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흉부 엑스레이 영상분석 AI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CXR(Lunit INSIGHT CXR)'을 다양한 의료환경에 적용한 결과, 경력 20년 이상의 영상의학과 전문의 수준의 판독 정확도를 나타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영국 에든버러대 의학연구소(QMRI)와 에든버러왕립의무실과 공동 진행했으며, 해당
의료인공지능 기업 뷰노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78회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KCR 2022)에서 의료인공지능 솔루션 5종을 전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KCR 2022는 제20회 아시아·오세아니아 영상의학 학술대회(Asian Oceanian Congress of Radiology, 이하 AOCR 2022)와
신한금융투자는 15일 루닛에 대해 "기술력 대비 저평가 상황으로 하반기 파트너사 확대 등 다수의 모멘텀이 존재해 주목할 이유는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정재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루닛은 딥러닝 국내 1호 스타트업 기업으로 2013년 설립된 의료 인공지능 전문 기업"이라며 "인공지능을 통한 암 진단 및 치료 솔루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카카오브레인과 의료 분야에서의 초거대 인공지능(AI) 모델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고려대 안암병원은 카카오브레인과 의료 분야에서의 초거대 AI 연구 개발을 위해 △데이터 학습에 필요한 연구 인프라 구축 △의학적 자문 및 학술 교류 △기술 사업화를 위한 임상적 유용성 입증 등에 나선다.
의료영상을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셀바스AI는 의료 AI 기업 제이엘케이와 ‘의료 AI 서비스 고도화 및 맞춤형 AI 의료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업무협약을 통해 새로운 의료 패러다임의 변화 흐름에 따라 의료 AI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개인 맞춤형 AI 의료서비스 개발을 위해 상호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에이아이메딕은 의료영상분석 소프트웨어 ‘AutoSeg-H’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시판 전 신고 인증(이하 510(k))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FDA의 510(k)는 미국 의료기기 시장 진출을 위해 필요한 시판 전 성능 증명 제도다. 회사 측은 AutoSeg-H에 대한 FDA 인증을 통해 미국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
21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4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시장에서는 온라인 교육 관련주로 꼽히는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다. 메가엠디는 전날보다 29.84%(825원) 오른 3590원에 거래를 마쳤다. YBM넷도 전일 대비 18.81%(825원) 오른 521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주가 상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이 21일 상장 첫날 30% 가까이 급상승하며 IPO 과정에서의 아쉬움을 다소나마 달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루닛은 이날 공모가 3만원보다 소폭 높은 3만800원을 시초가로 장을 시작했다. 이후 장중 최고 28.41% 상승한 3만9550원까지 상승하며 4만원(상한가) 터치를 시도했다. 이날 오후 2시10분께
루닛이 코스닥 상장 첫날 개장 초반 하락세를 만회하며 반등하고 있다.
루닛은 21일 오전 9시 4분 현재 공모가 3만 원보다 800원 오른 3만8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하고, 시초가 대비 4%가량 오른 3만2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루닛은 2013년 설립된 AI 기반 의료영상 진단 및 치료 플랫폼 개발 기업이다. 대표 제품은 암 진단을 위한 AI 영상
글로벌 의료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뷰노는 13일부터 17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2022년 유럽영상의학회(European Congress of Radiology·ECR 2022)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뷰노는 유럽 CE 인증을 획득한 영상의학 분야 뷰노메드 솔루션 4개 제품을 부스 전시하고, 제품의 활용 사례와 주요 임상 연구
국내 연구진이 제안한 의료영상 기반 의료 3D(3차원) 프린팅 모델링이 국제 표준화 제안으로 승인됐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학교실 심규원 교수 연구팀은 ‘의료영상 기반 의료 3D 프린팅 모델링’에 관한 국제 표준화 제안이 최근 승인돼, 의료용 3D 프린팅 모델링 국제표준을 선도하게 됐다고 8일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새로 승인된 국제표준화 제
강동경희대학교병원과 의료영상기기 개발기업 포토닉스랩인터내셔널(PLI)과 영상진단기기 개발 교류와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강동경희대학교병원과 포토닉스랩인터내셔널은 △영상진단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기술 교류 및 자문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임상연구 등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양 측은 협력을 기반으로 우리나라 의
의료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뷰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국방부 장관이 참석한 군 장병 AI·SW 역량강화 사업 비전선포식에서 군 부대 시범적용 예정인 AI 기반 의료영상 판독 보조 솔루션을 시연했다고 5일 밝혔다.
뷰노에 따르면 지난 4일 경기도 포천 육군 제6사단에서 열린 행사에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 이종섭 장관 등 각 부처 관계자가
뷰노는 의료AI(인공지능) 기업 루닛, 딥노이드와 함께 SK㈜C&C와 의료AI 얼라이언스(Alliance) 구성을 위한 ‘의료 AI 생태계 조성 및 사업 협력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성남시 분당구 SK-u타워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예하 뷰노 대표와 김완종 SK㈜ C&C Digital New Biz 부문장 등 각 회사
국내 주요 병원들이 디지털헬스케어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과거 병원시스템에 ICT를 적용하는 수준을 넘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하며 진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진단, 검사, 수술, 치료 등 진료 전반에 환자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을 기본으로, 병원 운영과 연구개발에도 첨단 기술을 적용해 병원들이 직접
아주대의료원은 최근 나노엑스, 스윙크와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의료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아주대의료원은 AI 기반 디지털 의료분야에서 혁신적 의학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는 기업간 공동연구를 수행한다. 학술교류, 공동 연구개발, 성과 사업화, 산학협력 동반 성과 창출 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안국약품은 뷰노와 인공지능(AI)기반 안저 영상 진단 솔루션 ‘뷰노메드 펀더스 AI(VUNO Med-Fundus AI)’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안국약품은 뷰노메드 펀더스 AI의 국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독점 판매한다.
뷰노메드 펀더스 AI는 안구 내 뒷부분인 안저 영상을 분석해 수초 내 12가지 이
의료 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뷰노는 라틴아메리카 지역 최대 PACS(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 전문 기업 비주얼메디카(Visual Medica)와 뷰노메드 솔루션의 남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비주얼메디카는 미국과 아르헨티나에 각각 사업본부와 기술본부를 둔 PACS 기업이다. 중남미지역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시장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이 뇌질환·암 인공지능 솔루션 업체와 공동으로 인공지능(AI) 기반 급성 뇌경색 판독시스템 공동 개발에 나섰다.
고려대 구로병원은 김치경·이건주 신경과 교수, 상일 영상의학과 교수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AI 융합 의료영상 진료·판독 시스템’ 신규과제 수행기관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사업 기간은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레몬헬스케어가 17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면서 내년 기업공개(IPO)에 재도전한다.
레몬헬스케어는 2일 한화자산운용 스마트헬스케어 신기술조합 1호로부터 170억 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지난해 12월 70억 원에 이은 2차 투자 집행으로, 전체 투자 규모는 170억 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