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정책과 사업을 총괄하는 강력한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온다. 이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중소기업 대상 사업의 예산 배분, 조정 등을 맡아야 하며 중소기업정책심의회도 국무총리 소속의 ‘중소기업위원회’로 격상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노민선 중소기업연구원(중기연) 미래전략연구단장은 2일 열린 ‘중소기업 정책 총괄·조정 강화를 위한 토
이성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일 서울시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중기위) 강훈식, 김경만, 이규민, 이동주, 이수진, 정태호 의원과 함께 ‘중소기업 정책 총괄·조정 강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중소기업 정책의 체계적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여성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협회)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손잡고 중소기업 100여 곳의 인공지능(AI) 기반 제조 데이터 활용을 지원한다.
이노비즈협회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고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이 전담하는 데이터인프라구축사업의 관리기관으로 카이스트와 함께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데이터인프라구축사업은 인공지능(AI) 중소벤처 제조 플랫폼(
'코로나19' 장기화 국면에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쿠폰ㆍ이용권)’ 신청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지난 23일 올해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를 조기 마감한 결과, 10만1146개사가 참여했다. 정부는 늘어난 사업 신청 만큼 사업관리 체계 강화 및 현장점검 등의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이노비즈협회가 ‘2020 한-독 기술교류 워크숍’을 개최했다.
25일 이노비즈협회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에는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진과 국내 스마트 제조 및 디지털 뉴딜을 선도하는 기업 12개사가 참여했다. 이들은 기술 및 사업 소개,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독일 및 유럽 주요 현황, AI 기술 활용 사례 등을 소개했다.
한국 기
경영자 간 사업을 소개하고 융합을 모색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노비즈협회 최고경영자과정은 19일 서울시 송파구에서 ‘이노비즈 최고경영자과정 2020년 제2차 융합비즈니스데이’ 행사를 열고 이노비즈 기업 간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6월 1차 비즈니스데이가 열린 이후 5개월여 만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은성일렉콤 △파웰코퍼레이션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는 12~20일 9일간 KOICA(한국국제협력단) 글로벌 연수사업 일환으로 ‘캄보디아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혁신형 패킹(포장) 기술 개발교육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온라인(비대면) 형식으로 운영되며 한국의 우수한 패킹 기술을 활용해 수원국인 캄보디아 맞춤형 패킹기술 전수 및 한국의 혁신형 중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12일 KT와 비대면 분야 중소벤처 협력사 경쟁력 강화를 위한 내일채움공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9월 22일 중소벤처기업부-KT-이노비즈협회가 맺은 ‘자상한 기업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중진공과 KT는 협력 중소벤처기업에 종사하는 비대면 분야 연구개발(R&D) 인력의 장기재직을 유도하고, 우수인재 유입을 위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10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내일채움공제 기금 누적액 4조 원 돌파를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2014년 8월 출범한 내일채움공제 사업은 올해 10월 기준으로 누적 기금규모는 4조2000억 원, 공제사업 가입자는 54만 명을 돌파했다.
행사에는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과 김학빈 한국남동발전 기획관리 본부장, 김종길 이노비즈협회 부회장 및
660명의 중소기업 CEO모임인 이노비즈 최고경영자과정 집행부는 지난 6월 5일 이노비즈 최경 ‘제1차 융합비즈니스 데이’를 개최한데 이어서 오는 11월 19일 오후 4시 30분부터 ‘제2차 융합비즈니스 데이’를 잠실 동방명주에서 개최한다.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중소기업들이 힘든 가운데, 어려운 국면을 타파하고자 이노비즈협회 최고경영자과정 CEO모임
엑스레이 기술을 바탕으로 반도체 등을 검사해 품질을 높이고,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발전을 도모하는 기업이 있다.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쎄크’다.
이투데이는 29일 ‘이노비즈 PR데이’ 행사를 통해 쎄크를 방문했다. 1991년 설립된 쎄크는 엑스레이를 활용한 검사장비와 ‘주사전자현미경’ 등 전자빔 기술 기반 제품을 생산하는 강소기업이다. 지난해 기
자안이 프리미엄 패션 마스크 출시 준비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자안은 마스크 초도물량 생산에 맞춰 국내 식약처로부터 KF94 인증을 추진하는 한편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 CE 인증도 취득할 계획이다.
자안은 마스크 생산을 위한 모든 장비 설치를 완료했으며 마스크 패키지 디자인을 마무리해 최종 디자인 승인 절차를 진행 중이다. 관련 프로세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협회)가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와 개최한 ‘한국-인도네시아 자동차부품 미래선도기술 협력사업 온라인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27일 이노비즈협회에 따르면 산업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협회와 함께 국내 자동차 부품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을 위해 '한-인니 자동차부품 미래선도 기술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을 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경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중소기업계도 이런 흐름에 동참하고 디지털 경제로 신속하게 전환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았다.
중소기업계는 21일 ‘비대면 중소기업 육성 민간협의회’를 출범했다. 중기부를 중심으로 정부가 비대면 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민간 차원에서도 새로운 성장 기회를 잡아 네트워
일동홀딩스의 계열사인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2020년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 국제학술대회 및 정기학술대회에서 기술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상은 응용미생물, 산업생명공학 분야의 학술 및 교류를 장려하기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가 미생물, 생명공학 분야의 기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있는 인물 또는 단체에 수여한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
3차 추가경정예산(추경) 예산이 대거 투입된 정부의 일자리 지원 사업 곳곳에서 수요ㆍ공급 미스매치가 드러나고 있다.
◇청년 대거 퇴사해 추가 채용 나선 소진공 = 28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에 따르면 공공부문 비대면ㆍ디지털 일자리 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이달 24일부터 2차 채용 서류 신청을 받는다. 소진공은 7월 전통시장 조사·홍보사업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환경부가 미래 그린뉴딜 유망기업 41개사를 1차 선정했다.
28일 중기부는 환경부와 그린뉴딜 유망기업 41곳을 1차 선정하고, 2022년까지 총 100개사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은 ‘녹색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3년간 기업당 최대 30억 원의 사업화와 연구개발 자
이노비즈협회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와 전문인력양성 및 매칭 지원을 약속했다.
이노비즈협회는 24일 전문대학교육협의회와 이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는 전국 135개 전문대학을 대표하는 교육부 유관단체로, 전국 전문대학의 운영에 관한 사항을 관리 및 조정하며, 고등직업교육 발전을 위한 기획, 인증, 연구, 산학협동 등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에는 아마 전과 비교할 수 없는 새로운 비대면 영역이 구축되리라 생각한다. KT와 ‘자상한 기업’ 협약을 통해 대ㆍ중소기업이 축적된 지식을 융합,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강국이 되도록 하겠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은 KT와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최초로 ‘자상한 기업’ 협약을 맺고 이같이
KT는 22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이스트 빌딩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이노비즈협회와 '5G 중심의 비대면 분야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KT는 중기부가 추진중인 '자발적 상생협력기업'(약칭 자상한 기업)에 선정됐다.
구현모 KT 대표(사진 왼쪽부터),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조홍래 이노비즈협회장이 업무협약식 이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