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의 ESG(EnvironmentㆍSocialㆍGovernance) 전담 조직 신설이 활발하다. 최근 ESG 역량이 회사의 평가 지표로 평가될 정도로 위상이 높아진 만큼 별도 조직을 신설해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BGF그룹은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의 사회, 경제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ESG 경영위
편의점 업계 '1위'를 타이틀을 놓고 양강인 GS25와 CU가 올해 제대로 붙는다. 지난해까지 외형 판단의 기준인 '점포 수' 경쟁이 치열했다면, 올해는 'ESG 경영'과 '배달 플랫폼 확장' 등을 놓고 진검 승부를 벌이는 양상을 보인다.
연초부터 양사가 집중하는 영역은 'ESG(EnvironmentㆍSocialㆍGovernance) 경영'이다. 기업의
BGF그룹이 미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의 사회, 경제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ESG 경영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ESG 경영을 가속화한다.
BGF그룹은 23일 서울 삼성동 BGF 사옥에서 ESG 경영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위원회 조직과 함께 전담조직을 신설, 각 영역별 위원과 전담 리더 등을 임명했다.
BGF 홍정국 대표와 BGF리테일 이건준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 이건준 대표가 생활 속에서 탈(脫) 플라스틱 생활 실천을 약속하는 ‘고고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고고챌린지는 일회용품을 비롯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지켜나갈 실천 다짐을 적어 SNS 채널에 공약하는 환경부 주관 릴레이 캠페인이다.
BGF에코바이오의 추천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이건준 대표
CU가 ‘미래형 편의점'을 현실화했다.
BGF리테일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테크 프렌들리(Tech Friendly) CU’ 1호점인 CU삼성바이오에피스점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테크 프렌들리 CU'는 국내 리테일 시장에 최적화된 첨단 기술을 적용해 고객 친화적인 쇼핑 환경을 제공하는 스마트 편의점을 지향한다.
BGF리테일은 테크 프렌들리
CU가 네이버와 힘을 합친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과 네이버가 O2O 플랫폼 사업의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 제휴를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건준 BGF리테일 대표와 송지택 혁신부문장, 한성숙 네이버 대표와 최인혁 COO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네이버웍스를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BGF리테일과 네이버는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뉴노멀 시대에 임직원들을 위해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자 올해부터 스마트 오피스를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최근 유연 근무 등 기업의 업무방식이 점차 다변화하는 흐름에 맞춰 지난해 제주영업부를 시작으로 내년부터 전국 20여 개 지역 사무실에 대해 스마트 오피스로 전환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GF그룹과 경찰청이 올해 아동안전 활동에 공헌한 시민영웅을 찾아 포상하는 ‘2020 BGF 아동안전시민상(賞)’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BGF 아동안전시민상은 코로나19 상황 속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찾아가는 시상식으로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BGF리테일 이건준 사장과 김창룡 경찰총장이 영상을 통해 아이들의 안전
CU가 한국을 넘어 몽골까지 글로벌 점포수 1만 5000점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CU가 1990년 10월 1호점인 가락시영점을 오픈한 이후 1만 5000점의 문을 열기까지 총 1만1000일, 약 30년 1개월의 시간이 걸렸다. 연평균 약 500개, 월평균 42개, 일평균 1.4개의 점포를 개점하며 대한민국 편의점 역사의 대기록을 세운 것이다.
CU
BGF그룹이 ‘2021년 정기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7일 밝혔다.
BGF그룹은 인사를 통해 투자회사인 BGF의 홍정국 대표를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총 8명의 임원에 대한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홍 대표는 이번 인사를 통해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그룹 전반의 신성장 기반을 발굴 및 육성하는 것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건준 대표가 이끄는 편
BGF리테일이 한국무역협회와 손잡고 글로벌 시장의 문을 두드린다.
BGF리테일과 한국무역협회(이하 무역협회)가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중소·중견기업의 신남방국가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BGF리테일 이건준 대표, 서유승 전무, 임형근 해외사업실장, 한국무역협회 한진현 부회장, 조학희 상무,
편의점 업체들이 오프라인 점포 수 경쟁에 이어 온라인 혈투가 한창이다. 과열로 치닫던 오프라인 점포 수 경쟁이 GS25와 CU(씨유)의 비공개 전환으로 열기를 식히는가 싶더니 이번에는 유튜브와 TV에 이어 최근 대세로 떠오른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으로 옮겨 자존심 대결을 벌이고 있다.
유튜브 이어 인스타까지...'콘텐츠+상품'으로 소비 유도2일 업계에 따
SBS ‘맛남의 광장’에 출연 중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에 이어 이번에는 CU(씨유)를 운영하는 이건준 대표를 찾았다. CU는 백 대표와 2015년부터 '백종원 도시락'으로 대표되는 상품부터 호빵과 만능양념장 등 협업을 이어온 관계다.
BGF리테일은 편의점 CU가 SBS 인기 예능 ‘맛남의 광장’ 속 백종원표 사과파이를 출시한
BGF리테일이 CU에서 수집된 편의점 빅데이터 판매에 나선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금융보안원과 편의점 데이터 유통 및 활용 혁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BGF리테일 이건준 사장, 송지택 혁신부문장과 금융보안원 김영기 원장, 김영전 보안전략본부장 등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CU가 수해 복구 현장에 이동형 편의점을 급파했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최근 집중호우로 대규모 침수 피해가 발생한 전남 구례에 업계에서 유일하게 보유한 이동형 편의점을 파견해 지역민에게 식음료를 무상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남 구례는 최근 쏟아진 폭우로 주택과 축사 등이 무너지며 130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BGF리테일이 지역 농가 돕기에 나섰다.
BGF리테일이 지난 10일 강원도 홍천군과 상생협력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학교 급식 중단, 외식업체의 식재료 구매 축소 등의 여파로 전국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BGF리테일이 편의점 CU를 기반으로 우리 농특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묘책 마련에 지자체와
△코센, 88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대호에이엘, 5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하나머티리얼즈, 김진홍 사외이사 재선임
△코오롱티슈진, 김선진 사외이사 신규선임
△무림P&P, 이도균 대표이사 신규선임
△아비코전자, 권오상 사외이사 신규선임
△현대사료, 65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참엔지니어링, 126억 규모 FPD 장비공급 계약 체결
BGF그룹이 오너 2세 경영에 속도를 낸다.
BGF리테일은 25일 오전 서울 강남 본사에서 제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홍석조 BGF그룹 회장의 장남 홍정국 BGF 대표를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했다. 홍 대표는 지난해까지 BGF리테일 상근 등기임원에 이름을 올렸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홍 대표의 기타비상무이사 선임은 BGF그룹의 책임 경영을 강화
정기 주주총회 시즌이 다가오면서 유통가가 바빠졌다. 20일 GS리테일을 시작으로 25일에는 신세계와 이마트가, 27일에는 롯데쇼핑이 정기주주총회(주총)를 연다. 각사들은 지난 1년을 결산하는 한편, 사내이사 선임과 신규 사업 추가 등 굵직한 현안을 처리한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은 이날 오전 9시 서울 강동구 천호대로 1077 이스트센트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