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과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가 1.5Kg 미만 극소저체중출생아의 통합재활치료 지원을 위해 이화의료원·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함께 ‘도담도담 지원센터’ 개원식을 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원식에는 김관영 한화생명 전속채널본부장·이순남 이화의료원 의료원장·정정섭 기아대책 회장·조대연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사무처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교보생명은 생보사의 특징에 맞게 건강·돈·지식의 결핍으로 인한 삶의 역경을 극복하는 데 초점을 맞춰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보생명은 2002년 12월 ‘건강한 사회 함께하는 세상’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교보다솜이 사회봉사단을 창단,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화했다. 교보생명은 아름다운재단과 손잡고 지난 2004년부터 이른둥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솜
대한신생아학회가 국내의 이른둥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을 높이고자 ‘제2회 이른둥이 희망찾기 캠페인 사연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연 공모전은 이른둥이 부모나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이른둥이를 키우면서 힘들고 어려웠던 순간을 극복한 스토리 △이른둥이 성장과정 중 구체적인 치료, 수술 등의 사연 △이른둥이 자녀나 가족에게 전달하
뉴질랜드 프리미엄 키위 브랜드 제스프리는 저소득가정 미숙아 의료비 지원금 2500만원을 하트하트재단에게 전달하는 협약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제스프리는 2010년에 시작한 미숙아 지원 협약을 통해 제스프리는 저소득가정 미숙아에게 수술비 및 치료비를 지원해 아기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왔다.
김지영 제스프리 인터내셔널 한국 지사 마케팅 부장은 “
교보생명은 지난 5일 오후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앞에서‘2012 다솜이 희망산타’ 발대식을 열었다.
다솜이 희망산타는 교보생명이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지원하고 있는 이른둥이(미숙아)들과 연말연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마련된 행사다.
이날 행사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교보생명 컨설턴트와 임직원, 일반시민으로 구성된 200여명의 산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희망산타 자원봉사자들이 5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앞에서 열린 ‘2012다솜이희망산타 발대식’에서 빨간 산타 옷을 입고 눈을 맞으며 강남스타일에 맞춰 단체로 말춤을 추고 있다. 다솜이 희망산타'는 교보생명이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지원하고 있는 이른둥이(미숙아)들과 연말연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마련된 행사다.
희망산타 자원봉사자들이 5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앞에서 열린 ‘2012다솜이희망산타 발대식’에서 빨간 산타 옷을 입고 눈을 맞으며 강남스타일에 맞춰 단체로 말춤을 추고 있다. 다솜이 희망산타'는 교보생명이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지원하고 있는 이른둥이(미숙아)들과 연말연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마련된 행사다.
희망산타 자원봉사자들이 5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앞에서 열린 ‘2012다솜이희망산타 발대식’에서 빨간 산타 옷을 입고 눈을 맞으며 강남스타일에 맞춰 단체로 말춤을 추고 있다. 다솜이 희망산타'는 교보생명이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지원하고 있는 이른둥이(미숙아)들과 연말연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마련된 행사다.
희망산타 자원봉사자들이 5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앞에서 열린 ‘2012다솜이희망산타 발대식’에서 빨간 산타 옷을 입고 눈을 맞으며 강남스타일에 맞춰 단체로 말춤을 추고 있다. 다솜이 희망산타'는 교보생명이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지원하고 있는 이른둥이(미숙아)들과 연말연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마련된 행사다.
희망산타 자원봉사자들이 5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앞에서 열린 ‘2012다솜이희망산타 발대식’에서 빨간 산타 옷을 입고 눈을 맞으며 강남스타일에 맞춰 단체로 말춤을 추고 있다. 다솜이 희망산타'는 교보생명이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지원하고 있는 이른둥이(미숙아)들과 연말연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마련된 행사다.
#교보다솜이 가족 자원봉사에 참여했던 이상덕 가족은 지난 3일 서울시 송파구 화훼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이 가족은 “생전 처음 보는 연탄과 연탄재이다, 연탄은 무거운데 연탄재는 가벼웠다”며 “고마워하시는 복정동 마을 주민을 보니 공연히 쑥스럽기도 했다”고 자원봉사 소감을 밝혔다. 특히 “마을 청소 중 비닐장갑이 안 떨어져서 얼마나
교보생명은 3일 보건복지부가 수상하는 어린이날 유공자 ‘대통령 표창’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보생명은 소년소녀가정아동 임직원 결연 프로그램인 ‘사랑의 띠잇기’사업, 이른둥이 (미숙아) 지원사업인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 ‘청소년 자원봉사캠프’ 등 어린이 청소년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익사업을 펼쳐왔다.
특히 1985년부터 후원하고 있는 전국
교보생명은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 돈, 지식의 결핍 등으로 인한 삶의 역경을 극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짜임새 있고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보생명이 본격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게 된 계기는 지난 2002년 12월 ‘교보다솜이사회봉사단’의 창단이다. 봉사단은 여러 비영리사회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만들고자 꾸준히
교보생명은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 돈, 지식의 결핍으로 인한 삶의 역경을 극복하는데 초점을 맞춰 짜임새 있고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보생명의 사회공헌 활동은 2002년 12월 ‘교보다솜이사회봉사단’ 창단 후 2007년 대한민국 사회적기업 1호로 인증받은 ‘다솜이재단’, 2003년부터 시작한 ‘교보다솜이간병봉사단’이 대표적이다.
이 사
교보생명은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펼치고 있는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 사업의 지원을 받은 이른둥이(미숙아)가 1000명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교보생명과 이름다운 재단은 2004년 9월 민간기업 최초로 이른둥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 사업을 시작했다.
지원금은 교보생명 컨설턴트 6000여명이 매월 일정금액을 자발적으로
교보생명은 2일 이른둥이를 지원하는 ‘2010 다솜이 희망산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솜이 희망산타는 교보생명과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치료비를 지원받은 이른둥이(미숙아)들에게 연말연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마련된 행사다.
이날 행사를 위해 교보생명 직원과 컨설턴트, 일반시민으로 구성된 23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산타옷을 입고 광화
교보생명보험이 이른둥이(미숙아) 지원사업을 이주노동자 가정까지 확대하고 있다.
11일 교보생명은 이른둥이를 출산한 이주노동자 가정에 대한 의료비 지원을 매년 크게 늘리고 있다고 밝혔다.
2007년까지 매년 5명 미만이었던 이주노동자 자녀에 대한 지원은 2008년 12명, 지난 해 에는 17명으로 늘었고 올 들어 지난달까지 모두 18명을 지원하고
교보생명은 지난 주말 충북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1박 2일간 '이른둥이 가족캠프'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이른둥이들에게 야외활동 기회를 주고, 비슷한 양육과정을 겪고 있는 가족들이 서로 경험을 나누고 힘을 얻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보생명의 이른둥이 지원사업인 '다솜이 작은 숨결 살리기'의 지원을 받은 가정 중 30가족 11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