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달빛축제공원서 개최...이달 10일 NOL티켓 오픈24시간 이내 생산 참이슬·테라 생맥주 제공
하이트진로가 다음 달 12일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테라와 함께하는 ‘2026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소주 브랜드를 내세운 국내 유일의 뮤직 페스티벌로, 2024년 이후 2년 만에 열린다.
올해 행사는 관람객 대중교통 접근
LS일렉트릭이 글로벌 전력 반도체 기업인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와 AI 데이터센터와 미래 전력망에 최적화된 직류(DC) 전력 핵심 기술을 공동 개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S일렉트릭은 경기도 안양 LS일렉트릭 R&D캠퍼스에서 'AI 데이터센터와 DC 전력 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안길
하이트진로는 국내 유일의 소주 브랜드 뮤직페스티벌인 '이슬라이브페스티벌' 개최를 기념해 '참이슬 후레쉬 이슬라이브페스티벌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슬라이브페스티벌'은 참이슬 브랜드를 앞세운 뮤직페스티벌로 2018년 처음 시작됐다. 올해 행사는 2024년에 이어 2년 만에 열리며 오는 9월 12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개최된다. 공연과
국내 소주 시장은 오랫동안 ‘맛’으로 경쟁했다. 더 깔끔하게, 더 부드럽게. 하지만 최근 소비자가 소주에서 찾는 것은 맛뿐만은 아니다. 색다른 음용 경험과 재미, 그리고 SNS에 올릴 만한 콘텐츠다. 이런 흐름을 타고 가장 주목받은 소주는 ‘두쫀쿠향에이슬’이다.
2월 한정 출시된 두쫀쿠향에이슬은 올 초 대한민국을 휩쓴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를 소주에
하이트진로의 소주 수출 통합 브랜드 ‘진로(JINRO)’가 영국 주류전문매체 ‘드링크 인터내셔널’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증류주’에서 2001년부터 25년 연속 1위 신기록을 썼다.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진로는 지난해 전 세계에서 9450만 상자(상자당 9리터 기준)가 판매됐다. 이는 2위를 기록한 브랜드가 속한 진(Gin) 카테고리 전체
식품업계가 젊은 세대 공략 차원에서 잇달아 새 옷을 입고 있다. 가격 인상이 어려운 상황에서 원가 부담은 커지고, 내수 침체 속 소비자에게 새로움을 제공하기 위한 선택지로 풀이된다.
25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주요 브랜드의 리뉴얼이 잇달아 진행되고 있다. 특히 주류업계는 알코올 도수, 로고, 패키지 디자인 등 전반적인 변화를 주고 있다.
하이트진
국내 주류 출고량이 10년 새 17% 넘게 줄어든 가운데 주류업계가 비·무알코올 제품과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돌파구를 찾고 있다. 건강을 중시하고 과도한 음주를 피하는 ‘소버 큐리어스’ 문화가 확산하면서 기존 맥주·소주 중심 소비 구조도 달라지는 모습이다.
24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2024년 국내 주류 출고량은 315만1000킬로리터(kl)로 집계됐다.
29CM, '이구키즈 서울숲' 오픈, 오프라인 아동 시장 영토 확장 "한 명의 자녀에게 아낌없이" 저출생 속 나홀로 성장 유아동복 시장시밀러룩부터 뷰티까지 패션 플랫폼, 3040 젊은 부모 공략 총력전'숲크닉' 즐기는 가족 고객 겨냥, 체류형 라이프스타일 거점 구축
무신사가 운영하는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29CM가 서울 성동구 서울숲 인근에 두 번째 키
하이트진로가 글로벌 시장의 트렌드 변화와 세분화된 소비자 요구에 발맞춰 수출 전용 신제품 ‘멜론에이슬’을 선보이며 해외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낸다.
3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자두·딸기 등에 이은 다섯 번째 수출 전용 과일 리큐르다. 3월 말부터 미국과 일본, 동남아, 유럽 등 전 세계 20여 개국 시장에 차례로 상륙할 예정이다.
‘멜론에
이마트가 고물가 시대에 '반전가격 3980 두줄김밥'을 출시했다. 두 줄 가격이 3980원으로 시중에서 김밥을 보통 한 줄 구매할 수 있는 수준이다.
