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백야' 114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6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114회 예고에서 백야(박하나)가 일 때문에 장화엄(강은탁)이 미국으로 간 사이 정삼희(이효영)와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야는 정삼희에게 "화엄오빠 절친이니까요"라고 말한다. 이에 정삼희는 "그 부분이 나를 구속해요. 아무것도 못하게"라고 말하
'압구정 백야'
'압구정 백야' 한진희와 김영란이 사랑에 빠질 듯한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25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연출 배한천·최준배, 극본 임성한) 113회에서는 오달란(김영란)이 혼자 생일을 보내는 조장훈(한진희)을 집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은하(이보희)와 백야(박하나)가 해외로 출장을 가면서 조장훈은
‘압구정 백야’ 113회에서 중년 부부들의 위기를 다룬다.
공개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113회 예고편에는 넥타이에 신경 쓰는 장추장(임채무)에게 “아이고, 우리 회장님 바람나셨나?”라고 농담을 건네는 문정애(박혜숙)와 그런 문정애에게 “사실 본격적으로 두 집 살림한 지 1년 돼 와”라고 말하는 장추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장훈(한진희
'압구정 백야' 임성한 작가의 첫 번째 희생자 김민수가 다음 타깃을 한진희로 지목해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한 김민수는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 대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김민수는 '압구정 백야'에서 백야(박하나)의 남편 '조나단'을 맡았지만 신혼을 제대로 누려보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했다. 아이러니하게도
‘압구정 백야’ 백옥담이 산부인과를 찾았다.
2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는 임신 사실을 확인하기위해 산부인과를 찾아간 육선지(백옥담)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옥담은 남편 장무엄(송원근)과 함께 산부인과를 찾았다. 이후 진료실에 들어간 육선지는 초음파 검사를 받았고 육선지의 초음파를 본 산부인과 의사는 입을 벌리며 놀라워했다. 이에
'압구정 백야'
'압구정 백야' 이보희가 친딸 박하나에 "잔머리를 굴리지 말라"며 경고하고 나섰다.
20일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극본 임성한, 연출 배한천) 홈페이지에는 서은하(이보희)가 백야(박하나)를 불러 "너 진짜 의도가 뭐냐"고 묻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은하는 최근 조장훈(한진희)과 오달란(김영란)이 가까워진 것을 의식, "
‘압구정 백야’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 자료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는 시청률 13.3%(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17일 방송이 기록한 14%보다 0.7%P 하락한 수치다.
이날 ‘압구정 백야’에서는 서은하(이보희)가 백야(박하나)에게 준서를 보여달라고 부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압구정 백야’ 서은하가 딸 백야에게 손을 내밀었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108회에서는 서은하(이보희)가 백야(박하나)에게 용서를 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은하는 백야에게 “내 실수, 내 잘못 인정해. 내 딸. 화해하자”며 용서를 구했다. 서은하의 사과를 들은 백야는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어 두
'압구정 백야'
'압구정 백야' 이보희가 박하나에게 화해의 손을 내민다.
18일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극본 임성한, 연출 배한천) 홈페이지에는 서은하(이보희)가 백야(박하나)에게 용서를 구하는 모습이 담긴108회 예고가 공개됐다.
공개된 예고에서 은하는 "내 실수, 내 잘못 인정해. 내 딸 화해하자"라며 눈물을 글썽인다. 백야 역시
‘압구정 백야’ 박하나가 치파오를 입고 등장했다.
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는 백야(박하나)가 드라마 시나리오를 쓰던 중 치파오로 갈아입는 장면이 그려졌다.
백야는 치파오를 입고 글 쓰는 작업에 몰두하던 중 장화엄(강은탁)이 등장했다. 이때 장화엄은 자신이 선물한 치파오를 입은 백야에게 “예쁘다. 잘 어울린다”고 칭찬했고, 백야는
압구정 백야
'압구정 백야' 이보희가 금단비의 재혼 소식에 불편한 속내를 드러냈다.
5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극본 임성한, 연출 배한천)에서 서은하(이보희 분)는 며느리 김효경(금단비 분)이 육선중(이주현)의 청혼을 받은 사실을 알게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야(박하나 분)는 은하에게 효경이 선중으로부터 청혼을 받았다고
‘압구정 백야’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는 치렁률 14.1%(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3일 방송분이 기록한 13.3%보다 0.8%P 상승한 수치다. 4일 방송된 ‘압구정 백야’ 명장면을 정리해보았다.
△ 이보희, 박하나와 백화점 데이트
서은하(이보희)가 백
임성한, 백옥담, '압구정 백야' 백옥담
'압구정 백야' 임성한 작가가 조카 백옥담 띄워주기 논란에 일침을 가했다.
임성한 작가는 4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98회에서 장화엄(강은탁)과 정작가(이효영)가 대화를 나누는 데에 자신의 목소리를 담았다.
앞서 서은하(이보희)는 뇌물을 주며 딸 조지아(황정서)의 캐스팅을 부탁했지만
*‘압구정백야’ 강은탁, 박하나의 부탁을 거절하는 이효영에 “갑질하냐?”
‘압구정백야’ 강은탁이 박하나를 위해 친구 이효영과 갈등을 빚었다.
4일 방송된 MBC ‘압구정백야’ 98회에서 장화엄(강은탁)은 조지아(황정서) 캐스팅을 놓고 친구 정삼희(이효영)와 말다툼을 벌였다.
앞서 방송된 ‘압구정백야’ 97회에서 서은하(이보희)는 조지아의 캐스팅을
‘압구정 백야’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자료에 따르면 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는 시청률 13.3%(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2일 방송분이 기록한 14.4%보다 1.1%P 하락한 수치다. 3일 방송된 ‘압구정 백야’ 명장면을 정리해보았다.
◇김효경, 이주현과 키스 중 검은 눈물
이날 방송된 ‘
‘압구정 백야’ 97회 예고가 공개됐다.
3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는 김효경(금단비)와 육선중(이주현)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육선중은 김효경에게 “어디까지 피할거냐. 사랑한다”며 키스했다. 이어 김효경을 찾아온 백야(박하나)는 “선중오빠 언니한테 마음있는 것 같다”며 슬쩍 감정을 묻는다. 백야는
‘압구정 백야’ 시청률이 상승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자료에 따르면 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시청률은 14.4%(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8일 방송이 기록한 12.7%보다 1.7%P 상승한 수치다. 2일 방송된 ‘압구정 백야’의 명장면을 정리해보았다.
◇ 백옥담ㆍ송원근의 독특한 첫날밤
2일 방송된
‘압구정 백야’ 95회 예고가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는 장무엄(송원근)과 육선지(백옥담)의 결혼식 장면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조지아(황정서)는 새 드라마 작가와 만나 “내가 정확히 어떤 부분이 안 맞냐”고 물어본다. 하지만 면전에서 거절 당한 조지아는 백야(박하나)와 서은하(이보희)에게 불만을 토로한다.
또한
‘압구정 백야’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자료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시청률은 14.5%(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25일 방송이 기록한 14.1%보다 0.4%P 상승한 수치다. 26일 방송된 ‘압구정 백야’의 명장면을 정리해보았다.
◇ 이주현ㆍ금단비 이번엔 백허그 까지?
이날
‘압구정 백야’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자료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시청률은 14.1%(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24일 방송이 기록한 15.0%보다 0.9%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딸 백야(박하나)에게 본격적으로 맞대응하는 서은하(이보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