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경기교육 예산 대전환’을 공식화한 가운데 경기도의회가 경기교육 재정을 상시 점검하는 별도 안전장치 마련에 나섰다.
세입의 95.2%를 이전수입에 의존하는 구조에서 학교신설·과밀학급 해소 등 고정적 재정수요와 BTL(임대형 민간투자사업) 장기 부담까지 관리하도록 채무·부채한도와 재정건전성 평가·공개를 조례로 묶는 방식이다.
경기도의
25년 공공부문 수지 83.1조원 적자⋯역대 최대 마이너스세수 늘었지만 민생쿠폰·LH 주택투자 영향에 지출 확대한은 "반도체 훈풍에 적자 개선⋯내년엔 흑자 전환 기대"
지난해 정부와 공기업을 포함한 공공부문 수지가 83조원 넘는 적자를 기록하며 6년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 이는 통계를 편제한 이후 가장 큰 적자 폭이자 가장 긴 적자 행렬이다. 조세수입
학생 수가 줄었다는 이유로 지방교육재정까지 줄이는 것은 교육 현실을 외면한 정책이라는 반발이 부산에서 나왔다.
부산시교육청이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에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히고 현행 내국세 연동 방식을 유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저출생으로 학령인구가 감소하고 있지만 교직원 인건비와 학교 시설 개선, 돌봄·특수교육·기초학력 등 교육 현장의 재
부산시교육청이 올해 두 번째 추가경정예산안으로 총 770억원을 편성했다. 미래교육 경쟁력 강화와 학생 교육복지, 학교 안전환경 개선에 예산을 집중 투입한다.
부산시교육청은 14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부산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추경 재원에는 보통·특별교부금을 비롯한 이전수입과 자체수입, 전년도 결산에 따른 이월금 등이 반영됐다
사회통합전형 기회균형선발을 통해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 비중이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 창업기업 수와 산업체 경력 전임교원은 늘어난 반면, 기술이전 실적은 감소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29일 발표한 '2026년 6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에 따르면 4년제 일반·교육대학의 기회균형선발 비중은 9.5%로 전년(9.3%)보다
경기도 수원특례시 재정이 ‘버는 재정’보다 ‘의존하는 재정’에 가까운 구조로 굳어지고 있다.
20일 '수원특례시 2024회계연도 결산 공시'에 따르면 일반회계 세입총액은 3조9275억원이다. 지방세·세외수입 등 자체수입은 1조4852억원으로 세입의 37.8%에 그쳤다. 반면 교부세·보조금 등 이전재원은 1조5773억원으로 늘어나며, 재정의 무게중심이 ‘자
NH투자증권은 15일 원텍에 대해 최대 실적 경신 추세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국내 미용시술 시장 호황과 더불어 원텍의 올리지오를 비롯한 모노폴라 고주파(RF) 시술 대중화가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전 거래일 종가는 1만1810원이다.
심의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모노폴라RF 시술
교육부, ‘2025년 6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 발표사회통합전형 입학한 신입생 전년 대비 4.5%↑법정 의무 기준인 10%에는 여전히 못 미쳐 산업체 경력 가진 전임교원 전년 대비 5.0% 증가
올해 ‘사회통합전형 기회균형선발’로 입학한 대학 신입생 비율이 전년보다 소폭 늘었지만 법령에서 규정한 의무 기준인 10%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경기도교육청은 본예산 23조640억 원보다 1조1016억 원 늘어난 24조1656억 원 규모의 '2025년도 제1회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경기도의회에 제출했다고 29일 밝혔다.
주요 세입예산은 중앙정부 이전수입 6527억 원,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 684억 원, 순세계잉여금 4570억 원 등이다.
세출예산은 경기교육 주요 정
올해 지방자치단체 순계예산 총액이 326조 원으로 전년보다 15조9000억 원(5.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재정자립도는 48.6%로 전년과 같다.
행정안전부는 11일 이 같은 ‘2025년 지방예산 현황’을 발표했다.
올해 순계예산은 326조 원으로 전년(310조1000원)보다 15조9000억 원 늘었다. 순계예산은 총계예산(454조6000억 원
◇토비스
4Q24 Review: 턴어라운드에서 성장으로
계속되는 수출 성장
4Q24 Review: 기대에 부합한 실적
Valuation & Risk 목표주가 28,000원 하향
최승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
◇비올
속도 내는 아시아, 회복이 요원한 미국
기술이전 수입을 제외하면 다소 아쉬웠던 2024년
미국 부진에 가려진 아시아 지역 성장성
목표주가 11
기재부, '2월 재정동향' 발간작년 1~11월 국가채무 1160.3조연간 재정수지 4월 발표
작년 국세수입이 경기 둔화에 따른 기업실적 악화 등의 영향으로 1년 전보다 7조5000억 원 감소했다. 1월부터 11월까지 누적된 나라살림 적자는 81조 원을 넘어섰다. 국가채무는 1160조 원을 돌파했다.
기획재정부가 13일 발간한 '재정동향 2월호'에 따르면
펩타이드 융합 바이오 전문기업 나이벡은 보건복지부 산하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지원하는 안전성이 확보된 신규 펩타이드를 활용한 차세대 비만치료제 개발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구개발은 선택적 항비만 및 항염증 효과를 가진 펩타이드를 활용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동시에 확보한 지속형 피하주사제 형태의 차세대 비만치료제를 개발하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1일 “내년도 축소된 ‘위기 예산’을 학교의 역동성을 살리는 ‘기회 예산’, ‘책임 예산’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정 교육감은 이날 서울시의회 제327회 정례회 본회의에 참석해 첫 시정연설에 나서 이 같이 밝히며 “미래로 열린 변화에 책임 있는 대응을 위해 교육재정은 더욱 확대돼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내년 서울교육청 예산
서울시교육청의 지난해 교육비 특별회계 세입·세출 규모가 전년 대비 1조원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서울시교육청이 공개한 ‘2023 알기 쉬운 결산서’ 따르면 2023 회계연도 서울시교육청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규모는 각각 13조3145억 원, 11조7665억 원이었다. 이는 전년 대비 세입은 1조4237억 원(9.7%), 세출은
서울시교육청이 늘봄학교 교실 구축비와 프로그램 운영비, 그리고 디지털 교육 환경 구축을 위한 ‘디벗’ 등 스마트 기기 보급 등에 중점을 둔 올해 1차 추가경정예산안을 12조4000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
27일 서울시교육청은 본예산 11조1605억 원 대비 11.5%(1조2881억 원)가 증가한 12조4486억 원 규모의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지난해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이전 수입이 2810억 원으로 집계, 2017년부터 2021년까지의 5년 평균 수입과 비교해 17.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술이전 건수와 기술 이전율이 줄었지만, 수입은 늘어 기술이전의 질적 성과가 개선됐다는 평가다.
산업통상자원부가 23일 발표한 '2022년도 공공연구기관 기술이전 및 사업화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
서울시교육청이 내년도 예산안으로 11조1605억 원을 편성했다. 세수결손 등으로 교육재정이 어렵지만, 교육활동 보호와 디지털 교육환경 조성 등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은 내년도 예산안으로 지난해 본예산 대비 1조7310억 원(13.4%)이 감소한 11조1605억 원을 편성해 1일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올해 세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