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들이 미래의 역경에서 좌절하지 않고 도와드린다'는 교보생명의 핵심목적은 사회공헌활동의 출발점이다.
교보생명은 보험 비즈니스가 미래의 역경 극복을 돕는 것이라면 사회공헌활동은 현재 처한 역경을 돕는 경영활동의 일환이라고 보고 있다. 보험사의 특성에 맞게 건강, 돈, 지식의 결핍으로 인한 삶의 역경을 극복하는데 집중해 짜임새 있고 차별화된
교보생명이 올해 새로운 사업년도를 맞아 '지속가능경영지원팀'을 신설해 주목받고 있다.
이는 '지속가능경영(Sustainability Management)'을 위해 전담부서를 만든 것으로 생보업계에서 교보생명이 처음이다.
'지속가능경영'은 기업들이 전통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했던 매출과 이익 등 재무성과뿐만 아니라 윤리, 환경, 사회문제 등 비재무
교보생명은 강남교보타워에서 '2009 다솜이 희망산타'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다솜이 희망산타'는 교보생명 컨설턴트들이 지원하고 있는 이른둥이(미숙아) 가정에 연말연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행사로 올해 5번째를 맞았다.
지금까지는 해마다 교보생명 컨설턴트와 일반인 자원봉사자들이 산타로 변신해 이른둥이 가정에 직접 찾아가 선물을 전달
교보생명과 이름다운 재단이 사회의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정의 이른둥이들을 지원하고자 시작한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가 5주년을 맞았다고 18일 밝혔다.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는 민간 유일의 이른둥이 지원사업으로, 지난 5년간 900여명의 이른둥이들이 30억원이 넘는 치료비를 지원받았다.
지원금은 매월 교보생명 컨설턴트들이 일정액을
교보생명은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간 ‘다솜이 나눔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3~6학년의 어린 학생들에게 ‘나눔’이 주는 즐거움과 그 의미를 체험하고, 느끼게 하기 위함이다.
경기도 화성 청려수련원에서 진행된 이 캠프에는 교보생명과 아름다운재단이 함께하는 이른둥이(미숙아) 지원사업인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에 참여해 온 교
교보생명은 9일 FP들이 주축이 된 ‘경제교육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지식 기부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교보생명 FP와 임직원 50여명으로 구성된 ‘경제교육 자원봉사단’은 청소년 경제교육 전문단체인 ‘JA코리아’의 도움을 받아 교수법, 역할극, 교실체험 등 사전준비를 거쳐 교단에 서게 된다.
이들이 우선 가르칠 대상은 경제의 기본개념을 배우
교보생명 브라보FP지점(지점장 김혜옥)에는 ‘아름다운 일터 1호점’이라는 명판이 붙어있다.
교보생명에서 ‘아름다운 일터’는 이른둥이(미숙아)를 낳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정기적으로 돕는 지점을 뜻한다.
‘아름다운 일터’는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선정하고 있다. 이른둥이 출산 가정을 돕기 위해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FP가 10명 이상인 지점
교보생명 FP(Financial Planner)와 일반시민 160여명이 20일 일일 산타클로스로 변신해 이른둥이(미숙아)를 출산한 가정을 찾는다.
이들 ‘다솜이 희망 산타’들이 방문하는 곳은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 사업을 통해 교보생명과 아름다운재단으로부터 치료비를 지원받았던 이른둥이 출산 가정들이다.
현재까지(2004년 9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