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이 ‘온ㆍ오프라인 메가 세일’ 상반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식품 보관 용기, 쿡웨어, 텀블러, 소형가전 등 락앤락 인기 카테고리의 제품뿐 아니라, 캠핑용품, 위생용품 등 테마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품목을 최대 70% 할인가에 선보인다. 락앤락 온라인 자사몰과 전국 락앤락 직ㆍ가맹점에서 이달 30일까지 진행한다.
락앤
락앤락이 ‘펭수 텀블러 시리즈’를 라이브 커머스에 처음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펭수 텀블러 시리즈’는 락앤락의 인기 텀블러 시리즈와 EBS의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가 컬래버레이션 한 제품이다. 락앤락은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펭수 텀블러 시리즈’를 소개하고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라이브 커머스 첫 방송은 23일 현대홈쇼핑 모바
락앤락이 26일 네이버 브랜드데이를 맞아 연말 결산 프로모션을 마련하고, 오후 8시부터 라이브 쇼핑 플랫폼 ‘잼라이브’에서 한 시간 동안 방송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잼라이브는 모바일에서 시청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상품을 판매하는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으로 대국민 온라인 생방송 퀴즈쇼를 통해 20~30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락앤락은 잼라이브
락앤락이 이달 30일까지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플레이스엘엘(PlaceLL)을 비롯해 전국 락앤락 직ㆍ가맹점 및 락앤락 몰에서 진행된다. 밀폐 용기, 쿡웨어, 수납, 보온, 위생용품, 소형가전 등 일상생활 전반에 필요한 약 1000여 가지 락앤락 제품들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프로모션 중 가장 주목할
락앤락이 하반기 ‘온ㆍ오프라인 메가세일’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메가세일은 일년에 단 두 번, 가장 큰 혜택을 제공하는 정기 프로모션이다. 이번 하반기에는 2000여 품목을 최대 70% 할인가에 선보인다. 다음 달 4일까지 약 2주 간 진행된다. 락앤락의 라이프스타일 매장인 플레이스엘엘을 포함해 전국 26개 직ㆍ가맹점과 온라인 락앤락몰에서 만날
GS홈쇼핑이 여성인력을 신규임원으로 선임했다.
GS는 1일 '2016년 임원인사'를 통해 GS홈쇼핑 백정희 상무(47세)를 내부승진을 통해 여성임원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4년 GS건설 이경숙 상무가 내부승진을 통해 여성임원으로 발탁된 이후 2년 만이다.
백정희 상무는 GS홈쇼핑에서 토탈패션담당을 맡고 있다. 이번 승진 인사로 인해 G
건설사 남초 현상이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10대 건설사에서 여성직원 비율은 평균 10% 미만이었으며 여성임원 수는 단 3명에 불과했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개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10대 건설사의 여성 직원은 4404명으로 전체 직원(4만9942명)의 8.82%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2008년의 여성 비율 5.
다사다난했던 계사년(癸巳年) ‘뱀띠해’가 역사의 뒤안길로 저물어가고, 희망찬 갑오년(甲午年) ‘말띠해’가 눈앞에 다가왔다. 내년 경영환경은 올해만큼 어려울 것이라는 위기감이 팽배하지만, 이는 반대로 기회이기도 하다. 불황은 기회를 잡는 자에게는 점유율을 확대하고, 신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시기이다. 경쟁업체의 어려움을 틈 타 ‘위기가 곧 기회’라는 ‘긍정의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2013 여성 7대뉴스'를 발표했다. 선정된 7대뉴스는 △한국 최초의 여성대통령 박근혜 정부 출범 △올해를 빛낸 여성 스포츠인 △세계로 선전하는 여성리더십 △윤창중 전 대변인 사건 △아동폭력 △일본 지도부 위안부 망언 △사회 전반에서 확산되는 남녀동수참여운동 등이다.
그동안 세계 10위권의 경제규모나 G20 의장국이라는 국제적 위상
GS그룹은 회사 출범 10년 만에 처음으로 공채 출신 여성 임원을 발탁했다. 주인공은 이경숙 GS건설 상무로, 그룹 내 여성 인력의 입지가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GS는 27일 2014년도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첫 내부 승진을 통해 이 상무를 중용했다.
이 상무는 고려대 화학공학과를 졸업, 1990년 GS건설에 신입사원 공채로 입사한 이후 23년
GS그룹이 2014년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대규모 인사는 아니었지만 해외사업에서 부진했던 GS건설 임원들은 대거 교체됐다. 또한 GS그룹 출범 10년만에 공채 출신 첫 여성임원이 탄생한 것도 특징이다.
GS그룹은 27일 △부사장 승진 2명 △전무 승진 10명 △상무 신규승진 선임 29명 △전배 3명 등 총 44명에 대한 임원인사를 내정했다. 이번 인사에
국내 10대 건설사에서 자수성가한 여성 임원이 단 1명뿐 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건설사 출신을 합쳐도 여성 임원은 2명에 불과했다.
1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10대 건설사에 재직하고 있는 여성 임원은 SK건설 홍윤희(50) 상무(환경사업추진실장)와 GS건설 이경숙(43) 상무보(국내정유수행담당) 등 2명뿐이다.
홍윤희 상무는 SK케미칼 출신으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