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인 기술보증기금이 이사장 선임 재공모 절차에 돌입할 것으로 관측된다. 12·3 비상계엄 사태 등으로 1년 넘게 후임을 찾지 못하다 지난해 12월 차기 이사장 선임 절차에 들어갔지만, 압축된 후보군 3명이 모두 탈락하면서 인선 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갔다.
기술보증기금은 중소벤처기업의 혁신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연간 수조원의 신규 보증
방송인 겸 유튜버 김어준 씨의 처남으로 알려진 인태연 전 청와대 자영업비서관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차기 이사장 공모에 지원해, 현재 정부가 선임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두고 관가와 소상공인 업계에서는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19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정부 및 업계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소진공 임원추천위원회가 최근 인 전 비서관과 이동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들이 기관장 인선 절차에 잇따라 착수하고 있다. 중기부 산하기관 11곳 중 기관장 임기가 만료되거나 공석인 곳은 현재 기술보증기금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공영홈쇼핑이다. 모두 계엄과 탄핵, 대선 등 정치적 혼란 속에 기관장 교체가 밀리면서 수장이 없거나 혹은 기존 기관장이 업무를 이어왔다. 기관장 인선 작업이 통상 2~3개월이 소요되
국민연금공단 차기 이사장 후보군이 4명으로 압축됐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1차 서류심사에는 총 7명이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양성일 전 보건복지부 1차관, 김성주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용우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용건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공동집행위원장이 통과했다.
임원추천위원회는 이들을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재선, 연임 위주 선거 지형 개선 숙제서울 지역 금고 192곳 중 143곳에서 단독 입후보
사상 첫 직선제 방식이 도입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전이 본격화한다.
23일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달 18~19일 이사장 선거 후보자 등록을 진행한 결과 전국 1101개 금고에서 총 1542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등록 후보자들은
건설공제조합은 차기 이사장 후보로 이석용 전 농협은행 은행장을 추천했다고 5일 밝혔다.
조합은 이날 제316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앞서 조합은 2024년 11월 이사장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지난달 3일 이사장 후보자 모집공고를 내고 공모 절차를 진행해왔다.
조합 이사장추천위원회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이석용 후보자를 조합 제20대
건설공제조합(조합)이 2022년 취임한 박영빈 이사장 후임 수장 선출 작업에 착수했다. 박 이사장은 전 경남은행장 출신으로 그간 이사장직을 국토교통부 출신 전관이 맡았던 관례를 깨고 취임한 뒤 조합 내 ‘금융 DNA’ 이식을 시도했다. 하지만 경영 성과를 돌아보면 조합의 투자자산 운용수익률은 큰 반등을 기록하지 못했고, 당기순이익도 악화 일로를 걸어 온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사회가 이재국 부회장 등 상근임원을 선임하고, 윤웅섭 차기 이사장과 임기 2년을 함께 할 부이사장단을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15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제약바이오협회 회관 4층 강당에서 개최된 2024년 제1차 이사회는 올해 3월부터 2년 임기를 시작하는 윤웅섭 차기 이사장(일동제약 부회장)이 정관에 따라 추천한 부이사장 후보들을
'칠수와 만수',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등의 영화를 통해 한국영화의 뉴웨이브를 이끌었던 박광수 감독이 부산국제영화제 신임 이사장으로 위촉됐다.
1일 영화제 측은 "박광수 이사장 후보가 2024년 부산국제영화제 정기총회를 통해 신임 이사장에 위촉됐다"고 밝혔다.
