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임팩트가 KAIST와 손잡고 사회 혁신을 위한 핵심 역량을 결집한다.
카카오의 기업재단 카카오임팩트는 28일 사회 변화 및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기술 개발 및 기술 인력 발굴을 위해 KAIST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카카오임팩트의 새로운 이니셔티브(Initiative)인 ‘테크 포 임팩트(Tech for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2일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는 모든 교사가 에듀테크(Edu-Tech)를 활용해 맞춤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부는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디지털 교육 비전 선포식과 학술회의를 개최했다. 디지털 교육 대전환에 대한 비전과 핵심정책을 국민과 공유하고 디지털 교육에 대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이 부
한국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는 2월 16일~17일 양일간 서울 중구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대변혁의 시대, 우리가 나아갈 길’을 대주제로 ‘제1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최고경영자포럼은 전국 주요 기업의 경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내외 경영환경을 진단하고, 정보교류를 통해 기업경영의 새로운 해법을 찾는 지식 공유의 장이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직접 영입한 롯데지주의 초대 디자인경영센터장(사장) 배상민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교수가 롯데를 떠났다.
12일 롯데에 따르면 배 교수는 1월 말을 끝으로 디자인경영센터장을 사임했다. 2021년 9월 롯데에 영입된 지 1년 5개월여만이다. 후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롯데지주 관계자는 “1월 말 사임하고 후진 양성
KAIST(카이스트)는 경영대학 글로벌공공조달연구센터의 지원을 받은 16개 국내 기술혁신기업이 900억원 규모의 미국 조달시장에 진출했다고 9일 밝혔다.
글로벌공공조달연구센터는 지난해 미국 현지 조달기업인 웨스트캅(Westcarb Enterprises, Inc.)과 협력해 미국 매사추세츠 주정부에 실험실 물품 및 장비를 공급하는 국제입찰을 공동 기획했
윤석열 대통령은 7일 대전광역시를 ‘지방시대의 모범’이라 평가하며 정부 지원을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에서 대전 지역 디지털 혁신기업 대표 8명을 만나 “정부가 핵심과제로 추진하는 지방시대의 핵심적 두 축은 첨단과학기술과 교육이다. 그런 의미에서 대전은 지방시대의 모범”이라며 “대학과 기업, 기업과 연구소, 중앙정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경제 위기를 맞아 전문가에게 조언을 요청했다.
이창양 장관은 25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2년 산업통상자원부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정책자문위원회는 행정안전부 대통령령인 정책자문위원회 규정에 따라 산업, 무역투자, 통상, 에너지 등 산업부 관련 정책 전반에 관해 자문을 는 위원회로 30인 내외로 구성된다.
카이스트 등 국내 연구팀이 개발한 착용 가능한 OLED가 신생아 황달 치료에 효과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카이스트(총장 이광형)는 최경철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을지대학교 병원(김승연 교수, 임춘화 교수), 가천대학교(전용민 교수), 선문대학교(권정현 교수)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실제 직물 기반의 웨어러블 청색 OLED를 개발하고, 황달 질환을
KT는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AI 원팀 서밋 2022’를 개최하고 대한민국 AI의 미래 방향성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AI 원팀 서밋 2022’ 행사에는 구현모 KT 대표를 비롯해 이광형 KAIST 총장, 김우승 한양대학교 총장, 신동렬 성균관대학교 총장, 김명준 ETRI 원장, 박인구 동원그룹 부회장, 조현민 ㈜한진 사장, 이원덕 우
중소·중견 기업의 기술 애로 해결 위한 협업2017부터 국내 대학과 협업, 280개 기업 지원
한국무역협회가 카이스트(KAIST)와 함께 수출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애로 상담회’를 27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에는 로봇, 소재, 화학, 바이오 분야 중소기업 36곳이 참가해 KAIST 교수와 1대 1 상담을 통해 기술 문제를 진단하고
"한계상황을 뛰어넘는 초월이 곧 혁신이자 성장의 원동력이다."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 회장이 20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2 전경련 CEO 제주하계포럼'에서 "코로나 장기화로 우리 일상은 물론 기업 활동도 한계 상황에 직면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허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포럼을 준비하면서, 위기 극복 경험과 새로운 미래
국내 금융권 수장들이 저탄소 경제로의 체질 전환이 구체적으로 실행돼야 할 때라고 입을 모았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지난 24일 산업은행과 금융위원회 주최로 열린 '아시아 지속가능 파이낸스 포럼'에서 "저탄소 경제로의 체질 전환은 기술, 산업, 정부 등 전 분야에 걸친 근본적 혁신을 통해서만 가능한 ‘녹색산업혁명(Green Industrial Rev
금융위원회와 KDB산업은행, 스탠퍼드, 카이스트가 탄소중립 포럼을 개최한다.
산업은행은 '아시아 지속가능 파이낸스 포럼(Asia Sustainable Finance Forum)'이 24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는 금융위가 주최하고 스탠퍼드와 카이스트가 공동 주관, 산업은행과 자회사가
다변화된 치안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경찰 미래비전위원회가 출범했다.
경찰청은 25일 미래 치안 전략 마련을 위한 '경찰 미래비전위원회' 발족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위원장은 이광형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이 맡았고 이 위원장을 포함해 각 분야 전문가 15명이 위원으로 위촉됐다.
경찰은 인공지능·확장 가상세계·블록체인 등 과학기술 발전이 치안의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이 대한민국 AI 산업에 이바지한 공로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으로부터 명예 과학기술학박사 학위를 받는다.
동원그룹은 18일 대전 KAIST 대강당에서 열리는 학위 수여식에서 김 명예회장이 명예 과학기술학박사 학위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날 학위 수여식에는 김재철 명예회장, 박인구 부회장 등 동원그룹 관계자들과 이광형 KAIS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방문해 이광형 총장을 만났다.
1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배상민 롯데 디자인경영센터장(사장) 겸 카이스트 산업디자인학과 교수는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 회장과 이 총장이 만난 사진을 올렸다.
배 사장은 사진과 함께 "제가 가장 존경하고 어려워하는? 두 보스가 한자리에 모이셨습니다. 롯데와 카이스
법무부가 11일 법무부장관의 정책자문기구인 제17기 정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정책위는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법무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법조·법학계 외에도 미래·인문·사회·언론·문화·자연과학·출판평론·조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정책위원은 외부 13명과 내부 2명, 총 15명이다.
정책위원장으로는 국내 1
롯데케미칼이 탄소 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미래 기술확보와 인재발굴을 위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함께 ‘탄소 중립연구센터’를 설립한다고 25일 밝혔다.
전날 오후 대전 KAIST 에너지 환경연구센터에서 진행된 '롯데케미칼-KAIST 탄소 중립연구센터' 개소식에는 황진구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대표, 이광형 KAIST 총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 등
삼성디스플레이와 카이스트(KAIST)가 ‘K디스플레이’를 이끌 핵심 인재 육성을 위해 손을 잡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5일 KAIST와 전날 KAIST 대전캠퍼스에서 채용 연계형 인재양성 과정(EPSD)을 신설하는 데 합의하고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이광형 KAIST 총장을 비롯해 김보원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뉴욕에 글로벌 캠퍼스를 설립한다.
이광형 KAIST 총장은 9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온라인 간담회를 열고 “KAIST가 세계 일류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학생과 교수 모두 글로벌한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학교가 장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러한 계획을 밝혔다.
뉴욕 캠퍼스 건립을 위해 배희남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