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계가 중부권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 혁신기술 진입을 지원하고 민간 투자와 재정지원을 연결하는 맞춤형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7일 충북 청주시 오송바이오밸리에 소재한 원료의약품 전문기업 이니스트에스티 오송 공장에서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2차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난달 서울에서 있었던 민관협의체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종근당과 함께 종근당 천안공장에서 ‘제약바이오 오픈하우스’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협회가 올해 창립 80주년을 맞아 마련한 여덟 번째 오픈하우스로, 이로써 전체 오픈하우스 프로그램이 성료됐다.
충청남도 천안에 있는 종근당 스마트팩토리(Smart Factory)에서 이달 17일과 25일 양일에 걸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원료의약품전문위원회는 다음 달 4일 오후 4시 서울 서초구 제약회관 4층 대강당에서 원료의약품 개발 및 품질관리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협회 원료의약품전문위원회 한쌍수 위원장(이니스트에스티 대표이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이동규 중앙대 약학부 교수가 ‘원료의약품의 유전독성 불순물 발생 요인 및 저감화 방안 고찰’에 대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블록버스터 신약 등 혁신성과 창출과 제약주권 확립 및 해외 진출 확대를 올해 사업목표로 정하고, 4대 추진전략과 12개 핵심과제를 확정했다.
협회는 22일 서울 방배동 협회 4층 강당에서 제79회 정기총회를 열어 2024년도 사업계획과 94억116만 원의 예산안을 승인, 확정했다. 또한 윤웅섭 16대 이사장과 부이사장단, 상근임원 선
한미약품이 여러 협력업체들과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동반 성장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한미약품은 14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ESG와 지속가능한 공급망 전략’을 주제로 ‘제3회 한미약품 협력업체 멘토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미약품의 원자재 협력사 이니스트에스티, 해든디자인플러스, 케이피텍 등
한미약품이 지난달 24일 서울 송파구 한미약품 본사에서 ‘환경·사회·지배구조(ESG)와 지속가능한 공급망 전략’을 주제로 ‘제2회 한미약품 협력업체 멘토십 프로그램’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원자재 주요 협력사인 삼화당피앤티, 오성프라스틱, 이니스트에스티, 화일약품 등 37개 회사 관계자 53명과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가 참석해 상생 경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o)이 첫 사업으로 코로나19를 비롯한 신종 감염병 치료제 및 백신 생산을 위한 인프라 강화에 나선다.
KIMCo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치료제·백신 생산장비 구축지원 사업단 선정’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은 정부의 3차 추경예산안에 반영된 ‘코로나 치료제 및 백신 생산설비 및 장비 구축 지원 사업
한국거래소는 현대무벡스 등 4개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무벡스는 물류 자동화 시스템 등을 설계하는 물류 전문 기업이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1720억 원, 영업이익은 102억 원이었다.
오상헬스케어는 의료 진단 기기 등을 만드는 바이오 기업으로 지난해 573억 원의 매출액과 15억 원의 영업손실
9월 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19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에 유한양행과 한미약품 등 주요 기업이 대거 참여한다.
‘2019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 실무추진단’은 채용박람회 신청 기업이 접수를 시작한 지 약 일주일 만인 2일 현재 32곳으로 중간 집계됐다고 밝혔다. 1차 참가 신청은 5일 마감할 방침이다.
실질적인 채
"0세부터 110세까지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사람' 중심의 변화와 혁신에 힘을 쏟겠습니다."
‘사람’에게서 남과 다른 특별함을 찾는 바이오제약사가 있다. 굴지의 국내 대기업 제약사에 비교해서는 아직 미미하지만 글로벌 경쟁에서 생존할 수 있는 작지만 강한 힘을 가진 토종 기업이다.
청년 시절부터 이순(耳順)이 넘은 올해까지 오로지
“남과 다른 특별함이 있어야 바이오제약이라는 글로벌 레드오션에서 생존할 수 있습니다. 이니스트그룹은 ‘사람’에게서 그 특별한 가치를 찾았습니다.”
김국현(61) 이니스트그룹 회장은 목포상고를 졸업한 뒤 동화약품에 입사하며 제약 산업계에 발을 디뎠다. 그의 성실함은 1994년 ㈜동우약품이라는 독립 회사를 설립하는 성과로 이어졌고, 회사를 차린 지 6년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가장 중시하는 인재상은 ‘소통·협력’으로 나타났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다음달 7일 열리는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를 앞두고 회원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사전 설문조사에서 45개 기업의 인사실무자들이 이같이 응답했다고 30일 밝혔다.
소통·협력은 가장 많은 인사실무자들이 꼽은 제약·바이오 산업계 인재상
대한상공회의소가 중소기업위원회를 확대 개편하며 중소기업의 성장 발판 마련에 나선다.
대한상의는 22일 서울 세종대로 상의회관에서 중소기업위원회를 개최하고 신임 위원장에 정기옥 ㈜엘에스씨푸드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부위원장으로 김국현 이니스트에스티(주)대표이사, 문경안 ㈜볼빅 회장, 이상헌 ㈜한글과 컴퓨터 부회장을 추가로 선임하고 신임 위원으
박근혜 대통령의 멕시코 방문 경제사절단으로 허창수 전경련 회장, 이인호 무역협회 회장 등 144개사가 동행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달 2~5일까지 박근혜 대통령의 멕시코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을 28일 발표했다. 이번 경제사절단은 대기업 13개, 중소·중견 95개, 공공기관·단체 32개, 병원 4개 등 총 144개사 145명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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