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지성이 새로운 가족을 소개했다.
9일 윤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 입양을 위해 1년 넘게 공부하고 정말 신중하게 고민하다 입양을 결정하게 되었다”라며 입양 소식을 전했다.
윤지성의 반려견은 컨테이너에서 구조된 유기견으로 보호소 생활을 하다가 임보자의 품에서 윤지성에게로 입양됐다. 이름은 베로다.
윤지성은 “세상 모든 동물들이
배우 조승우가 안락사 직전의 유기견을 입양해 훈훈함을 안겼다.
22일 경남 고성군 유기동물 보호소는 공식 SNS를 통해 “안락사 예정이었던 아이에게 가족이 생겼다”라며 조승우의 입양 소식을 전했다.
보호소에 따르면 조승우는 지난해 9월부터 유기견 입양에 대해 문의해 왔고 다른 유기견의 이동봉사까지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조승우는 최근 안락사
GKL(그랜드코리아레저)에 낙하산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회사는 최근 현 정권과 밀접한 인물을 사외이사 후보로 올려 또다시 낙하산 인사 논란에 휩싸일 것으로 보인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GKL은 오는 24일 오전 10시 본사 대강의실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총 안건은 5인의 사외이사 선임 건이다.
사외이사 후
그룹 god의 박준형이 SNS 사칭에 주의를 당부했다.
박준형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페이지의 주인은 완전 짝퉁이다. 내 거 아니다”라며 사칭 페이지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박준형은 “많은 분에게 나 인척 쪽지를 보냈다고 한다. 이 사람한테 쪽지오면 그냥 무시해라”라며 “딴 사람인 척 사람을 속이는 건 너무 안 좋은 행동이
배우 이기우가 사칭범에 경고했다.
6일 이기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군가 나를 사칭해 메시지를 보냈나 보다”라며 사칭피해를 언급했다.
이기우는 “걸리면 이대로 날아가 핵땀밤을 꽂아준다”라고 경고함과 동시에 “메시지 받으신 분들 제가 대신 사과드린다”라고 사과했다.
이기우 외에도 많은 연예인들이 사칭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문희상 국회의장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여파에 따른 국민들의 고통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4월과 5월 세비 일부를 반납하기로 했다.
국회사무처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국민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각계각층이 비상한 각오로 대응에 임하고 있는 가운데, 국회도 급여 반납을 통해 위기 극복에 동참한다”며 이같이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6일 국회를 찾아 중소기업 관련 입법 과제 10건을 전달했다.
중기중앙회는 이날 국회 사랑재에서 문희상 국회의장 주최로 개최된 '중소기업인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 국회에서는 문희상 국회의장을 비롯해 이기우 의장비서실장, 이계성 정무수석, 최광필 정책수석 등 7명이 참석했다. 중기중앙회에서는 김기문 회장, 서병문·권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전문대학 정책 담당 부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21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20년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전문대교협) 정기총회’에 참석해 "전문대 정책 담당 부서를 2개과로 확대 개편하는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며 “전문대학에 대한 혁신지원과 사업을 행정적으로, 정책적으로 차질 없
농산물유통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KAMIS(농산물유통정보)'가 모바일 서비스 평가에서 대상을 받았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2019 굿 콘텐츠서비스 대상' 시상식에서 'KAMIS 농산물 유통정보 모바일 서비스''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KAMIS는 모바일 콘텐츠 이용 활성화를 위해 △모바일
배우 이청아가 이기우와 결별한 가운데 SNS 속 근황이 눈길을 끈다.
7일 이기우와 이청아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이청아의 소속사는 이 사실을 인정하며 두 사람의 결별은 이미 지난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이청아와 이기우는 2013년 열애를 인정하며 약 5년간 좋은 관계를 이어왔다. 오랜 기간 공개 연애를 이어왔기 때문에 두 사람의 결
배우 이청아와 연인 이기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청아는 16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다시, 봄' 관련 인터뷰에서 이기우에 대해 "서로 응원하며 잘 만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기우와 이청아는 2011년 방송된 tvN '꽃미남 라면가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예인 스키팀 A11 멤버로 스키를 타며 친
'2018 MAMA PREMIERE in KOREA'가 오늘(10일) 화려한 막을 연다.
'2018 MAMA'(2018 마마)는 오늘(10일) 오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다. 레드카펫 행사는 오후 4시부터 예정돼 있으며, 2018 MAMA 한국 본 시상식은 오후 7시부터다.
이날 시상식 라인업에는 호스트 정해인을 비롯해 워너원, 스트레
배우 주상욱, 이민정 주연의 ‘운명과 분노’가 첫 방송부터 7%대의 시청률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1일 첫 방송된 SBS 새 주말 특별기획 ‘운명과 분노’(극본 강철웅, 연출 정동윤)에서는 재벌 2세 태인준(주상욱)과 빚에 허덕이는 구두 디자이너 구해라(이민정)의 운명적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1회 전국시청률 5.3%(닐슨 코
배우 이기우가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주말 드라마 '운명과 분노' (극본 강철웅, 연출 정동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운명과 분노'는 제화 회사를 배경으로 운명을 바꾸기 위해 한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와 운명인 줄 알고 그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의 엇갈리는 사랑과 분노를 그린이야기로 12월 1일 첫
배우 이기우가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주말 드라마 '운명과 분노' (극본 강철웅, 연출 정동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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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기우, 이민정이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주말 드라마 '운명과 분노' (극본 강철웅, 연출 정동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운명과 분노'는 제화 회사를 배경으로 운명을 바꾸기 위해 한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와 운명인 줄 알고 그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의 엇갈리는 사랑과 분노를 그린이야기로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