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원수' 박은혜가 또다시 유치장에 갇히지만 이번에는 구세주가 둘이나 있다.
1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37회에서 세나(박태인 분)와 유경(김희정 분)은 달님(박은혜 분)을 반지 도둑으로 몰아버린다.
유경과 세희는 달님과 같이 일하는 직원을 불러다 놓고 "달님이 살인죄를 저지른 전과자"라고 밝힌다.
달님은 유치장에 갇힌
'달콤한 원수' 이재우와 박은혜의 관계가 더욱 깊어질지 주목된다.
31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36회에서 달님(박은혜 분)을 향한 재욱(이재우 분)의 애틋하고 자상한 마음이 묘사된다. 달님은 재욱의 사무실에서 울고 있다. 재욱은 "달님 씨가 울면 눈물 닦아줄 사람이 생겼잖냐"며 눈물을 닦아주고 달랜다. 달님은 그런 재욱을 지긋이 바
'달콤한 원수' 박은혜가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28일 방영되는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35회에서 달님(박은혜 분)은 루비(옥고운 분)를 통해 새로운 사실을 전해 듣는다.
앞서 달님은 루비의 블랙박스가 사건 증거로 제출됐다는 것을 알고 루비에게 접근했다. 달님은 루비에게 "홍 변호사님(세강·김호창 분) 차도 별장에 있었을 텐데 왜
'달콤한 원수' 박은혜가 이재우의 마음을 받아들일지 주목된다. 박태인도 든든한 지원군을 얻는다.
27일 방영되는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34회에서 재욱(이재우 분)은 달님(박은혜 분)에게 자신의 마음을 밝히기 시작한다.
식당 주방 정리를 하고 있는 달님에게 재욱은 컵라면 두 개를 들고 다가간다. 달님은 재욱을 보고 "콜"을 외친다. 달님이
'달콤한 원수' 박은혜가 4년 전 사건과 김호창이 관련돼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지 주목된다.
26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33회에서 달님(박은혜 분)은 사건 기록을 보면서 이상한 낌새를 눈치챈다.
달님은 사건과 관련해 제출된 블랙박스가 루비(옥고운 분)의 것임을 발견한다. 이에 달님은 블랙박스에 대해 알아보려 루비에게 팬이라며
'달콤한 원수' 박은혜가 4년 전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나선다.
21일 방영되는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30회에서 달님(박은혜 분)은 검찰로부터 4년 전 사건과 관련된 기록물을 받아온다.
앞서 재욱(이재우 분)은 달님에게 오피스텔을 얻어줬다. 이를 알게 된 이란(이보희 분)은 노발대발했다.
재욱은 달님을 건드리지 말라고 이란과 맞
'달콤한 원수' 이재우가 박은혜에게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이를 알게 된 이보희는 억장이 무너진다.
20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에서 재욱(이재우 분)은 갈 곳 없는 달님(박은혜 분)을 위해 오피스텔까지 마련해준다.
재욱은 자신의 사무실에서 달님을 재워주다가 결국 오피스텔까지 구해준다. 이란(이보희 분)은 재욱의 방에서
'달콤한 원수' 박은혜가 자신의 억울함을 풀 증거를 찾아낼지 주목된다.
17일 방영되는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26회에서 달님(박은혜 분)은 누군가가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든 소스 그릇을 버린 사실을 알게 된다.
세나(박태인 분)는 직원 한 명을 자기 편으로 만든다. 세나는 직원을 불러내 행사 때를 언급하며 "그때 뭐 이상한 점 없었냐.
'달콤한 원수' 박은혜를 최고 식품에서 쫓아내기 위해 온 등장인물들이 총출동한다.
14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25회에서 달님(박은혜 분)은 또다시 갈 곳 없는 처지가 된다.
선호(유건 분)는 꼿꼿이 버티는 달님에게 복수 놀이를 막아내겠다며 선전포고한다.
식당 사장인 유경(김희정 분) 역시 달님이 관두도록 계속 설득한다. 하지
'달콤한 원수' 박은혜가 유건과의 잦은 마주침으로 좌불안석이다.
13일 방영되는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24회에서 선호(유건 분)와 달님(박은혜 분)은 업무 상 자주 엮이게 된다.
