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프로레슬링 선수 이왕표가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류 사람이 좋다'에서는 이왕표와 아내의 러브스토리, 이왕표의 담도암 투병기 등이 그려졌다.
이왕표는 70~80년대 우리나라 프로레슬링 간판스타로 지난 5월 25일 은퇴식을 끝으로 레슬러 인생에 마침표를 찍었다. 또한 2년 전 갑자기 찾아온 담도암으로 인해 그는 몸무게는
이왕표 근황이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은 프로레슬링의 전설 이왕표의 암 수술 후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이왕표는 몰라보게 핼쑥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는 “원래 내 키가 190㎝, 몸무게가 120㎏이었다. 하지만 두 달 만에 36㎏가 급격하게 빠져서 지금은 84㎏다. 허리 사이즈도 3인치가 줄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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