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가 이상형을 공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1대 100’에 출연한 이장우는 이상형을 묻는 MC 한석준의 질문에 “요리를 잘하는 여자가 좋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박찬호, 추신수 선수들이 경기가 끝나고 아내 되는 분들이 철저한 식단과 맛있는 음식 준비하더라”라며 “나도 촬영하면 몸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요리 잘 하는 여자를 만나고 싶다”
배우 이장우가 박주미를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이장우는 21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여대를 기습 방문해 깜짝 데이트를 가졌다. 데이트 시간 중 이상형에 대한 질문을 받은 이장우는 "박주미 선배가 이상형"이라며 "너무 아름다우시고 한 작품에서 꼭 만나뵙고 싶다"도 고 밝혔다.
이장우는 "예전에 김태희 씨를 이상형으로 꼽은 적이 있는데
이장우가 김태희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27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 이장우는 김태희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김태희의 한 남자이고 싶다. 서로 사랑하는 멜로연기를 하고 싶다"라고 소망을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장우는 앞서 '우리 결혼했어요'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김태희를 자신의 이상형으로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의 '이상형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