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2승을 올린 유해란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도 제패했다.
4일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 유해란은 경기도 여주시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였다. 합계 4
한국 남자 골프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라운드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선두에 올랐다. 김주형은 1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맞는다.
2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히가시 코스(파70·남자 7035야드)에서 열린 대회 골프 남자부 3라운드 결과 김주형은 중간 합계 12언더파 198타로 개인전 1위를 기록했다.
공동 2위
노승열이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인 콘페리 투어에서 공동 7위에 오르며 PGA 투어 복귀 도전을 이어갔다.
노승열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의 오하이오주립대 골프클럽 스칼릿 코스(파71)에서 열린 콘페리 투어 네이션와이드 칠드런스 호스피털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이븐파 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준우승만 9차례 기록한 최예림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서며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한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예림은 이날 경기 포천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전날 2언더파 70타를 친 최예림은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김규빈(학산여고)이 강민구배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르며 생애 첫 내셔널 타이틀을 품었다.
김규빈은 4일 대전 유성구 유성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한골프협회(KGA) 내셔널 타이틀 강민구배 제50회 한국여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를 맞바꿔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FM 챔피언십 첫날 보기 없는 8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김세영은 27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묶어 8언더파 64타를 쳤다. 공동 2위 야마시타 미유(일본), 에밀리 크리스티네 페데르센(덴마크·이상 7언더파 6
캐나다 교포 이태훈이 보기 없이 7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두르며 LIV 골프 2026시즌 최종전을 공동 5위로 마쳤다.
이태훈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필드의 더 클럽 앳 채텀힐스(파70)에서 열린 LIV 골프 인디애나폴리스(총상금 101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잡고 보기는 하나도 범하지 않아 7언더파 63타를 쳤다.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 BMW 챔피언십 첫날 공동 12위에 오르며 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다.
임성재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벨러리브 컨트리클럽(파70·7448야드)에서 열린 2026 BMW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기록
강봉석(55)과 안상운(68)이 국내 최고 권위의 시니어 아마추어 골프대회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강봉석과 안상운은 20일 경북 경산시 대구 컨트리클럽 중·동 코스(파72·6849야드)에서 끝난 대한골프협회(KGA) 제53회 한국시니어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각각 선수권부와 그랜드시니어부 우승을 차지했다.
55세 이상이 출전하는 선수권부에서는 강봉석
페덱스컵 랭킹 53위로 플레이오프에 들어선 임성재가 1차전 첫날 선두권에 자리하며 ‘50위 생존선’ 진입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임성재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달러) 첫날 4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최종전인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달러)에서 공동 5위에 오르며 시즌 네 번째 톱10과 함께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김주형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 오픈 첫날 3타를 줄이며 중위권에서 출발했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는 선두와 3타 차 공동 5위에 올라 우승 경쟁에 나섰다.
김주형은 24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즈(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해 3언더파 68타를 쳤다.
공동 26위에 자
신지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여자 스코틀랜드 오픈 첫날 공동 선두에 오르며 10년 만의 통산 2승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 김아림도 한 타 차 3위에 자리하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신지은은 23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
유해란(25·다올금융그룹)이 연장 승부 끝에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정상에 오르며 3주 사이 두 번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우승을 차지했다.
유해란은 12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 71타를 기록한 뒤 브룩 헨더슨(캐나다)과 치른 연장 첫 홀에서 승리했다.
지난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에서 공동 46위에 머물며 페덱스컵 랭킹 반등에 실패했다.
김주형은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기록해 이븐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9언더파 275타를 적어낸 김주형은 공동 46위로 대회를 마쳤다. 상위권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
김주형은 29일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 콜로니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해 6언더파 64타를 쳤다.
김주형은 J.J. 스펀 등 5명과 함께 공동 선두로 1라운드를 마쳤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김주형은 14번 홀부터 16번 홀
李대통령, 오늘 이집트 떠나 남아공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2박 3일간의 이집트 일정을 마치고 오늘(21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로 이동합니다. G20 정상회의에 참석해 포용적 성장, 기후변화 대응, 공정한 미래 등을 주제로 논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이집트 방문 기간 동안 압델 파타 알시시 대통령과 111분간 정상회담을 진행
이변은 없었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디오픈에서 우승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까지 단 한 걸음을 남겨뒀다.
셰플러는 20일(현지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제153회 디오픈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더블보기 1개로 3언더파 68타를 기록, 클라레
'호주 교포' 이민지(29)가 여자 골프 메이저대회 개인 통산 3승을 따냈다.
이민지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프리스코의 필즈랜치 이스트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12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최종 합계 4언더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올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제107회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챔피언십’(총상금 1900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선수 김시우는 공동 8위에 올랐다.
19일(한국시간) 셰플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 있는 퀘일할로클럽(파71·762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