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이강인이 뛰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할 전망이다.
13일 스페인 매체 AS와 영국 스카이스포츠 등을 종합하면 아틀레티코와 토트넘은 로메로 이적에 합의했다. 이적료는 옵션을 포함해 4000만 유로(약 656억 원) 규모다.
AS는 로메로가 마드리드로 이동해 메디컬 테스트를 거친 뒤 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안드레이 산투스(첼시) 영입에 합의했다. 올여름 중앙 미드필더 보강을 우선 과제로 삼았던 맨유는 산투스 영입으로 중원 공백을 일부 해소할 전망이다.
영국 BBC는 8일(현지시간) 맨유가 산투스 영입을 위해 첼시와 총액 5000만파운드(약 1008억원) 규모의 이적
FC 서울 유니폼 입고 235경기만 17세 데뷔 후 뛰어난 활약유럽 복귀 이후도 '원클럽맨'부상 이후 팀 전력 외 구상에이적 타진…팬들은 구단 비판
2015년 7월 한 방송, 진행자가 짓궂은 질문을 건넸다. "친정팀이 (재정이) 너무 어렵다. 다른 구단이 어마어마한 연봉을 제시했다면…" 이에 출연자는 이렇게 답했다."돈 많이 벌고 FC 서울로 갈게요."
프로축구 K리그 1 대구FC가 골키퍼 조현우의 독일 분데스리가 이적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3일 대구FC는 "구단 내에서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다"라면서 "연락이 온 것도 없고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것도 없다"라고 이적설을 일축했다.
대구FC는 최근 축구 관련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조현우가 분데스리가의 한 클
슈바인슈타이거, 바이에른, 맨유
바이에른 뮌헨을 대표하는 미드필더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이적을 결심했다는 현지 언론 보도가 나왔다.
11일(한국시간) 독일 일간지 빌트는 슈바인슈타이거는 최대 이적료 약 2000만 유로에 맨유로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계약기간은 3년, 연봉은 1000만 유로라고 밝혔다.
맨유는 최근 바이에른
달레이 블린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달레이 블린트(24, 아약스) 영입에 임박한 것으로 30일 전해졌다. 앞서 맨유는 앙헬 디 마리아(26)를 EPL 역대 최고 이적료로 영입한 바 있다.
이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맨유가 아약스와 블린트 이적을 두고 1400만 파운드(약 235억원)에 합의, 현재 개
이탈리아의 주포 마리오 바로텔리(AC 밀란)의 프리미어리그 복귀가 임박했다.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21일(한국시간) “리버풀이 AC밀란과 발로텔리 이적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사실상 구단의 간의 이적 협상은 마무리가 됐다. 남은 건 리버풀과 발로텔리의 개인 협상뿐이다. 이적료는 1600만 파운드(약 271억원)로 추정된다.
만
도르트문트의 공격수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26)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뮌헨은 5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레반도프스키와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레반도프스키는 뮌헨에 7월부터 합류하며 5년 계약을 했다.
칼-하인츠 루메니게 뮌헨 회장은 “레반도프스키와 이적 합의를 끝내고 2009년까지 계약했다”며 “레반도프스키는 세계 정상급 스
FC서울 소속의 미드필더 하대성(30)이 중국 프로축구 베이징 궈안으로의 이적에 합의했다. 서울은 3일 이 같은 사실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하대성은 이미 2012년부터 지난해 여름까지 3번에 걸쳐 해외에서의 이적 제의가 있었다. 하지만 서울은 하대성을 핵심전력으로 간주하고 그에게 잔류를 요청했던 바 있다. 이번 베이징 궈안으로부터의 이적 제의
스테판 요베티치가 결국 맨시티로 향했다.
이탈리아 세리에A 피오렌티나는 1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맨체스터 시티와 요베티치 이적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맨시티는 요베티치의 이적료로 3000만유로(약 442억3000만원)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맨시티는 마리오 발로텔리와 카를로스 테베스의 빈자리를 모두 채우게 됐다. 맨시티는 프리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중인 한국축구대표팀의 수비수 차두리(SC 프라이부르크)가 스코틀랜드 명문구단 셀틱에 입단하게 됐다.
최근 차두리는 셀틱과 2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알려졌으며 이로써 기성용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차두리는 29일(한국시간) 한국대표팀과 귀국하지 않고 셀틱 신체검사를 위해 스코틀랜드로 날아갔다.
한편 허정무 감독과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