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가 63년 역사의 수원화성문화제를 글로벌 축제로 키우기 위해 수원화성 3대 축제의 협업체계를 정비하고 국악인 남상일을 ‘2026~2027 수원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 수원화성 3대 축제 추진계획 보고회’를 주재하고 수원화성문화제와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수원특례시가 10월 1일 행정조직을 2실 11국 5직속기관 9사업소 145과·관·단체제로 개편하고 공무원 정원을 127명 늘린다.
이동기 제2부시장도 14일 취임해 중앙정부·경기도와의 협력과 주요 현안 조정 업무를 맡는다.
수원시는 민선9기 시정목표인 생활안정 민생도시, 문화관광 상생도시, 첨단과학 연구도시를 추진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시행한다고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