해 통화정책을 운용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유로존 재정위기와 미국경제 침체 우려가
15일 채권금리는 지난주 단기 급락에 따른 부담감으로 보합권에 머물렀다. 시장에서는 한국은행의 파격적인 기준금리 인하와 채안펀드 가동 기대감으로 채권금리의 추세적인 하락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증권업협회 최종호가 수익률 고시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은 전일보다 0.02%포인트 오른 3.97%를 기록했다. 5년물은 4.35%로 보합권에 머물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