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영향분석, 21대 국회 내 통과 목표민주 박광온 “의회주의자...충분히 대화 되는 분”서울-양평道 논란 “野주장, 억지스러워”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4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선거보다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대화와 타협에 나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날 취임 100일을 맞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윤석열 정
김진표 의장 및 주호영ㆍ우상호 비대위원장, 추도식 참석국민의힘 "윤석열 정부, DJ 국제관계 인식을 잇고 있다"민주 "DJ는 지금도 민주당 정신 그 자체"
여야는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DJ) 서거 13주기'인 18일 일제히 'DJ 정신'을 기렸다.
김진표 국회의장과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 등은 이날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김현기 국민의힘 의원(강남3)이 선출됐다.
4일 서울시의회는 제309회 임시회를 열어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고 공식 의정활동에 나섰다. 이날 김 의원은 112명의 서울시의원 중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서울시의회 의장 투표에서 찬성 106표, 무효 4표를 얻어 당선됐다.
김 의원은 “부족한 저를 제11대 전반기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여성에게 기회를 더 줄 것을 약속한 윤석열 대통령을 높게 평가함과 동시에 호남 출신 인사를 요청했다.
박 전 원장은 24일 페이스북을 통해 윤 대통령이 국회의장단 면담 중 한 “제가 정치를 시작한지 얼마 안 돼 시야가 좁았습니다. 여성에 과감한 기회 부여하겠습니다”라는 발언에 대해 “박수를 보냅니다”라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솔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공직 인사에서 여성에게 과감한 기회를 부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임기 만료를 앞둔 21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단과 용산 집무실에서 가진 접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강인선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헌정사상 첫 여성 국회 부의장인 김상희 국회부의장이 '젠더 갈등'에 대한 유감을 표명한 데 대한 반
21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에 6선의 박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선출됐다. 여당 몫의 국회부의장 자리에는 김상희 민주당 의원이 여성으로서는 헌정 사상 처음으로 선출됐다.
여야는 이날 오전 10시 국회에서 본회의를 열고 총 투표수 193표 중 찬성 191표로 박 의원을 21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2022년 5월까지다. 국회의장이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은 28일 사법개혁·선거제도 패스트트랙(국회 신속처리안건) 지정을 둘러싼 최근의 국회 소요사태와 관련해 “손학규 대표와 김관영 원내대표는 오신환, 권은희 의원의 불법 사보임을 당장 취소하고 원위치로 돌려 두 분이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에서 양심과 소신에 따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유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
정세균 국회의장은 28일 퇴임을 하루 앞두고 “임기 중 가장 큰 사건을 하나 꼽으라면 바로 대통령 탄핵”이라고 밝혔다.
정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퇴임 기자 간담회에서 “헌정사상 초유의 국가위기 상황에서도 국회는 헌법이 정한 절차와 규정에 따라 탄핵안을 처리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정 의장은 “헌정의 중단과 국정 공백 없이 새 정부
새누리당은15일 선출된 국민의당 박지원 신임 당 대표에 대해 "오랜 경험을 통해 쌓아올린 경륜을 바탕으로 극단과 패권의 정치와 단절하고 통합과 화합의 정치를 펼쳐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성원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박 대표의 선출을 축하하고 환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새롭게 출발하는 국민의당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상황"이라며 "위기
20대 국회가 막을 올린 가운데 경쟁이 치열했던 상임위원장 자리도 모두 정해졌다. 특히 기업 구조조정과 금융개혁 등 핫 이슈가 많은 국회 정무위원장에 새누리당 이진복 의원이 선출됐다.
그는 1981년 박관용 전 국회의장의 보좌관으로 정계에 입문해 부산 동래구의 3선 의원이 되기까지 35년간 정치권에 몸을 담았다. 당 원내부대표, 공천제도개혁특별위원회
신임 국회 사무총장에 3선의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지낸 호남 3선 출신 우윤근 전 의원이 내정됐다.
정세균 의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국회 사무총장에 우 전 의원, 비서실장에 김교흥 전 의원을 각각 내정했다고 밝혔다. 대변인에는 언론인 출신 등을 놓고 인선 작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 의장은 “20대 국회는 생산적이고 능동적인 국회가 돼야
이만섭
여야는 14일 이만섭 전 국회의장의 별세 소식에 일제히 애도를 표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새누리당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고인은 8선의 의원을 지내는 동안 두 번의 국회의장을 역임한 현대 정치사의 산 증인이다"이라면서 특히 "언론인 출신의 정치인이었던 고인은 소신과 뚝심이 강한 강골의 정치인으로 명성이 높았고, 후배 정치인들
새누리당은 26일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의 처리가 시급하다며 야당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과 함께 협상의 지연 원인을 돌리면서 압박에 나섰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기업과 경제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살 길을 열어주는 다양한 방안이 마련돼야 하는데, 당장 시급한 게 한중 FTA 비준안 처리”라고 강조했다.
“덕(德)을 통한 정치를 해나가고 있다. 품위와 품격, 예의를 갖추면서 진영 논리에 빠지지 않고 여야를 함께 아우를 수 있는 소통의 정치도를 하려고 노력하신다. 후배 입장에서 굉장히 본받고 싶고, 본받아야 할 점이 많은 선배 정치인이다.”
새누리당 김영우 의원이 이렇듯 극찬한 이는 새정치민주연합 김성곤 의원이다. 김영우 의원은 외교통일통상위원회에서 만난
새정치민주연합 도종환 의원이 바라보는 새누리당 김세연 의원은 “원칙과 기본을 지켜야 할 부분에 있어선 양보 없이 단호한, 그러나 상대의 견해에 귀 기울일 줄도 아는 반듯하면서 유연한 의원”이다.
도 의원과 김 의원은 교육문화체육관광위 활동을 잠시 같이했고, 현재는 동북아역사왜곡대책특위에 함께 몸담고 있다. 도 의원은 상임위에서 지켜본 김 의원에 “차세대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는 24일 이완구 국무총리를 만나 굵은 눈물을 흘렸다. 우여곡절 끝에 인사청문회를 통과했지만 생체기를 입은 이 총리에게 미안함이 컸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우 원내대표는 공식석상에서 여당을 향한 ‘단호함’을 잃지 않았다.
우 원내대표는 지난해 이 총리와 예산안 처리, 세월호 특별법 등 여야가 대립해왔던 굵직한 사안의 타협점을
“우윤근 의원은 굉장히 합리적이고 인품이 훌륭한 분이다.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젠틀맨이며, 문제를 대화로 풀려는 의회주의자다. 우 의원 같은 분이 많아져야 국회가 국민들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을 것이다.”
새누리당 김정훈 의원은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인 우윤근 의원의 합리적이고 온화한 성품을 거듭 높이 평가했다. 지난 18대 국회에서 여야 원내수석부대표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엽합의 대표들이 이르면 오는 22일 회동할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세월호 정국 이후 야당의 내홍 사태로 한동안 지속된 국회 파행이 오는 26일 예정된 국회 본회의 이전 정상화의 물꼬를 마련할지 주목된다.
21일 여야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르면 22일 만나 정국 정상화 방안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8일 “경제 활성화 입법을 지체할 시간적 여유 없다”면서 “정치권이 경기발목을 잡는다는 비난을 받지 않도록 야당은 특별법 볼모로 민생 경제 법안 처리를 막지 않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지난 13일 의원총회에서 세월호 특별법은 특별법대로 민생 경제법은 민생 경제법대로 분리 처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