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는 30일 오전 이사회가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KB금융지주 회장 선임을 위한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회추위는 규정에 따라 이경재 이사회의장을 비롯해 자크캠프, 임석식, 함상문, 고승의, 김치중, 이영남, 조재목, 강찬수 사외이사로 구성됐다.
이사회 측은 사외이사 모범규준에 의거 새롭게 구성된 이사회임을 감
우리금융그룹은 26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팔성 회장을 이사회의장으로 선임하고 사외이사 7명을 재선임했다.
또 사외이사를 대표하는 선임사외이사에는 강희복(전 시장경제연구원 상임이사)사외이사를 선임했다.
강희복 선임사외이사는 한국조폐공사 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시장경제연구원 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연선임된 사외이사는 이영호 씨는 증권거래소 시
하나금융그룹은 26일 오전 제5기 정기주주총회와 임시 이사회를 열고 2005년 출범 이후 처음으로 최고경영자와 이사회 의장직 분리를 결정하고 신임 이사회 의장에 사외이사인 김각영씨를 선임했다.
신임 김각영 이사회의장은 대전고와 고려대 법학과 출신으로 검찰총장, 법무부차관을 지낸 법률 전문가로 현재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 의장은 하나대투증권
국민은행이 행장과 이사회 의장을 분리하고 새 의장에 구태진 사외이사가 선임됐다.
국민은행은 25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행장과 이사회 의장을 분리하기로 하며 새 이사회 의장으로 구태진 사외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구 의장은 안건회계법인 공인회계사와 한국키스톤발부 사장을 역임했으며 충정회계법인 QRM본부 본부장(부대표)을 맡고 있
이팔성 우리금융회장이 우리은행 이사회 의장에 재선임됐다.
우리은행은 25일 이사회를 열고 이 회장 재선임을 포함 재무부장관 출신인 이용만 사외이사를 선임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은행연합회가 제정한 사외이사 모범규준에 따르면 사외이사들의 대표인 선임사외이사를 도입할 경우 지주회사 회장과 은행장도 이사회 의장을 겸임할 수 있다.
우리은행의
우리은행은 25일 이사회를 열고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을 이사회 의장으로 재선임했다.
또한 이용만 사외이사를 선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이에 앞서 우리은행은 주주총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된 이순우 수석부행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2007년 박해춘 전 행장 재임 때 등기이사가 된 이 수석부행장은 이종휘 은행장 임기에 맞춰 1년 더 업
은행권의 주주총회가 오는 19일 전북은행을 시작으로 잇따라 개최된다.
올해 주총에서는 ‘사외이사 모범 규준’이 발표되면서 우리ㆍ신한ㆍ하나금융지주 최고경영자(CEO)들의 이사회 의장 분리 여부와 금융당국으로부터 적격성 심사를 받고 있는 김한 전북은행 후보가 차기 행장으로 선임될지 등이 최대 이슈로 꼽힌다.
또 은행들의 이사회가 모두 끝난 만큼
외환은행은 현재 래리클레인 행장 및 역대 은행장들을 초청해 만찬을 함께 하는 자리를 가졌다.
15일 롯데호텔에서 가진 이 자리는 역대 은행장들로부터 외환은행의 발전을 위한 노하우와 경영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자였다.
클레인 행장은 "외환은행이 43년간 역대 은행장들의 보살핌으로 훌륭한 은행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역대 은행장들의 말
하이닉스반도체 신임 사장에 권오철 전무가 선임됐다.
하이닉스 주주협의회는 25일 회의에서 권 전무를 신임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주주협의회는 이날 권 전무를 비롯한 최진석 신사업제조총괄 부사장, 박성욱 연구소장, 김민철 전무 등 4명 후보에 대한 최종 면접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권 전무를 하이닉스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최종 확정하고, 오
KB금융 2대 주주인 국민연금공단이 KB금융 이사회에 불참할 전망이다.
18일 KB금융과 금융업계에 따르면 최근 구성된 KB금융 사외이사후보인선자문단은 17일 사외이사 후보를 선임될 사외이사의 3배 수인 9명으로 압축해 사추위에 추천했다.
KB금융은 지난 6일 사임한 김한 이사, 사임 의사를 밝힌 조담 이사회의장 및 임기만료로 퇴임 예정인 변
KB금융지주는 10일 오전 사외이사후보추천위(이하 사추위)를 열고, 윤병철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권오형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임현진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김현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 이영남 전 여성벤처처협회 회장, 이지디지털 사장 등 5명으로 사외이사후보인선자문단(이하 자문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6일과 8일에 열린 사추위에서는 김
KB금융지주는 5일 이사회를 열고 조담 이사회 의장을 사임했다고 밝혔다.
KB금융은 이에 따라 이번 정기주총시 김한 이사와 임기 만료로 퇴임 예정인 변보경 이사에 이어 조담 이사회 의장까지 총 3명의 사외이사가 퇴임하게 됐다.
KB금융은 이날 오후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사추위)를 새로 구성하기로 하고, 위원으로 강정원 KB금융지주 대표이사
금융노동조합이 사외이사 모범규준 제정안과 관련 "거수기 사외이사제도로 전락할 가능성이 있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금융노조는 28일 성명서를 통해 "은행 등 사외이사 모범규준 제정안은 지배주주, 경영진, 정부로부터 독립성 유지 및 경영진 견제라는 사외이사제도의 기본원칙 측면에서 보면, 여러가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금융노조는
앞으로 은행지주회사나 은행의 이사회 의장을 매년 뽑게 된다.
또 지주회사와 은행의 사외이사, 총재 임기는 최초 2년에서 최장 5년을 초과해 재임이 불가능해진다.
은행연합회는 25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은행권 사외이사제도 모범규준을 확정, 발표했다.
노태식 은행연합회 부회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 "사외이사를
앞으로 은행지주회사나 은행의 이사회 의장을 매년 뽑아야 한다. 또 지주회사와 은행의 사외이사, 총재 임기는 5년이내로 줄어든다.
은행연합회는 25일 이런 내용의 은행권 사외이사제도 모범규준을 확정하고 다음 주총때부터 적용키로 했다.
모범규준에 따르면 원칙적으로 은행지주회사나 은행은 매년 사외이사회 의장을 뽑아야 한다.
또 이사회 의장은
신한은행은 100% 단독출자한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베트남은행'의 개업기념 리셉션을 호치민 현지에서 1일(현지시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상훈 신한금융지주 사장, 이백순 신한은행장을 비롯해 임홍재 주 베트남 한국대사, 김상윤 호치민 총영사, 쩐 민 뚜웅 베트남 중앙은행 부총재, 응웬 티 홍 호치민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원 화 빈 베트
외환은행은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금융정보분석원(FIU) 주최로 열린 제3회‘자금세탁방지의 날’행사에서 리처드 웨커 이사회의장이‘금융위원장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자금세탁방지의 날은 2007년 금융정보분석원이 자금세탁방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11월 28일 시행해왔다.
리처드 웨커 이사회의장은 외환은행
외환은행은 지난 16일 래리 클레인 은행장과 리처드 웨커 이사회의장, 외환은행 관계자, 홍콩 금융당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홍콩IB (투자은행) 현지법인인 ‘환은아세아재무유한공사(KEB Asia Finance Limited)’ 개소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환은아세아재무유한공사는 홍콩금융당국으로부터 예금수취은행 라이센스를 취득해 지난 7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