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재산총액이 23억7961만원으로 2억1815만원 증가했다. 김민재 차관은 1억8321만원 증가한 24억3636만원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행정부 소속 정무직과 고위공무원단 가등급(1급), 국립대학 총장, 공직유관단체장, 광역·기초자치단체장, 광역의회 의원, 시·도 교육감 등 공개대상자 1903명의 재산공개 내
교육부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 6일 서울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민주주의 역사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과거 국가 폭력의 상징이었던 옛 남영동 대공분실 터에 조성된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이뤄진다.
그동안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의를 기념·전승하고자 노력해 온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교육부와 협력해 온라인 역사교육 자료 보관
장기표 신문명정책연구원 원장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각계의 추모 발길이 이어졌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정부는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고인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추서했다.
영정사진 양옆으로는 윤석열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의 화환이 놓였고, 빈소 앞에는 정치권 및 시민사회계에서 보낸 근조 화환이 줄을 이었다.
우
윤석열 대통령이 새 국무총리와 비서실장 인선을 놓고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총선 이후 '쇄신'의 상징이 될 첫 인적 개편인 만큼 신중하게 후보군을 좁히고 있지만, 하마평에 오른 인물들이 고사하거나 거론된 후보군을 두고 여야 양측에서 반발이 나오면서 쉽게 결정을 내리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대통령실은 21일 현재까지도 새로운 국무총리와 비서실장의 임명을
4·10 총선에서 전남 해남·완도·진도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로 이재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을 추천했다.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기용설과 관련해서는 국무총리직을 제안 받은 것 같지만, 수락하지는 않을 것으로 봤다.
박 당선인은 18일 오후 ‘YTN24’에 출연해 “윤석열 대통령이 저한테 (국무총리
이명박 전 대통령이 15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을 찾아 “총선에 대해 관심이 없고 나라가 잘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 전 대통령은 ‘청계천을 사랑하는 모임(청사모)’ 구성원들과 함께 청계천을 찾은 자리에서 취재진이 ‘총선을 앞두고 공개행보, 정치활동을 재개한 것이냐’고 묻는 취재진에 이같이 답했다.
이 전 대통령은 “나라가 어려울 때니까 힘을
이명박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 LG시그니처홀에서 공연하는 연극 ‘파우스트’를 관람할 예정이다. 이번 연극 관람은 지난해 12월 묘역 참배에 이은 두 번째 공개 행보다.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관람은 유 전 장관의 초청을 계기로 성사됐다. 이명박 정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지낸 유 전 장관은 올해로 데뷔 50주년을 맞아 이 전
총리 인준 위해 20일 표결 전 '정호영 자진사퇴' 염원 분위기대통령실 "사퇴한다면 표결 달라져"…여당 "참 눈치 없다"윤재순 '뽀뽀' '2차' 노골적 해명으로 논란 더 불 붙어대통령실 "野 공격 예상했던 바라 앞으로 여론 지켜봐야"
국민의힘과 정부에서 자진사퇴를 원하는 인사들이 있다.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와 윤재순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이다. 각기
이재오 "전직 대통령 예우 차원에서 조문"전 씨 과오에 "역사가 평가하는 것"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이 24일 전 대통령인 전두환 씨의 사망과 관련 "생전 현직에 있을 때 한 건 역사적으로 심판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오 상임고문은 이날 오후 12시께 전 씨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을 찾은 뒤 취재진과 만나 "(전 씨의 과오
국민의힘이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위한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번 선대위 구성은 김무성 전 대표를 비롯한 비박계와 유승민계로 분류되는 바른미래당 출신 인사들이 주요 직책을 맡았다. 일각에선 오세훈 캠프와 서울시당이 얘기가 안 됐다는 지적도 나왔지만, 선대위는 논의가 됐다며 반박했다.
국민의힘 서울시당은 10일 오전 서울시장 선거를 위한 선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서울고검 등의 국정감사는 라임자산운용 펀드와 옵티머스 펀드 사기 사건이 모든 이슈를 빨아들였다.
