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시의성 없는 창업준비지원 서비스와, 현실성 없는 청년실업률 통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이언주 의원은 16일 통계청 국정감사에서 “통계청은 예비사업가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위해 ‘통계지리정보서비스(SGIS)를 실시하고 있는데, 분석기준이 되는 사업체 자료는 2014년 기준이라서 시의성이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정책연대모임인 국민통합포럼은 26일 국회에서 두 번째 모임을 갖고 규제프리존법과 상법 등 경제민주화법안, 방송법 개정안 등을 향후 공조해나가기로 결정했다.
해당 포럼 주최자인 국민의당 이언주 의원은 “양당이 특별한 이견 없이 원활히 추진할 수 있는 공감대를 갖는 것들을 중심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 세 가지 법안은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의원 24명이 정책연대의 성격을 띤 ‘국민통합포럼’ 출범을 위해 뭉쳤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야권의 정계개편 여부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양 당이 이번 포럼을 징검다리 삼아 선거연대나 통합에 이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
국민의당 이언주 의원과 바른정당 정운천 의원 주재로 20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포럼 출범 조찬모임
국회는 13일 본회의를 열고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을 시행한다. 여야는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정책, 복지예산, 부동산 정책, 탈원전 정책 등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여야는 이날 이낙연 총리와 김동연 경제부총리 등을 상대로 정부의 경제정책을 두고 날 선 공세를 펼 것으로 예상된다. 자유한국당·국민의당·바른정당 등 야당은 정부의 ‘소득
국민의당은 다음달 1일 대선평가보고서를 원문 그대로 공개하기로 했다.
손금주 수석대변인은 30일 경기 양평군 코바코 연수원에서 열린 의원 워크숍에서 이러한 최고위원회 결정 사안을 밝혔다.
손 수석대변인은 우선 “5·9 대선 패배 원인을 성찰하는 대선평가보고서를 수정이나 첨삭 없이 그대로 공개하기로 했다”며 “공개일시는 다음달 1일 오전”이라고 설
국민의당은 안철수 신임 대표 체제로 다가올 정기국회와 국정감사 대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안 대표는 일단 당 혁신 방안에 대해 논의한 뒤 다당제 구도에서 당의 존재감을 내는 데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51%’라는 아슬아슬한 과반 득표는 숙제로 남게 됐다. 불과 넉 달 전인 4월 대선후보 경선 때 75%를 득표한 것과 대비되기 때문이다. 여기에
국민의당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서 안철수 후보가 당 대표에 선출됐습니다.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당 임시전당대회에서 안철수 신임 당 대표는 총 5만6953표 중 2만9095표를 얻어 51.09%의 과반 득표율로 당선됐습니다. 2위는 1만6151표(28.36%)를 얻은 정동영 후보가 기록했으며 천정배 후보(9456표·16.68%
바른정당은 27일 안철수 국민의당 신임 대표 선출에 “안 대표가 정부·여당을 견제할 수 있는 정치력을 발휘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지명 대변인은 이날 오후 논평에서 이같이 밝히고 “오랫동안 정치 부재로 인해 많은 국민이 지쳐있다. 안 대표가 정치개혁과 정당정치 발전에 앞장서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안 대표와 국민의당이 당명
국민의당 새 대표에 안철수 후보가 선출됐다. 안 대표는 최하위로 추락한 당 지지율을 끌어올리고 당을 통합해야하는 중책을 맡게됐다.
국민의당은 27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임시전당대회를 열고 안철수 신임 당 대표와 최고위원 2명, 여성위원장 및 청년위원장을 선출했다.
안 대표는 온라인 4만2556표와 ARS 1만4397표 등
국민의당 새 대표에 안철수 후보가 선출됐다.
국민의당은 27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임시전당대회를 열고 안철수 신임 당 대표와 최고위원 2명, 여성위원장 및 청년위원장을 선출했다.
최고위원에는 장진영 후보, 박주원 후보가 당선됐다. 여성위원장에 박주현 의원이 청년위원장에 이태우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국민의당은 22∼
국민의당 당권주자인 이언주‧정동영 의원, 천정배 전 대표(기호순)는 25일 19대 대선평가보고서를 공개하지 않기로 한 비상대책위원회 방침에 반발, 즉각 공개를 한목소리로 요구했다.
이들은 박주선 위원장 등 비대위가 당권 경쟁자이자 대선후보였던 안철수 전 대표에 불리한 정보를 숨기면서 ‘깜깜이선거’를 조장하고 있다고 성토하기도 했다.
세 후보 측은 이날
국민의당 당대표 경선에 나선 천정배 후보가 24일 “당대표는 내가, 서울시장은 슈퍼스타 안철수가 맡는다면 (국민의당이) 양 날개로 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천 후보는 이날 MBN 주최로 열린 당대표 후보자 토론회에서 “안 후보는 당분간 처절한 반성과 성찰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대신) 내년에 당에 헌신하는 마음에서 서울시장에 나오라”며 이같이
당권도전 중인 국민의당 이언주 의원은 24일 경쟁자인 정동영 의원, 천정배 전 대표를 향해 8.27 전당대회에서 당대표선거 패배할 경우 지방선거에 출마하라고 종용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후 MBN 주최로 열린 당대표 후보자 토론회에서 “제가 천정배, 정동영 두 분 업고 결선에서도 승리하면 두 분의 패배가 아니라 제게 양보하신 걸로 해석할 것”이라고
당권 도전 중인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21일 당대표 선출 뒤 내년 6.1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차출된다면 당대표직을 내려놓고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지상파3사 합동으로 열린 당대표 후보자 토론회에서 경쟁자인 정동영 의원으로부터 천정배 후보의 ‘안철수 서울시장 차출론’과 관련, “안 후보가 당대표가 된다면 서울시장
당권 도전 중인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21일 "합리적 보수를 넘어 적폐 쪽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천정배 전 대표의 공세에 "내가 적폐편향적인 이야기를 한 걸 들어본 적이 있나"라고 발끈했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지상파3사 합동으로 열린 당대표 후보자 토론회에서 “천정배 후보와 이언주 후보는 제가 적폐편향이고, 탈호남이라고 말하는데 그건 정말
당권도전 중인 천정배 국민의당 전 대표는 21일 유력 경쟁자인 안철수 전 대표가 당대표가 되면 분당이 걱정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자 이언주 의원도 “그 문제에 걱정이 많다”고 맞장구를 쳤다.
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지상파3사 합동으로 열린 당대표 후보자 토론회에서 “냉전적 안보관과 패권적 지역주의가 우리나라의 두 가지 적폐”라고 우선 전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