선호는 물류창고로 발령 난다. 본부장 직으로 복귀하겠다는 선호를 차 회장(장정희 분)이 물류창고로 보낸 것. 식자재 납품을 맡게 된 선호는 식당에서 일하는 달님
'달콤한 원수' 박은혜가 최고식품에 입사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12일 방영되는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23회에서 달님(박은혜 분)은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최고식품에 입사하기로 한다.
앞서 달님은 TV 방송을 통해 세강(김호창 분)과 루비(옥고운 분)의 러브스토리를 접하고는 재희(최자혜 분)의 사고가 발생한 당시 세강도 별장에 있었
'달콤한 원수' 이재우가 박은혜의 구세주로 등판하는 한편, 박은혜는 김호창이 자신을 나락으로 빠뜨린 사건과 관련돼 있음을 알게 된다.
11일 방영되는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22회에서 재욱(이재우 분)은 달님(박은혜 분)의 조력자로 나선다.
재욱은 달님이 출소했다는 소식을 듣고 세나(박태인 분)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한다. 세나는 말도 없이
'달콤한 원수' 박은혜가 김호창에 대한 배신감에 휩싸이지만 이미 모두가 등돌린 상태다. 이보희의 압박까지 가세하면서 박은혜는 옴짝달싹 못하는 처지가 된다.
10일 방영되는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21회에서 달님(박은혜 분)은 세강(김호창 분)과 루비(옥고운 분)와의 관계를 알고 배신감이 든다.
달님은 최고 식품 세강의 사무실에 찾아가 "여
'달콤한 원수' 박은혜가 출소하면서 그간 사건의 전말을 조금씩 파악하게 된다.
7일 방영되는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20회에서는 4년이 흐르고 달님(박은혜 분)은 출소하게 된다.
출소한 달님은 감옥에서 한 방을 썼던 금숙(이청미 분)의 집에 지내면서 엄마 순희(권재희 분)를 찾는다. 경찰서에 간 달님은 실종 신고를 확인해본다. 하지만 경찰은
'달콤한 원수' 박은혜가 유죄형을 받고 외로운 나날들을 보낸다.
6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19회에서 달님(박은혜 분)은 유죄를 선고받고 홀로 남겨지게 된다.
앞서 달님은 엄마 순희(권재희 분)가 사라졌다는 소식에 형량을 조금이라도 줄여 빨리 출소하기 위해 거짓 자백을 했다. 결국 6년형을 선고받은 달님은 교도소에 갇힌다.
'달콤한 원수' 박은혜가 결국 자백하기로 하면서 이보희의 역풍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5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18회에서 달님(박은혜 분)은 유경(김희정 분)의 권유대로 형량을 낮게 받아 하루빨리 구치소를 나가기 위해 자백하기로 결심한다.
달님이 자백하는 가장 큰 원인은 바로 모친은 순희(권재희 분) 때문이다. 순희는 앞서 유경
'달콤한 원수' 박은혜가 목격자의 거짓 증언으로 판세가 완전 뒤집히는 상황에 놓인다.
4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17회에서 달님(박은혜 분)는 자백 위기에 몰린 데다가 식당까지 어려워지게 된다.
이란(이보희 분)은 딸 재희(최자혜 분)를 잃은 슬픔에 상심하다가 뒤늦게 정신 차리고 달님의 목을 조이기 시작한다. 이란은 달님과 순희
'달콤한 원수' 최자혜가 결국 죽고 박은혜는 감옥살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30일 방영되는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15회에서는 재희(최자혜 분)의 죽음에 이란(이보희 분)과 선호(유건 분) 모두 충격받아 상념에 빠진다. 달님(박은혜 분) 역시 진실을 밝힐 길이 없어 막막해진다.
선호는 재희와 함께 찍은 사진이 든 액자를 집어던지며 "어떻게
'달콤한 원수' 박은혜가 결국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된다.
28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13회에서 달님(박은혜 분)은 예비 신랑 세강(김호창 분)과 그 가족들의 배신으로 한순간에 살인미수 용의자가 돼 버린다.
유경(김희정 분)은 달님과 재욱(이재우 분)의 관계를 알게 된다. 이에 유경은 달님이 재욱을 이용해 빠져나갈까 봐 이란(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