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가 KT 위즈를 제압하고 프로야구 순위 1위를 굳건히 지켰다.
두산은 7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9-2로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5연승 행진을 이어간 두산은 39승1무15패로 선두를 지켰다. 반면 KT는 최하위 한화에 1경기 차로 바짝 쫓기게 됐다.
이날 삼성 라이온즈는 이승
프로야구 '2016 타이어뱅크 KBO 올스타전' 투표가 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실시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7월 1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BO 리그 별들의 축제 '2016 타이어뱅크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인터넷 '다음', '네이버'와 스마트폰 'KBO, KBO STATS'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팬
삼성 라이온즈가 연장 10회에 나온 끝내기 포일로 한화 이글스를 눌렀다.
삼성은 17일 포항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연장 10회까지가는 박빙의 승부 끝에 5대4로 이겼다.
4대4 상황에서 연장에 돌입한 삼성과 한화는 10회말 삼성의 공격에서 끝이 났다. 이승엽이 우익수 앞 안타, 박해민이 내야 안타, 조동찬의 몸
프로야구 우규민(LG트윈스)이 생애 두번째 완봉승을 차지했다.
우규민은 2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동안 2안타만 내주며 LG 트윈스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우규민은 9이닝 동안 94개의 공을 던지며 볼넷 1개, 삼진 7개의 완벽투로 완봉승을 거뒀다.
우
박해민(26ㆍ삼성 라이온즈)이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 1호 홈런을 터트렸다.
박해민은 2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6 KBO리그 LG 트윈스와 시범경기에서 개장 첫 홈런을 쏘아올렸다.
이날 5-5로 비기던 7회말 선두타자로 타석에 오른 박해민은 우완 유원상의 4구째를 받아쳐 중앙 담장을 넘겼다.
정규리그 개인 통산 홈런이 1개에
삼성 라이온스가 2016시즌 프로야구 첫 시범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삼성 라이온스가 8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NC 다이노스를 5-3으로 꺾었다. 4이닝 호투를 펼친 정인욱은 승리 투수가 됐다.
이날 삼성은 1회초부터 맹공을 퍼부었다. 2사후 박해민과 최형우가 볼넷을 골라내며 기회를 만들었고, 이승엽이 중견
삼성 라이온스가 오키나와 캠프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에서 승리했다.
삼성은 19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열린 KIA와 연습경기에서 7-1 승리를 거뒀다. 김상수가 솔로 홈런을 터트리는 등 삼성 타선이 불을 뿜었다.
이날 삼성은 1회말 선두타자 구자욱이 2루타로 출루한 뒤 이승엽의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얻었다. KIA는
배우 송이주, 차오빈이 김예진 한복 모델로 발탁됐다.
지니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송이주, 차오빈이 한복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며 "한국적인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배우들이기 때문에 전격 발탁됐다"고 말했다.
이에 김예진 디자이너는 "우리네 삶이 한복의 선과 색채가 녹아 있다고 생각하기에 그런 점을 가장 먼저 고려했고 한복 고유의 모습은 유지하되
한국 프로야구 억대 연봉자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11일 발표한 2016 KBO 소속선수 등록 인원, 연봉 자료에 따르면 올해 억대 연봉자는 148명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억대 연봉자 가운데 김태균(한화 이글스)이 지난 시즌에 이어 연봉 16억원으로 1위를 기록했고, 윤석민(KIA 타이거즈)이 12억5000만원으로
SBS '힐링캠프'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지난 2011년 7월 18일 시작된 ‘힐링캠프’는 219회 만인 1일, ‘힐링캠프-500인’으로 막을 내렸다. ‘힐링캠프’는 이날 마지막 3분으로 약 4년 7개월에 가까운 시간들을 총정리하며 추억을 상기했다.
몸과 마음의 치유라는 뜻의 ‘힐링(healing)’을 주제로 한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소속 이용규 선수와 배우 유하나 부부가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스포츠스타와 연예인 커플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이용규 선수와 유하나는 19일 밤 방송된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결혼에 골인하기까지 연애 비하인드 스토리와 야구선수의 부인으로 살아가는 고충 등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이용규
'택시'에 출연한 이용규 유하나 부부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용규가 아내의 미모를 치켜세워 눈길을 샀다.
이용규는 지난 2012년 방송된 JTBC '쨍하고 공뜬날'에서 "이승엽 선수의 아내 이송정씨도 미인인데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자신의 아내 유하나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날 이용규는 "(미모로)냉정하게 내 와이프가 조금 위인 것 같다"고
지난 10월 6일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는 720경기, 190여일에 걸친 정규리그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KT 위즈가 합류해 10개 구단이 144경기씩 치른 정규리그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5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10월 31일 두산 베어스가 2001년 이후 14년 만에 한국시리즈 정상에 오르며 모든 일정이 끝났다. 올해 프로야구를 뒤흔들었던
김현수, 이재학 등 프로야구 선수의 아트 토이가 공개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2일 “공식 라이선스 사업권자인 그레이포인트가 김현수, 이재학, 양현종, 박용택 선수의 아트토이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9cm의 작은 크기인 아트토이는 KBO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얼굴 특징이 귀엽게 표현됐다. 각 상품에는 모자, 글러브, 헬멧, 배트,
삼성라이온즈의 이승엽 선수가 통산 10번째 골든글러브 상을 수상했다.
삼성 이승엽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지명타자 부분 골든글러브를 품에 안았다.
이승엽은 총 유효표 358표 중 246표를 받아 롯데 최준석(77표)과 NC 이호준(35표)을 제쳤다. 이로써 이승엽은 한국프로
정상호가 정우람 박석민 손승락 유한준 등을 포함해 시장에 나온 FA 승인선수 11명 가운데 가장 먼저 계약을 성사시켰다.
2016년 FA 승인선수는 총 22명으로 그 중 오재원, 김현수, 고영민(이상 두산), 박석민(삼성), 손승락, 유한준 (이상 넥센), 윤길현, 정우람, 정상호, 박재상(이상 SK), 심수창(롯데) 등 11명이 원소속팀과 우선 협상 기
이승엽(39)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2년 총액 36억원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체결했다.
이승엽은 프로생활을 시작한 삼성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이다.
삼성은 28일 "FA인 이승엽과 계약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이승엽은 계약 기간 2년, 총액 36억원에 사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승엽은 계약금 16억원, 연봉 10억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