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삼성전자 #파미셀 #오상자이엘 #엔지켐생명과학 #진원생명과학 #메디톡스 등이다.
지난주 코스피 대장주 삼성전자는 지난달 12일 이후 25거래일 만에 5만 원대로 회복했다. 전 거래일 대비 4.90%(2400원) 급등한 5만1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636억 원, 1197억 원어치 사들이며 주
메디톡스가 식약처의 '메디톡신주' 잠정 제조·판매·사용 중단 조치에 맞서 소송을 제기했다.
메디톡스는 지난 19일 식약처 명령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 및 '명령 취소' 소송을 대전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20일 밝혔다.
식약처는 앞선 17일 메디톡스의 보툴리눔톡신 제제 '메디톡신주 50/100/150단위'의 잠정 제조·판매·사용 중단 조치와 함께 품목허
◇삼성바이오로직스, 면역관문억제제 신약 위탁개발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혁신신약 개발기업 에스티큐브와 면역관문억제제 신약 후보물질 'STT-003 항체'에 대한 위탁개발(CDO)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STT-003 항체의 세포주 개발에서부터 공정개발, 임상시료 생산 및 임상시험계획(IND) 제출에 이르는 개발
보툴리눔 톡신 균주 출처를 둘러싼 메디톡스와 대웅제약의 공방전이 다시 달아올랐다.
메디톡스는 지난달 4일부터 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진행된 보툴리눔 균주 및 제조기술 도용 관련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재판에서 ITC 소속 변호사가 "대웅제약이 메디톡스의 보툴리눔 균주를 사용하고 있다는데 전적으로 동의한다"는 의견을 재판부에 제출했다
메디톡스가 세계 최초 액상형 보툴리눔 톡신 A형 제제 ‘이노톡스’ 100단위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메디톡스는 이노톡스 100단위가 지난달 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시판 허가를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허가 획득으로 기존 이노톡스 25단위, 50단위와 함께 다양한 용량의 라인업을 확보했으며, 미국 cGMP 기준의 이노톡스 전용 공장인 제 2
삼성증권은 메디톡스에 대해 15일 중국 내 보툴리늄 톡신(제품명 뉴로녹스) 허가 불발 우려로 주가가 과도하게 급락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8만원을 제시했다.
김슬 연구원은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484억 원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82.8% 급감한 33억 원을 기록해 시장 기대치를 대폭 밑돌았다”며 “보툴리눔
NH투자증권은 21일 메디톡스에 대해 국내 톡신 기업 최초로 중국 톡신 화이트마켓 진출 예정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2만 원을 신규 제시했다.
NH투자증권 나관준 연구원은 “국내 톡신 기업 최초로 중국 톡신 화이트마켓(정식허가시장) 진출시 중장기 성장성 회복이 전망된다”며 “현재 NMPA(국가식품의약품감독관리총국) 품목허가 심사 대기 순번
메디톡스가 중국 등 신규 시장 진출에 따른 추가 수요를 대비하고자 신공장 건설을 추진한다.
메디톡스는 10일 충북 청주시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위치한 제3공장에 보툴리눔 톡신 제제를 생산할 수 있는 신공장 건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투자금액은 476억원으로 지난해 말 자기자본 대비 18.52%에 해당한다.
미국 FDA의 cGMP와 유럽 EMA의
메디톡스가 브라질에 이어 멕시코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메디톡스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멕시코 수출명 아세블록)’을 중남미 주요 시장 멕시코에서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멕시코는 중남미 피부미용 시장에서 브라질 다음으로 큰 시장이다. 최근 3년간 매년 12%씩 성장하며 2018년 기준 약 300억 원 규모를 형성하고 있다.
멕시코 진출을
메디톡스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이 멕시코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메디톡스는 22일 메디톡신(멕시코 수출명: 아세블록)을 멕시코 시장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멕시코는 중남미 피부미용시장에서 브라질 다음으로 큰 시장으로 최근 3년간 매년 12%씩 성장하고 있다. 2018년 기준 약 300억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메디톡스는 현지 업체
메디톡스가 글로벌 유명 학회 참가를 통한 글로벌 인지도 강화에 나섰다.
메디톡스는 3일부터 6일까지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열린 제17회 세계미용안티에이징학회(AMWC 2019)에서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와 히알루론산 필러를 홍보했다고 10일 밝혔다.
AMWC는 미용성형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글로벌 학회 중 하나로 매년 봄 모나코에서 개최
메디톡스가 자체 개발한 3번째 보툴리눔 톡신 제제 '코어톡스'를 출시한다. 비독소 단백질을 제거해 내성 발현의 위험성을 낮춘 새로운 보툴리눔 톡신 제제다.
메디톡스는 20일 코어톡스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메디톡신, 이노톡스에 이은 메디톡스의 세 번째 보툴리눔 톡신 제제다.
코어톡스는 900kDa(킬로달톤) 크기의 보툴리눔 독소에서 효
메디톡스가 자체 개발한 세 번째 보툴리눔 톡신 제제 ‘코어톡스’를 선보인다.
메디톡스는 비독소 단백질을 제거해 내성 발현의 위험성을 낮춘 보툴리눔 톡신 제제 코어톡스를 공식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코어톡스는 국내 최초의 톡신 제제 ‘메디톡신’과 세계 최초의 액상형 톡신 제제 ‘이노톡스’에 이은 메디톡스의 세 번째 보툴리눔 톡신 제제다.
대웅제약의 ‘나보타’가 마침내 미국 시장에 입성하면서 ‘K-보톡스’의 영향력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글로벌 보툴리눔 톡신 시장을 둘러싼 국내 기업들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대웅제약 나보타 미국 허가 획득=7일 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1일(현지 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나보타(미국 제품명 주보)의 최종 품목허가 승인을 받
메디톡스가 올해 1분기 보툴리눔 톡신 신제품 '코어톡스'를 국내 시장에 내놓는다. 또한 상반기에는 중국에서 뉴로녹스(메디톡신 수출명)의 허가를 예측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메디톡스는 올해 초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디톡스는 먼저 내성을 줄인 보툴리눔 톡신 신제품 '코어톡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가 내년 1월 7일 열리는 37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석해 직접 미래 청사진과 글로벌 시장 진출 계획을 설명한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13일 “정현호 대표가 행사 참석은 물론 직접 연사로 나서 발표할 예정”이라며 “전반적인 회사 설명과 함께 내년 중국 및 글로벌 시장 진출 계획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나금융투자는 15일 메디톡스가 3분기 기대 이상의 실적 선방을 했다고 밝혔다.
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메디톡스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9.7%, 13.1% 증가한 482억 원, 192억 원을 기록했다”며 “시장 예상치(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5.5%, 영업이익은 12.6% 밑돈 실적을 발표한 것”이라고 말했
메디톡스가 올해 3분기 호실적을 달성했다.
메디톡스는 연결 기준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한 482억 원을 달성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3% 증가한 192억 원, 당기순이익은 11% 증가한 147억 원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적극적인 해외 시장 공략으로 톡신과 필러의 수출액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는
한국투자증권은 메디톡스의 주가 반등을 예상한다며 목표주가를 ‘63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8일 밝혔다.
진홍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4개월간 메디톡스의 주가는 수출감소와 이노톡스 가치절하에 대한 우려로 약세를 보였다”며 “중국시장 내 불법톡신 단속과 앨러간(Allergan)의 이노톡스에 관한 판매 의지 의구심이 주요 원인”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