26일 이마트에 따르면 두 가지 김밥은 매콤 어묵 김밥과 원조 김밥이다. 매콤 어묵김밥은 매콤달콤한 양념장에 촉촉함을 더한 어묵볶음이 메인인 김밥이다. 원조 김밥은 스모크햄, 계란지단, 당근채, 시금치
27일 ‘2026년 소상공인 신년인사회’ 발언“올해를 소상공인 권리 회복의 원년으로 만들겠다”“소상공인 복지법 제정·정책연구소·주휴수당 폐지 추진”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은 27일 올해를 소상공인 권리 회복의 원년으로 규정하고, ‘소상공인 주권시대’를 열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 복지법 제정과 주휴수당 제도 폐지, 최저임금 제도 유연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을 소상공인 권리 회복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소상공인 주권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그는 2025년을 돌아보며 “정치적 격변과 내수 부진·고물가·고환율 등으로 소상공인의 경영환경이 녹록지 않았던 한 해”라면서도 “이러한 상황에서 새 정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상생페이백 등 긴급
내수 부진에 달라진 음주 문화에 특수 상실주류 소비량,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은 아직일상 속 브랜드 경험 확장 전략 가속화
연말 특수는커녕 예년보다 부쩍 줄어든 단체 모임, 회식 문화의 변화로 인해 주류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내수 부진에 ‘웰니스’, ‘헬시 플레저’ 등 건강 트렌드가 주류 소비에도 영향을 미치자, 국내 주요 업체들은 저도주‧무알
신세계백화점이 연말을 맞아 전국 주요 점포에서 예술과 감성을 담은 전시회를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광주신세계 갤러리는 내년 1월 13일까지 '겨울의 베이커리 카페'를 테마로 한 신세계제과점 ‘오늘도, 빵과 커피’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광주신세계 전시회는 고소하고 따뜻한 감성을 전하는 빵과 커피를 주제로 인기 도넛 카페 '노티드 도넛'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호텔에서 열린 ‘벤처 30주년 기념식 전야제’에 참석했다.
이번 전야제는 지난 30년간 한국 벤처의 성취와 개척정신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됐다. 벤처생태계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 국회의원, 관련 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한 장관은 축사에 이어 올해의 벤처상 시상 등을 진행했다.
한 장
한국 여성주의 문학 선구자인 소설가 이경자, 창작 발레의 저변 확대와 국제무대 진출을 견인한 강수진 국립발레단장, 그리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목소리 양희은 DJ 등 12명이 올해의 '서울시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7일 서울시는 서울의 문화예술 발전에 공을 세운 시민과 단체를 기리는 '제74회 서울특별시 문화상' 수상자 12명을 발표했다. 19
우덕재단은 12일 서울 서초구 한일시멘트 본사에서 ‘제4회 우덕 미래건축가상’ 본선 심사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우덕재단은 한일시멘트 창업주인 우덕 허채경 선대회장이 1983년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 등을 취지로 설립했다. 현재는 창업2세인 허정섭 명예회장이 이사장을 맡고, 3세 허기호 한일홀딩스 회장이 지원하고 있다.
올해 공모전은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비대면진료 제도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비대면진료를 이용한 국민 대부분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원격의료산업협의회는 10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비대면진료의 미래: 대국민 정책 수요조사 결과 발표 및 업계 정책 제언’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러한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협의회는 국민 1051명과 의·
“천재가 동생을 위로하면 이런 노래가 나온다.” ‘개화’라는 앨범을 두고 대중은 그런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그 위로는 동생에게만 닿은 게 아니다. 저마다의 아픔을 견디며 현재를 살아내는 우리 모두의 가슴도 울리고 있으니 말이다. 이 앨범이 도파민 시대에 던지는 진짜 위로가 된 까닭을 살펴본다.
슬픔 뒤의 기쁨 아닌 ‘기쁨 뒤의 슬픔’
“기
봄이 오면 걷기 좋은 길이 늘어난다. 공원의 산책로를 따라 천천히 걷기도 하고, 숲길이나 둘레길을 찾아 가벼운 트레킹을 즐기기도 한다. 바닷가나 황톳길에서 맨발로 걷는 ‘어싱’(Earthing)처럼 자연을 가까이 느끼는 활동도 꾸준히 인기다. 몸을 무리하게 쓰지 않으면서도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이런 야외 활동은 시니어에게 특히 잘 어울린다. 봄날의 발걸
경주 천년 고도의 산자락 사이에 바다를 배경으로 바람이 노래하는 휴식 공간이 숨어 있으니, 그곳이 바로 마우나오션 리조트다. 오전에 골프를 즐기고, 오후에는 쉼을, 저녁엔 여유롭게 하루를 정리할 수 있는 완벽한 장소다.
자연이 내어준 능선 위에 펼쳐진 페어웨이와 손끝을 스치는 바람이 특별한 분위기를 만들어 골퍼들의 마음이 저절로 열린다. 골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