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이노엔(HK inno.N)은 이달 4일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5년 한국ESG기준원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지배구조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인 한국ESG기준원(KCGS)은 매년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업을 대상으로 ‘ESG 우수기업’과 ‘지배구조 우수기업
현대자동차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다양한 노력과 성과를 담은 ‘2024 현대자동차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현대차는 재무 성과와 비재무 성과를 아우르는 주요 정보를 제공하고 소비자와 투자자를 비롯한 국내외 여러 이해관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2003년부터 매년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장재훈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재무·비재무적 성과와 사회적 책임 이행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2022년 그룹 통합보고서 ‘가마솥(GAMASOT)’을 발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네 번째로 발행된 그룹 통합보고서는 동아쏘시오그룹의 경영철학과 주요 성과, 공유 가치창출(CSV) 활동, 그룹사별 성과와 미래를 향한 가치 투자를 사회책임경영의 지향점으로 수립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뉴욕의 유엔본부에 K-POP 그룹이 등장했다. 작년 가을에는 BTS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회의 개회식 행사에 참여해 젊은 세대의 관심 유도하고 미래를 위한 책임감에 대해 연설했고, 올 7월에는 그룹 에스파가 유엔본부를 방문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과 관심을 강조했다.
무거운 주제에 얼핏 낯설어 보이는 이 조합은 인플루언
2025년 수소 28만 톤(t), 재생에너지 7GW(기가와트), 친환경 LNG 1000만 톤을 공급하는 기업가치 35조 원의 글로벌 메이저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추형욱 SK E&S 사장이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직접 출연해 회사의 ‘파이낸셜 스토리(Financial Story)’에 대해 설명했다. 이달 초 언론을 대상으로 개최한 ‘
한화솔루션이 친환경 에너지·소재 기업으로의 변신을 선언했다.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사장(전략부문장)이 경영 전면에 나서면서 기존 석유화학 기반의 사업에서 탈피해 전 세계 과제로 떠오른 기후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기업으로 탈바꿈하겠다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것이다.
한화솔루션은 24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고 친환경 제품·솔루션 개발을
재계 전반에 ‘사회책임경영’이 화두로 떠올랐다. 이는 기업이 경제적 가치만 좇던 시대의 종말을 의미한다. 과거에는 이익을 많이 창출하는 기업이 자본주의 사회의 ‘절대선(善)’으로 평가받았지만 이제 세상은 매출과 이익 숫자로만 기업을 재단하지 않는다.
자본주의 사회의 폐해인 양극화, 환경오염, 기회의 불평등, 물질만능주의 등을 해결하지 않고는 기업을
SK㈜가 사회적가치(SV) 측정 대상을 투자 회사들까지 확장한다.
앞으로 투자 대상을 선별할 때도 환경과, 사회, 거버넌스 등을 고려하면서 본격적으로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더블바텀라인(DBL)' 경영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SK㈜는 27일 2019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해피니스 위드 에스케이(Happiness wit
풀무원이 올해로 12번째인 열린 주주총회에서 ‘글로벌 로하스기업’으로의 도약 의지를 다졌다.
풀무원은 서울 중구 예장동에 위치한 ‘문학의 집 서울’에서 주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풀무원 열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효율 풀무원 대표는 “풀무원은 올해 창사 35주년 대전환기를 맞아 새 경영전략을 바탕으로 국내 핵
이어룡 대신금융그룹 회장은 금융투자업계 유일한 여성 경영인으로, 대신증권 창업을 이끈 故 양재봉 창업자의 며느리다. 이 회장은 여성 특유의 섬세함을 무기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대신금융그룹을 이끌고 있다. 양 창업자가 대신증권의 기반을 마련했다면 이 회장은 대신증권의 전성기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다.
이 회장이 가장 강조하는 것은 고객수익경영이다.
고객
신한은행이 사회책임경영의 일환으로 매달 1일을 소비자 중심 실천의 날’로 제정했다. 실질적인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전 임직원이 참여, 실천 서약으로 따뜻한 금융 실천을 다짐했다.
신한은행은 1일 오전 서울 태평로 소재 본점 대강당에서 서진원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2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으로 ‘금융소비자 중심 헌장
시중은행들이 지난 5년간 총자산이 크게 확대됐음에도 고용은 축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실업 문제가 날로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은행들이 사회책임 경영에 소홀하다는 지적이다.
9일 정무위원회 소속 김영환 민주통합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에 따르면 신한, 우리 등 7대 시중은행은 지난 2007년부터 올 6월까지 총자산이 237조원 증
‘따뜻한 세상’, ‘함께하는 세상’, ‘밝은 세상’. 신한은행이 사회책임경영비전으로 제시하는 핵심가치 세 가지다. 금융회사의 사회적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신한은행은 금융혜택을 받기 어려운 소외된 계층을 대상으로 다각적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일자리창출을 위한 장기 프로젝트, 환경과 문화를 위한 봉사활동도 은행권 안팎에서 큰 호평을 받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사회책임경영(CSR)의 글로벌 리더로 분주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26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유엔 글로벌 콤팩트'(UNGC) 이사로 선임된 후 처음으로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이사회에 참석했다.
UNGC는 2000년 7월 유엔 주도 하에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등 분야에서 1
농협은 지난 4월부터 판매한 사회환원형 기금적립상품인 지역사랑예금을 통해 조성된 기금으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연평잔의 0.1%를 지역사랑기금으로 출연해 온 지역사랑예금은 고객들의 높은 호응 속에 12월 13일 현재 판매액이 9조4000억원에 달하며 연말까지 10조원 달성이 예상된다.
이 기금을 활용해 전국의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