박 이사장은 지난 1996년부터 3년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며 영
정은보 전 금융감독원장이 차기 한국거래소 이사장 단독후보로 추천됐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최근 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정 전 원장을 차기 이사장 최종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
이사장 공모에는 총 7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막판까지 정 전 원장과 금감원 출신 1명이 경합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 최종 면접을 거쳐 정
한국거래소·코스콤·한국증권금융 수장 줄교체미래·한투·메리츠 등 60년대생 후반 CEO 선임NH 등 3월 CEO 임기만료도 수두룩
국내 자본시장 유관기관과 증권사들이 수장 교체에 나서면서 작년 말부터 이어진 인사 소용돌이가 연초에도 계속되고 있다. 급변하는 환경 변화 속에 유임으로 안정을 택하거나 세대교체를 통해 변화에 나서는 곳들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차기 한국거래소 이사장 자리에 총 7명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는 정은보 전 금융감독원장도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3일 거래소에 따르면 이사장 후보추천위원회(후추위)는 2일 오후 6시 이사장 후보자 공개모집을 마감했다. 업계에서는 총 7명이 지원서를 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후추위는 지원자 명단은 비공개로 했다. 앞서 거래소는
한국거래소가 차기 이사장 선임을 위한 공개 모집 공고를 냈다. 모집 기한은 1월 2일까지다.
22일 한국거래소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차기 이사장 공개모집 공고를 개시했다. 모집기한은 내년 1월 2일 오후 6시까지다.
모집 종료 후에는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이사 후보 추천을 진행하고, 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후추위는 거
한국거래소가 손병두 이사장의 임기 만료를 한 달 앞두고 차기 이사장 선임 절차에 나섰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거래소는 이사장 후보추천위원회(후추위) 구성 작업에 착수했다. 거래소는 금융투자협회와 한국상장사협의회, 코스닥협회에 차기 이사장 후추위 위원 추천을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거래소 이사장 후추위는 자본시장법에 따라 거래소 사외이사 5
대한법률구조공단 제15대 이사장에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을 지낸 이종엽(60‧사법연수원 18기) 변호사가 임명됐다.
법무부는 6일 법률구조공단 이사장 후보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대 법과대학 공법학과를 졸업한 이종엽 신임 이사장은 인천지방검찰청 검사, 인천지방변호사회 회장, 대한변협 회장 등 다양한 경력을 바탕으로 법률구
새 이사장 공모 마감5월 중 임명 마무리할 듯
지난해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가 낙마한 정호영 경북대 의대 교수가 20일 마감된 국민건강보험공단 차기 이사장 후보자 공모에 지원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건보공단은 지난달 6일 전임 강도태 이사장이 퇴임자 이달 12일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14일 이사장 초빙 공고를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이 이사장 선임 절차에 착수한다. 후임 이사장으로는 지난해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가 낙마한 정호영 전 경북대병원장이 유력하다. 공단 이사장은 지난달 6일 강도태 전 이사장의 퇴임 이후 1개월 넘게 공석 상태다.
11일 건보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12일 이사회를 열어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를 구성할 예정이다. 임추위가
예금보험공사가 김태현 사장 후임 공모절차에 들어갔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예보는 다음 달 8일까지 사장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김태현 현 사장이 공석인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후보에 지원해 면접 절차까지 마친 점을 고려한 절차다.
자격 요건은 예금보험업무에 대한 전문적 지식 및 경험, 조직 관리에 필요한 경험 및 수행능력, 공사에 대한 비전 제시 및
보험 유관기관장 릴레이 교체 시즌연구원 이어 개발원도 곧 임기만료
보험 유관기관장들의 후임 인선 작업이 본격화하고 있다. 화재보험협회에 이어 보험연구원도 차기 원장 선정 작업에 돌입했다. 대선과 맞물려 차기 보험 유관기관장 자리에도 변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연구원은 전날 10개 보험사로 원장후보추천위원회(원추위)를 구성했
건설공제조합이 차기 이사장 공개 모집을 진행한다.
건설공제조합은 1963년 설립됐으며 계약이행·하자보수보증 등 건설공사 수행에 필수적인 보증상품 등을 판매한다. 총자산 7조3000억 원(자본 6조3000억 원)의 대형 금융기관으로 성장해 우리나라 건설산업의 성장과 안정을 지탱하는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지난달 31일 자로 임기가 만료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