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부질문 먼저, 이후 추경 논의” “4월9일 강행은 부적절…일정 못 박기”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0일 4월 임시국회 추가경정예산 처리 시점을 두고 “대정부질문 이후 예결위를 거쳐 4월 16일 본회의에서 처리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의장 주재 여야 ‘2+2 회동’ 직후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은 4월 9일 본회의에서
용인특례시의회가 20일 제3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조례안 7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2건, 의견제시 1건 등 총 12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반도체 인재 양성부터 탄소중립 재정, 교통 개선, 농산물 브랜드, 사회공헌까지 시민생활 전방위를 아우르는 입법 성과를 냈다.
△ 반도체 교육도시 제도 기반 완성
특검·필리버스터 충돌…정치 쟁점에 묶인 국회반도체법도 ‘절충 입법’…핵심 쟁점은 미해결
3월 임시국회가 문을 열지만 민생 시계가 여전히 멈춰 있다. 여야가 특검법과 필리버스터를 주고받는 극한 대치 속에서 반도체특별법, 세제 개편안 등 경제 사활이 걸린 법안들은 상임위원회 문턱조차 넘지 못하고 있다. 정치가 정책을 설계하는 게 아니라 경제 불확실성만 키우
“3·4월 매주 목요일 본회의 열어 국정과제 처리”“설 이후 위원장 중심 상임위 가동·민생법안 속도”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8일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민생 법안을 처리할 것”이라며 “24일 본회의 추진을 국회의장에게 요청드리겠다”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상향하
용인특례시의회가 조례안 31건, 동의안 4건, 규칙안 2건을 한꺼번에 쏟아내며 제300회 임시회를 '입법 폭풍'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공무원의 퇴근 후 연락 거부권을 법제화하고, 디지털 소외계층 보호부터 민간위탁 투명성 강화, 공무국외출장 전 과정 공개까지 시민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민생 입법이 대거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용인특례시의회는 11일 본회의
여야 오는 9일 원포인트·12일 합의 본회의 확정비쟁점 민생법안 85건 이상 12일 일괄 처리키로검찰·사법개혁 12일 배제, 2월 중후반 별도 추진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 후 2월 말 통과 목표
더불어민주당이 2월 임시국회 처리 로드맵을 가동하면서 민생법안을 쟁점법안보다 우선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확정했다. 여야는 9일 원포인트 본회의에서 대미투자특별법
9일 본회의서 구성결의안 의결입법권 부여받고 한 달간 활동
여야가 한미 관세 협상 후속 조치인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 특별법안(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와 유상범 수석부대표는 4일 국회에서 회동을 진행하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특
여야가 5일 임시국회 본회의 개최 여부와 상정 법안 목록을 두고 협상을 진행했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불발됐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의장실에서 우원식 의장과 회동해 이런 사안을 논의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송 원내대표는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양당이 내부적으로 의견을 수렴해 오후에 다시 논의
본회의 앞두고 필리버스터 대치 가능성
여야가 15일 국회의장 주재로 다시 만나 본회의 상정 안건을 논의했지만 통일교·신천지 특검 처리 방식을 둘러싼 이견으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오전 7시30분께 국회의장실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회
민주당, 필리버스터 요건 강화 국회법 개정국민의힘 "소수 야당 입틀막" 반발
국회가 연말 정국을 앞두고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전쟁’에 돌입했다. 대장동 항소 포기 국정조사(국조) 방식과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체포동의안 처리 문제를 둘러싼 여야 충돌이 의사일정 전반으로 번지면서다.
2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비쟁점 민생법안 상당수에
여야는 13일 우원식 국회의장이 주최한 원내대표 비공개 회동에서 의사일정과 본회의 관련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다만 대장동 항소 포기와 관련해 국정조사는 논의되지 않았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문진석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유상범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만나 이같이 협
노관규 전남 순천시장이 시의회 일정을 이유로 오는 29일 예정된 2차 국정감사 증인 출석을 하지 않기로 했다.
노 시장은 26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에게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오는 29∼30일 시의원 7명의 시장을 상대로 한 시정질문 일정을 내세웠다.
노 시장은 이번 시정질문은 제9대 전남 순천시의회 마지막 시정질문이고 2025년 정리 추경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또 다시 고성과 막말로 얼룩졌다. 상정된 ‘2025년 국정감사 계획서 채택의 건’을 놓고 야당인 국민의힘은 ‘날치기’로 규정했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회의를 방해하지 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국회 법사위는 24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의사일정 제1항인 ‘2025년 국정감사 계획서 채택의 건’을 상정했다. 하지만 여야 간 고성과 막말
15개 이사국이 순서대로 한 달씩 맡아10월 러시아 의장국 앞서 한국이 수임전쟁 등 주요 국제 현안에 韓 영향 확대
한국이 9월 한 달 동안 UN(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의장국을 맡는다. 안보리 의장국은 15개 이사국이 순서대로 돌아가면서 한 달씩 의장국을 맡는다. 10월 의장국이 러시아 연방인 만큼, 전쟁 등 주요 국제 현안논의에 우리가 먼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방송 3법’(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 가운데 방송법 개정안이 5일 본회의를 통과했다.
7월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인 전날(4일) 방송 3법, 노란봉투법(노조법 2·3조 개정안), 2차 상법 개정안 등 쟁점 법안 중 방송법부터 상정됐고, 이에 반대한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
민주당, 처리 순서 바꿔 방송법부터 우선 상정 나서국힘, 필리버스터로 저지…5일 오후 4시께 종료 예상노란봉투법·상법개정안, 21일 본회의로 넘어갈 전망지역화폐법·양곡관리법·농수산물가격안정법은 통과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본회의에서 방송3법을 최우선 처리하기로 하면서 노동조합법 개정안(노란봉투법)과 상법개정안은 8월 임시국회로 넘어가게 됐다. 국민의힘이 필
국회는 27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법제사법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 상임위원장 선출 안건을 일괄 표결한다.
국회는 이날 의사일정 공지를 통해 국회 운영위원장·법제사법위원장·문화체육관광위원장 보궐선거와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선거 안건을 본회의에서 처리한다고 밝혔다. 민생·개혁 법안과 추경안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상임위원장을 일괄 선출해야 한다는 더불어민
심우정 검찰총장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1일 저녁 국회 본회의에 보고됐다.
국회는 이날 저녁 9시쯤 본회의를 열고 심 총장 탄핵안의 법사위 회부 동의의 건을 재석 181인 중 찬성 180인, 반대 1인으로 통과시켰다. 국민의힘은 일방적 의사일정에 반발해 표결 전 퇴장했다.
앞서 민주당은 이날 김용민 의원을 비롯한 170인 명의로 심 총장에 대한 탄핵소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