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2200여 명이 승진·이동한 '2017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준법감시인에는 김주원 본부장을 선임했다.
김주원 준법감시인은 여신심사부장, 여신기획부장을 거쳐 2014년 7월부터 준법감시인을 역임한 여신제도 및 내부통제 분야 전문가다. 오는 7월 15일부터 2년간 내부통제 관련 업무를 총괄한다.
김도진 은행장은
현대자동차는 ‘2017년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자동차 지속가능성보고서는 지난해 본사와 전세계 종속회사가 펼친 지속가능성 추진 성과와 계획, 비전을 담았다. 올해로 총 15번째 발간이다.
현대자동차는 2015년부터 가독성을 높이고 정보의 선명한 전달을 위해 보고서를 매거진, 보고서 섹션으로 구분해 발간하고 있다.
‘
545조를 운용하는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가 전북 혁신도시로 이전한다.
기금운용본부는 오는 25~28일 4일간 전북 전주 혁신도시로 사무실을 옮긴다고 21일 밝혔다.
기금운용본부는 국민연금 기금의 전문적 관리와 운용을 위한 전담 조직으로 1999년 공단에 설치됐다. 2016년 11월말 현재 약 545조 원을 운용하고 있다.
이번에 이전하게 되는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에서 자금운용 기밀정보 유출 사례가 적발됐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최근 준법감사인의 내부 감사에서 퇴직예정자 3명이 공단 웹메일로 기금운용 관련 기밀정보를 전송한 사실을 확인했다.
실장 1명을 포함한 이들 3명은 위원회 부의 안건과 프로젝트 투자자료, 투자 세부계획 등 일부 기밀정보를 개인의 컴퓨터와 외장 하드
행정공제회가 국내 공제회 중 처음으로 의결권 외부자문을 받는다. 국민연금이 스튜어드십코드 도입을 미루는 상황에서 교직원공제회, 군인공제회 등 주요 기관의 의결권 행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행정공제회는 의결권 외부자문 기관으로 한국기업지배구조원(CGS)을 선정하고 최종 계약을 마쳤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주주총회
LG복지재단은 오토바이 운전자를 들이받고 도망친 음주운전자를 추격한 류재한(27)씨와 이원희(32)에게 ‘LG의인상’을 수여했다고 25일 밝혔다.
LG에 따르면 이씨와 류씨는 16일 새벽 강남역 사거리에서 신호를 기다리다가 곽모(25)씨가 운전하던 차량을 발견했다. 곽씨는 신호를 무시하고 빠르게 직진하다가 맞은편에서 좌회전하는 오토바이 운전자를 들이받고
하나투어는 2017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하나투어 중국글로벌사업본부장 신승철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고, 동남아글로벌사업본부장 이원희 상무가 전무로, 관리본부장 김진환 이사와 항공호텔사업본부장 류창호 이사는 상무로 각각 승진했다.
다음은 정기 임원 승진자 명단이다.
◇ 부사장
△중국글로벌사업본부 신승철
◇ 전무
직권남용 혐의로 구속된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장 인선에 개입했다는 추천위원회 관계자의 증언이 나와 주목된다.
지난해 말 국민연금 기금이사를 새로 뽑기 위해 구성됐던 당시 추천위원회 관계자는 7일 이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강면욱 현 본부장보다 평가 점수가 높은 후보가 2명 있었다”며 “그런데 면접을 보고 난 이후 각 위
‘저축맨’의 정체가 유도 영웅 이원희로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3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42대 가왕을 차지하기 위한 8인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번 가왕 대결은 지난 10월 5일 DMC페스티벌 일환으로 생방송 진행된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에서 우승한 ‘심장어택 큐피드’까지 함께해 삼파전으로 펼쳐진다.
이날 1
현대자동차가 싼타페 차량의 조수석 에어백 결함을 발견하고도 조치를 제대로 취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검찰에 고발당했다.
서울중앙지검(지검장 이영렬)은 5일 국토교통부 강호인 장관이 이원희(56) 현대차 대표이사를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고 9일 밝혔다. 검찰은 10일 사건을 배당해 정식 수사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안전과 직결되는 차량 결함을 정
경찰청이 30일 총경급 간부 10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발표한 가운데 최근 '갑질'로 물의를 빚은 간부 3명에 대해 대기 발령을 냈다.
경찰청에 따르면 천범녕 서울지방경찰청 제3기동단장은 인천지방경찰청 수사2과장으로 전보됐고, 현춘희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청문감사관은 같은 청 경무과에 대기 발령됐다.
이원희 서울 방배경찰서장도 서울청 경무과로 대기 발령
동아쏘시오그룹이 글로벌 헬스케어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한 글로벌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동아쏘시오그룹은 경상북도 상주시 은척면 무릉리에서 상주 인재개발원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동아쏘시오그룹 강신호 회장, 동아쏘시오홀딩스 강정석 부회장, 박찬일 사장, 동아에스티 강수형 사장, 동아제약 이원희 사장 등 동아쏘시오그룹 계열사 대
올림픽 유도 국가대표팀 안창림 선수가 금메달 사냥을 노리고 있다. 전날 아깝게 금메달을 놓친 안바울의 아쉬움을 털어줄지 기대된다.
안창림은 8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 제2경기장에서 열리는 2016년 리우 올림픽 남자 유도 73kg급에 출전한다. 이원희 이후 금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체급이어서 안창림에 거는 기대가 큰 상황이다.
안창림은
19년째 이어지고 있는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이 올해 또 새로운 기록을 썼다.
동아제약은 21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 평화광장에서 ‘제19회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의 완주식 행사를 가졌다.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은 1998년 시작해 19년째 이어져오고 있는 동아제약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프로그램이다. 올해까지 총 2713명이 참가했으
순수 민간 차원에서 중앙 재정과 지방재정 분야를 연구하는 재정성과연구원(원장 배국환, 전 기획재정부 차관)이 13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에서 창립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재정성과연구원은 창립기념행사의 세미나를 열어 ‘국가채무 GDP 40%시대, 재정개혁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원희 한경대 교수가 주제를 발표하고, 강인수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