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3D프린팅 매니저, 타투이스트, 상품 스토리텔러 등 국내에서 찾아볼 수 없는 17개 신직업을 새로 육성하기로 했다.
고용노동부는 15일 국무회의에서 국민안전처ㆍ산업통상자원부ㆍ국토교통부ㆍ미래창조과학ㆍ해양수산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외국의 직업과 비교·분석 및 산업 전망을 통해 우리나라에 도입이 가능한 신직업을 발굴, 육성하는 내용의 ‘신(新)직업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규제과학 전문가’ 양성을 위해 9일부터 교육 신청 접수에 들어가는 등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의약품 규제과학 전문가’는 의약품 개발·임상·허가 등 의약품 관리의 전반에 걸쳐 법적·과학적 규제기준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민간 전문가를 말한다.
전문가 과정은 교육과 인증시험의 두 단계로 나뉘며 모두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