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카카오가 음원과 게임 등 한류콘텐츠를 앞세워 중국 정벌에 나선다.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는 추콩(CEO 하오즈 천)과 손잡고 중국에 한류 음원게임을 퍼블리싱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카카오는 중국의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인 추콩 테크놀로지와 함께 달콤소프트가 개발한 ‘Superstar SMTOWN(슈퍼스타 에스엠타운)’을 공동 퍼블
미래창조과학부가 지정한 지식정보보안 컨설팅 전문법인 EY한영이 오는 26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기업 경영진을 대상으로 ‘사이버 세상, 보안으로 경영하라’ 세미나를 개최한다.
24일 EY한영은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정보보호는 더 이상 IT 부서만의 문제가 아니라 기업의 영속성을 보장하기 위한 필수 요소
이완구 신임 총리는 17일 정부서울청사로 첫 출근길에 나서 “국민 뜻을 잘 받들어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출근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 같이 답한 뒤 곧바로 집무실로 올라갔다.
이 총리는 추경호 국무조정실장과 이석우 총리비서실장 등 총리실 간부들로부터 이날 일정 및 업무와 관련해 보고를 받은 뒤 곧바로 청와대로 들어가 오전
이완구 신임 총리는 17일 "국민 뜻을 잘 받들어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로 첫 출근하는 길에서 출근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처럼 짧게 답한 뒤 곧바로 집무실로 올라갔다.
이 총리는 추경호 국무조정실장과 이석우 총리비서실장 등 총리실 간부들로부터 이날 일정 및 업무와 관련해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이후 이
하나은행은 지난 4일 청진동 하나은행 본점에서 김병호 하나은행장 직무대행과 이석우 다음카카오 공동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핀테크(Fin Tech) 활성화 △창의적인 융복합 서비스 발굴 △비즈니스 모델 및 플랫폼 구축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제휴에 따라 하나은행
대한항공은 정윤동 전무 승진 등 32명의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이번 인사에서 구체적인 성과와 실적을 낸 전무 2명, 상무 13명, 상무보 16명을 각각 신규 선임했다. 대한항공은 소통 활성화를 통해 기존 제도와 관행을 개선하고, 합리적인 조직문화를 이룰 수 있도록 개별 임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인사를
서울시와 다음카카오는 각종 재난상황에 대비해 실시간 정보 공유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안전한 서울 구축을 위한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석우 다음카카오 대표가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카카오의 주요 서비스(카카오톡·다음앱·미디어 다음 등)를 통한 서울지역 재난상황을 안내하고 카카오톡의
박원순 서울시장과 다음카카오 이석우 공동대표가 30일 서울시청사에서 열린 ‘안전한 서울 구축을 위한 서울특별시와 다음카카오 상호 협력 협약식’에 참석해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시는 다음카카오와 폭설, 수해, 지진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한 실시간 정보 공유 플랫폼을 구축하게 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원순 서울시장이 30일 서울시청사에서 열린 ‘안전한 서울 구축을 위한 서울특별시와 다음카카오 상호 협력 협약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시는 다음카카오와 폭설, 수해, 지진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한 실시간 정보 공유 플랫폼을 구축하게 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원순 서울시장과 다음카카오 이석우 공동대표가 30일 서울시청사에서 열린 ‘안전한 서울 구축을 위한 서울특별시와 다음카카오 상호 협력 협약식’에 참석해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시는 다음카카오와 폭설, 수해, 지진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한 실시간 정보 공유 플랫폼을 구축하게 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박원순 서울시장(오른쪽)과 다음카카오 이석우 공동대표가 30일 서울시청사에서 열린 ‘안전한 서울 구축을 위한 서울특별시와 다음카카오 상호 협력 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시는 다음카카오와 폭설, 수해, 지진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한 실시간 정보 공유 플랫폼을 구축하게 된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석우 다음카카오 대표가 수사당국의 무분별한 사이버 검열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압수수색 영장 집행 요청 등 수사기관의 개인정보 요청 내역을 공개하는 ‘투명성 보고서’를 23일 전격 발표한 것입니다. 네이버도 비슷한 내용이 담긴 ‘개인정보보호 리포트’를 발간했습니다.
이 대표의 이 같은 초강수는 개인정보 요청에 대한 수사기관의 운신의 폭을 크게 좁혔다는
다음카카오가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이하 전국택시연합회)와 손 잡고 카카오택시 기사 회원 확대에 나선다.
다음카카오는 21일 서울 역삼동 전국택시연합회관에서 ‘카카오택시 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카카오택시 사업 관련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모바일 택시 관련 신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다음카카오는 카카오택시 서비스 관련
다음카카오가 새해맞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본연의 업무에 보다 충실하기 위해 슬림화된 조직으로 거듭나기로 했다.
12일 다음카카오에 따르면 조직 강화 차원에서 본사 업무에만 모든 역량을 집중적으로 쏟아붓기 위해 자회사와는 별개로 독립적인 운영을 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다음카카오는 28개 가량의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80% 가량은 지난해 10
올 한해 이석우 다음카카오 대표는 그 어느때보다도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냈다. 이 대표는 지난 10월 1일 다음 커뮤니케이션(다음)과 카카오의 합병법인 다음카카오가 공식 출범하면서 주식 시장에서 거물로 급부상했다.
출범 전날인 9월 30일 종가 기준으로 다음의 시가총액은 약 2조1000억원에 달했고 여기에 카카오의 기업가치를 더하면 다음카카오의 시가
불법집회 혐의로 수사를 받던 정진우 노동당 부대표가 10월 검찰이 자신의 카카오톡을 압수수색해 지인 300명의 사생활이 노출됐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사이버 검열 논란이 불거졌다.
당시 다음카카오는 정보제공 사실이 없다며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하지만 며칠 뒤 다음카카오가 이를 번복해 이용자들에게 의혹은 진실로 받아들여지며 사태는 일파만파 커졌다
지난 10월 1일 다음과 카카오의 합병법인 다음카카오가 공식 출범하며 시가총액 7조원이 넘는 대형 인터넷 모바일 기업으로 재탄생했다. 다음과 카카오가 지난 5월 합병 계약에 합의, 4개월간 통합 법인 설립을 준비해 온 결과로, 네이버와 경쟁할 수 있는 대형 인터넷 기업이 탄생했다는 점에서 국내 인터넷 기업 판도가 바뀔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됐다.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