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딸의 친구를 추행하고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어금니 아빠' 이영학(36) 씨에 대해 검찰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사형을 구형했다.
19일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원심에서 선고된 형량 대로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밝혔다. 사건을 수사한 검찰은 사건 수법과 형태가 너무 비인륜적이라 법정에서 노출이 안 됐으면
▲오전 10시 ‘뇌물수수’ 이명박 전 대통령 특가법상 뇌물 등 15차 공판.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 417호
▲(선고)오전 10시 '정운호 게이트' 최유정 변호사, 변호사법 위반 등 파기환소심 선고 공판. 서울고법 형사3부, 502호
▲(선고)오전 10시 세월호 유가족 전모 씨 외 354명, 국가 상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 선고 공판. 서울중앙지법 민
'안녕하세요' 스킨십 아빠 사연으로 소개된 모델 최태건 씨가 악플러를 고소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최태건 씨는 5일 오후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일로 딸이 큰 상처를 받았다. 사랑하는 아빠를 성추행범으로 만들어다는 사실에 슬퍼하고 있다"라며 "댓글 중에는 딸 가진 나를 이영학과 비교하더라. 곧바로 고소하려 했으나 '안녕하세요' 측에서
딸의 친구를 성추행하고 살해하는 등 엽기적인 범행으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이영학(36)에게 사형이 선고됐다.
서울북부지법 형사11부(재판장 이성호 부장판사)는 아동청소년성보호법상 강간,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이 씨에 대해 사형을 선고했다. 이 씨 범행을 도운 딸(15)에게는 장기 6년에 단기 4년의 실형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이 씨는 과시
'어금니 아빠' 이영학이 사형 구형을 받은 가운데 그가 항소심을 계획하고 복수를 꿈꾸는 내용의 편지를 딸과 모친에게 전한 사실이 드러났다.
동아일보는 31일 이영학이 옥중에서 가족과 법조인 등에게 쓴 약 100장 분량의 편지 20여 통과 청와대에 보낸 탄원서 반성문 등을 입수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영학은 딸과 모친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
검찰이 '어금니 아빠' 이영학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30일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1부(이성호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아동·청소녀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강간 등 살인, 추행유인, 사체유기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이영학에 대해 이같이 요청했다. 사체유기 혐의로 함께 구속기소된 이영학의 딸에게는 장기 7년에 단기 4년을 구형했다.
전국에 몰아친 한파에 사랑의 온도탑도 얼어붙었다. 이영학 사건 등으로 기부금에 대한 사회적 불신과 기업의 기부문화 위축 등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모금 마감을 일주일 앞둔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 사랑의 온도탑이 93.6도를 가리키고 있다. 지난해 11월 20일 설치된 온도탑은 목표액 3994억 원의 1%가 모였을 때 1도씩 오른다. 이동근 기
전국에 몰아친 한파에 사랑의 온도탑도 얼어붙었다. 이영학 사건 등으로 기부금에 대한 사회적 불신과 기업의 기부문화 위축 등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모금 마감을 일주일 앞둔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 사랑의 온도탑이 93.6도를 가리키고 있다. 지난해 11월 20일 설치된 온도탑은 목표액 3994억 원의 1%가 모였을 때 1도씩 오른다. 이동근 기
전국에 몰아친 한파에 사랑의 온도탑도 얼어붙었다. 이영학 사건 등으로 기부금에 대한 사회적 불신과 기업의 기부문화 위축 등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모금 마감을 일주일 앞둔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 사랑의 온도탑이 93.6도를 가리키고 있다. 지난해 11월 20일 설치된 온도탑은 목표액 3994억 원의 1%가 모였을 때 1도씩 오른다. 이동근 기
전국에 몰아친 한파에 사랑의 온도탑도 얼어붙었다. 이영학 사건 등으로 기부금에 대한 사회적 불신과 기업의 기부문화 위축 등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모금 마감을 일주일 앞둔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 사랑의 온도탑이 93.6도를 가리키고 있다. 지난해 11월 20일 설치된 온도탑은 목표액 3994억 원의 1%가 모였을 때 1도씩 오른다. 이동근 기
전국에 몰아친 한파에 사랑의 온도탑도 얼어붙었다. 이영학 사건 등으로 기부금에 대한 사회적 불신과 기업의 기부문화 위축 등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모금 마감을 일주일 앞둔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 사랑의 온도탑이 93.6도를 가리키고 있다. 지난해 11월 20일 설치된 온도탑은 목표액 3994억 원의 1%가 모였을 때 1도씩 오른다. 이동근 기
'어금니 아빠' 이영학의 1심 마지막 재판에서 피해자 아버지가 증인으로 선다. 이영학은 중학생 딸의 동창을 강제 추행한 뒤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1부(이성호 부장판사)는 23일 속행 공판에서 검찰 증인 신청을 받아들여 30일 진행되는 다음 공판에 피해자 아버지 A씨를 양형을 위한 증인으로 불러 신문한다.
양형은 유죄
‘용인 일가족 살해’ 사건 용의자로 지목된 김성관의 얼굴이 언론에 공개되면서 범죄자 신상정보 공개 기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12일 신상공개결정위원회를 열어 “범행 수법이 잔인하고 피해가 큰 만큼 신상을 공개하는 것이 공공이익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김성관의 실명과 얼굴 등을 공개하기로 했다.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대검찰청은 민생범죄 사건을 수사하는 형사부의 부장검사 5명을 2017년 하반기 우수 형사부장으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대검은 우수 형사부장을 격려하고 부장검사 역할 모델을 정립하기 위해 2016년부터 상하반기 두 차례 대상자를 뽑아왔다.
이번에는 '이영학 여중생 살인 사건'의 수사팀장을 맡아 기소한 김효붕(52·사법연수원 28기) 서울북부
19년째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채시라가 우리나라의 기부 문화에 대해 입을 열었다.
채시라는 4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를 19년째 이어가고 있는 데 대해 "'사랑의 열매'는 친구같이 정말 함께해온 것 같다"라며 "사랑의 온도탑이 항상 100도를 넘어서 목표액에 조금씩은 초
프로파일러 김진구 씨가 '어금니 아빠' 이영학에 대해 사이코패스일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 이영학은 사선 변호인을 선임해 법정 싸움을 이어갈 전망이다.
29일 방영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거인의 어깨'에는 프로파일러 김진구 씨가 출연해 '사이코패스 공포증에 빠진 대한민국'이라는 내용으로 사이코패스를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사이코패
국민이 뽑은 '2017 올해의 이슈' 1위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이 선정됐다. 2위는 문재인 정부 출범이었다.
CBS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전국 19세 이상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2017 올해의 이슈'를 조사한 결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이라는 응답이 47.6%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문재인 정부 출범'(16.9%),
중학생 딸 친구를 성추행한 뒤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어금니 아빠' 이영학(35)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이영학은 재판정에서 무기가 아닌 징역형을 선고해 달라고 호소했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북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 이성호) 심리로 열린 이영학의 첫 공판에서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간 등 살인) 등 혐의로 기
서울북부지검은 1일 이영학(35)을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간 등 살인), 추행유인, 사체유기,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항정)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이와 함께 범행 동기와 경위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검찰이 적용한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강간 등 살인’이 유죄로 인정되면 무기징역 또는 사형으로 처벌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