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노동성 ‘특정세포가공물 제조시설’ 인증 기반…한·일 크로스보더 공급망 가동현지 병의원 네트워크 연계 치료·미용 확장…2030년 8500억엔 규모 日 시장 선점
첨단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및 신약개발 전문기업 이엔셀이 일본 현지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제이케이 재팬(JK JAPAN)과 손잡고 줄기세포 기반 재생의료 및 차세대 미용의료 시장 공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SEERS)는 지난 12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에비던트 써밋 2026(EVIDENT Summit 2026)’에 참가해 웨어러블 AI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와 AI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를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심
2027년 8월까지 확약 연장…삼성생명공익재단·원앤파트너스 54만여 주상장 2년 맞아 파트너십 재확인…‘EN001’ 임상 및 CDMO 수주 속도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위탁개발생산(CDMO) 및 신약 개발 전문기업 이엔셀의 최대주주 장종욱 대표이사가 삼성생명공익재단, 원앤파트너스와 맺은 의결권 공동행사 약정을 1년 연장하며 안정적인 경영 지배력을 재확
큐렉소는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가 베트남 보건부 산하인프라 및 의료기기 관리국(IMD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품목허가를 계기로 큐렉소는 동남아시아 의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베트남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며 정형외과 수술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국가로 의료로봇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노을 주식회사는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샤리테(Charité – Universitätsmedizin Berlin) 대학병원에 인공지능(AI) 기반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 마이랩(miLab™ MAL)을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독일 샤리테 병원은 3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독일 내 1위, 전 세계 7위의 대학 병원이다. 베를린 전역에 4개의 캠퍼스를 운
코어라인소프트(CorelineSoft)는 글로벌 경제전문지 포춘코리아(Fortune Korea)로부터 ‘한국 헬스케어 혁신기업 40(Top 40 EMERGING S. KOREAN HEALTHCARE INNOVATIONS)’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포춘코리아는 미국 소재 글로벌 비즈니스컨설팅 전문기업인 비디엠티 글로벌(BDMT Global)과 협력해 미
미국, 로봇 수술에 대한 의료진‧환자 수요 증가고영·큐렉소·로엔서지컬, 미국 시장 진출 도전미국 식품의약국 인증·첫 출하·현지 임상 등 분주
우리나라 수술 로봇 기업들이 세계 최대 의료기기 시장인 미국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뇌‧관절‧비뇨기계 등 고난도 수술 분야를 겨냥한 기술력을 앞세워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허가를 획득하거나 신청하며 현지
웨어러블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씨어스)는 한림대학교성심병원과 ‘중증환자 전담 구급차(Mobile ICU)’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월 시작한 한림대성심병원의 중증환자 전담 구급차 사업에 씨어스의 입원환자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을 접목해 환자 이송 시 AI 모니터링을
웨어러블 AI(인공지능) 전문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Seers Technology)는 한림대 성심병원과 중증환자 전담 구급차(Mobile ICU)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월 시작한 한림대 성심병원의 중증환자 전담 구급차 사업에 씨어스의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접목하는 등 환자 이송 시 A
밸류파인더는 18일 강스템바이오텍에 대해 일본 재생의료 시장 진출이 임박했으며, 첨단재생바이오법 시행 시 모멘텀도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충헌 밸류파인더 연구원은 "강스템바이오텍은 지난해 11월, 일본 후생노동성 산하 특정인정재생의료등위원회로부터 2종 재생의료(지방줄기세포), 이달 2월에는 1종 재생의료(제대혈 줄기세포) 제공 계획 승인을 받았
동아ST, ‘이뮬도사’ 유럽 품목허가 승인 권고 획득
동아ST는 ‘이뮬도사’(성분명 우스테키누맙)가 유럽 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품목허가 승인 권고 의견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CHMP 품목허가 승인 권고 의견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의 최종 승인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품목허가 승인 권고 의견 후 EC는 공
제이엘케이는 뇌 CT 관류 영상 솔루션 JLK-CTP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이어 일본 후생노동성(PMDA) 인허가 획득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JLK-CTP는 뇌 CT 관류 영상을 분석해 뇌관류 저하 영역과 뇌 손상 정도를 신속하게 파악하는 인공지능(AI) 솔루션이다. 의사들은 이를 통해 뇌졸중 환자의 수술 및 시술 여부를 효과적으로 판단
제이엘케이가 미국 중부 지역 공략을 위해 일리노이주 노스웨스턴 의과대학병원 교수진과 포괄적인 협력의 네 번째 계약을 체결했다.
제이엘케이는 국제 뇌졸중 분야 최고 권위자로 꼽히는 노스웨스턴 의과대학 필립 고렐릭 교수진과 계약을 체결해 미국 중부 지역 거점을 새롭게 확보하게 됐다고 9일 밝혔다.
고렐릭 교수는 뇌혈관 질환 및 급성 허혈성 뇌졸중 등 뇌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제이엘케이는 캐나다 캘거리 의과대학 모하메드 알메클라피(Mohammed Almekhlafi), 비조이 메논(Bijoy Menon) 교수진과 계약을 체결해 북미 시장의 추가 거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캘거리 의과대학은 전 세계 병원들이 사용하는 뇌졸중 CT 진단 표준 지표인(Aspect Score)를 처음 정의한 대학으로
웨이센이 16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베트남 호치민 뉴월드 사이공 호텔에서 열린 ‘2024 한-베트남 파트너쉽 플러스 위크 포럼’에 참가해 베트남 현지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한국 의료 인공지능(AI) 대표기업으로 초청받아 무대에 올랐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코트라)가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 웨이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몽골 최대 은행인 칸은행(Khan bank)과 한국형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몽골 의료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KMI 여의도검진센터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엔크자르갈(ENKHJARGAL.G) 칸은행 한국 서울지부 대표, 노민(NOMIN.A) 본사 상품 개발
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제이엘케이가 본격적인 미국 시장 진출에 나섰다.
국내 AI 1호 코스닥 상장기업 제이엘케이는 24일(한국 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자사 AI 솔루션 JLK-LVO의 인허가 신청을 완료하며 미국 시장의 본격적인 진출을 예고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가 FDA에 신청한 JLK-LVO는 혈관조영 CT 이미지를 통해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중국 보건의료 시장에 의약품을 추가 출시한다.
Dx&Vx BJ(북경디아이웨이스생물과기유한공사)는 구강염 치료제 의약품을 4월 출시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기초 항생제 아지트로마이신 등 6개 제품 출시에 이어 225조 원 규모의 중국 시장에 공급하는 의약품 제품군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구강염 치료제는 현지 제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K-건강검진 시스템’의 몽골 의료시장 진출이 본격화됐다고 16일 밝혔다.
KMI는 이달 10일 몽골 현지 의료기관인 Family Medical Center(이하 FMC)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FMC의 건강검진센터 설립 프로젝트에 KMI가 운영컨설팅사로 참여해 ‘K-건강검진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주된
제이엘케이가 '암 영역 검출의 유효성 평가 장치(VALIDITY EVALUATION DEVICE FOR CANCER REGION DETECTION)’에 대한 미국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제이엘케이는 8월에도 ‘암 영역에 대한 딥러닝 모델 학습 장치 및 방법(DEEP LEARNING MODEL LEARNING DEVICE AND ME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