법사위는 19일 국회에서 서울고검과 수원고검, 서울중앙지검 등을 대상으로 국감을 진행했다.
이날 여야는 검찰의 부실 수사에 대해 맹공을 퍼부었다. 다만 이해관계에 따라 여당은 라임 펀드 사건을, 야당은 옵티머스 펀드 사건을 두고 공방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수도 이전을 위한 신행정수도이전특별법을 준비하고 있다며 과거 노무현 정부 시절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으로 무산된 수도 이전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노무현 정부 때 행정자치부 장관을 지낸 김두관 의원은 21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당시 노무현 대통령 구상대로 완성됐다면 오늘날 수도권 집중에 따른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빈소를 찾아 유족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각계각층의 발길이 이틀째 이어지는 가운데 전날보다는 차분한 모습으로 진행되고 있다.
김경수 지사는 11일 오후 5시께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박 시장의 빈소를 찾았다.
40여 분간 유족과 안타까움을 함께 한 김 지사는 “언론에서 보도
서울대병원에 마련된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빈소를 찾는 각계각층의 발길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다만 전날보다는 차분한 모습이다.
박 시장의 권한대행을 맡은 서정협 행정1부시장은 11일 오전 9시 20분께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박 시장의 빈소를 찾았다.
서 행정1부시장은 묵묵히 조문한 뒤 심경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보수 야권의 ‘반(反) 조국’ 삭발 행렬에 동참했다.
김 전 지사는 17일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요구하며 삭발을 감행했다.
조 장관 임명에 반발한 야권 정치인의 삭발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 지난 10일 이언주 무소속 의원을 시작으로 11일에는 박인숙 의원이 국회에서 각각 삭발에 나섰다. 전날인 1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며 17일 오전 11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삭발했다.
이날 삭발식에는 박대출·윤종필 자유한국당 의원, 이재오 한국당 상임고문 등이 참석했다.
김문수 전 지사는 삭발식에 앞서 "대한민국 은혜를 입은 사람으로서 나라가 무너지고 국민이 아우성치는 모습을 보니 무력하고 힘들다"라며 "신
22일 밤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서울동부구치소로 향하는 순간 아들 이시형 씨를 비롯한 측근들의 모습이다. 검찰이 도착하자 이재오 자유한국당 상임고문, 주호영ㆍ권성동 자유한국당 의원과 이명박 정부시절 문화부 장관이었던 유인촌 씨 등 이명박 전 대통령 측근 20여명이 자택앞으로 나와 그를 배웅했다. 이시형 씨와 장제원 자유
이명박 전 대통령이 '다스'의 실소유주 의혹을 묻는 질문에 "그것은 내게 물어볼 것은 아니지 않은가"라며 자신과의 의혹을 일축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18일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옛 친이(친이명박)계 인사들과 송년 모임을 하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국민이 다스는 누구 겁니까라고 묻고 있는데 한마디 해달라'는 기자의 질문에 이 같이 말했다
제19대 대선에서도 군소호보들이 대거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문재인, 안철수, 홍준표, 유승민, 심상정 등 원내 5당의 주요 후보 5명 외에도 10명의 후보가 대선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비록 군소후보지만 주요 정당 후보 못지 않은 이력을 가진 후보들도 있죠. 기호 6번 조원진 의원은 새누리당 후보로 이번 대선을 반드시 완주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히고 있습
조기 대선 가능성이 고조되면서 원외 군소정당들도 대선 준비에 뛰어들었다. 원외 정당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지지세와 조직력, 자금력 등의 한계 속에서도 일찌감치 대선 후보를 확정하고 존재감 알리기에 주력하는 중이다.
늘푸른한국당 대선 후보로 추대된 이재오 대표는 지난 21일부터 17개 시도를 돌며 민심탐방 대장정을 벌이고 있다. 늘푸른당은 그간 외부인사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