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스타들의 은퇴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빙속의 전설’ 이규혁(36), ‘피겨 여왕’ 김연아(24), ‘산소탱크’ 박지성(33)이다.
올해는 동계 올림픽과 FIFA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 스포츠 빅 이벤트가 집중된 만큼 은퇴를 미뤄왔던 선수들이 하나 둘 은퇴 선언에 나서고 있다. 월드컵과 아시안게임 뒤에는 더 많은 스포츠스타들이 은퇴를 선언할 전망이
은퇴한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여자 피겨스케이팅 기대주 박소연(신목고)이 투르 드 코리아 2014 홍보대사를 맡았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이규혁과 박소연을 비롯해 탤런트 박준규·진지희, 아나운서 김민아, 뮤지컬 배우 서지유·최대철, 걸그룹 스텔라 등을 투르 드 코리아 2014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위촉식은 이날 오전
구자명, 안양공고
에이스 구자명의 놀라운 축구 실력이 안양공고 축구팀을 위협했다.
6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53회에서는 '예체능' 축구단(강호동 정형돈 조우종 이정 이규혁 서지석 윤두준 이기광 구자명 이영표)이 첫 만남을 가진 후, 안양공업고등학교 학생들과 첫 평가전을 치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구자명은 전반전
배우 이덕화가 축구감독이 된다.
16일 KBS 방송관계자는 이투데이에 "이덕화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축구편에 감독으로 합류한다. 오늘 첫 녹화를 시작했다"며 "촬영장 분위기 화기애애하고 좋다"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덕화는 수십년간 조기축구회에 몸을 담아 실력을 쌓아왔다. 특히 조기축구회가 있는 매주 일요일에는 모든 스케줄을 빼고
'예체능' 축구 편의 10인 라인업이 확정됐다.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측은 9일 '예체능' 여섯 번째 종목 축구 편의 10인 라인업을 공개했다.
MC 강호동을 필두로 개그맨 정형돈, 아나운서 조우종, 가수 이정, 전 국가대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 연기자 서지석, 비스트의 윤두준과 이기광, 가수 구자명,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영표 등
떠나는 이규혁(36·서울시청)은 밝았다. 그의 얼굴에선 올림픽 노메달 한(恨)은 찾아볼 수가 없었다. 당연하다. 이규혁이라는 큰 그릇엔 올림픽 메달로는 채울 수 없는 커다란 꿈으로 가득 채워졌기 때문이다.
이규혁은 7일 서울 종로구의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은퇴식 겸 출판기념회에서 자신의 24년 스피드스케이팅 인생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
‘올림픽 6회 연속 출전’의 이규혁(36)이 은퇴식을 통해 자신의 선수 생활을 공식적으로 마감했다.
이규혁은 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은퇴식을 열었다. 이날 은퇴식에는 김진선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 이에리사 의원, 김재열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최종삼 태릉선수촌장, 이상화(25ㆍ서울시청), 박승희(22ㆍ화성시청), 이정수(25ㆍ고양시청) 등이
스케이트 선수 박승희가 룸메이트 김아랑에 대해 폭로했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안녕하세요'에는 우리나라를 빛낸 스케이트 선수 이규혁, 조해리, 박승희, 김아랑이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이날 녹화에서 자신의 취향을 강요하는 친오빠 때문에 고민이라는 10대 여학생이 고민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고민 주인공은 “고3인 나에게 같이 영화를 보자
스케이트 선수 이규혁과 이영자의 허벅지 씨름대결이 펼쳐진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안녕하세요'에는 우리나라를 빛낸 스케이트 선수 이규혁, 조해리, 박승희, 김아랑 선수가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는 남다른 하체를 지닌 스케이트 선수들에게 허벅지 씨름을 제안했다. 남자 MC들과 여자 스케이트 선수의 허벅지 씨름이 시작됐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한 ‘제4회 여의도 사랑의 봄꽃길 걷기대회’가 시민 18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6일 오전 10시 국회 동문 앞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는 이투데이와 서울시 영등포구 육상연합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서울시영등포구와 문화체육관광부, 영등포문화재단, 영등포구체육회, 영등포구생활체육회 등이 후원했다. 행사는 가
‘빙속 전설’이규혁 선수가 은퇴 후 계획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규혁 선수는 6일 오전 10시 ‘제4회 여의도 사랑의 봄꽃길 걷기대회’에 참가, 많은 시민들과 함께 행사를 즐겼다.
이규혁(37) 선수는 이투데이와 가진 인터뷰에서 “얼마 전에도 이곳에 한번 벚꽃을 보러 왔었는데 오늘 와보니 날씨가 좋고 벚꽃도 만개해서 기분이 매우 좋다”라고 소감을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