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위 인구 대국 인도네시아 향하는 K제약·바이오 기업이 늘고 있다. 해마다 꾸준히 성장해 2026년 18조 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유망한 시장이기 때문이다.
17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최근 현지 법인 대웅바이오로직스 인도네시아(Daewoong Biologics Indonesia, DBI)가 인도네시아 보건부(Ministr
GC녹십자(GC Biopharma)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자바베카 산업단지(Jababeka Industrial Estate)에서 혈액제제 플랜트 착공식에 참석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월 GC녹십자가 인도네시아 보건복지부로부터 플랜트 건설 사업권을 획득한지 약 6개월 만이다. 한국과 인도네시아 정부의 지원 속에 이번 착공을 진행했으며, 인도네시아
GC녹십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근 자바베카 산업단지(Jababeka Industrial Estate)에서 진행한 혈액제제 플랜트 착공식에 참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착공식은 올해 6월 GC녹십자가 플랜트 건설 사업권을 획득한 지 약 6개월 만으로, 한국 및 인도네시아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 신속하게 착공에 이르렀다. 인도네시아 최초의 혈액제
삼성, 중소기업 자생력 확보에 적극 지원 떡ㆍ홍삼 등 전통사업 생산성 대폭 향상돼스마트비즈엑스포 통해 中企 판로 개척KES 2022서 삼성ㆍLG 혁신 솔루션 선봬
삼성전자가 중소기업의 자생력 확보를 위한 지원과 함께 판로 개척에 적극 나섰다.
삼성전자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022 스마트비즈엑스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를
애플은 이번 주 스마트폰 최신 버전을 공개한다. 신제품에 관한 정보는 철저히 베일에 가려져 있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중국에서는 더 이상 생산하지 않을 거란 사실이다. 구글도 신제품 픽셀폰을 베트남에서 생산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첨단 산업을 주도하는 양대 공룡기업의 생산기지 이전은 관련산업 공급망 패러다임 전환을 가속화할 것으로 보인다. 상위 200개
“가상현실로 안전가상체험 교육에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
3D 입체 콘텐츠 제작 업체 벤타VR이 방송, 영화, 광고 등 콘텐츠 제작 업체에서 의료보건·산업현장 안전 교육 가상현실(VR) 콘텐츠로 사업 다각화에 나선다.
특히 벤타VR은 스타트업 기업이지만 독자적인 사업 영역 개발에 힘입어 대기업, 관공서와 함께 안전교육 VR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LG상사는 22일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KMDICA)과 '한국 의료기기의 수출 및 글로벌 협력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두 기관은 국내 우수 의료기기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과 수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글로벌 사업 개발도 모색할 계획이다.
LG상사 관계자는 “코로나19 대응으로 국내 의료기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조합)은 LG상사와 국산 의료기기 제조기업의 해외 진출을 협력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조합에 따르면 지난 22일 서울 중구소재 조합 회의실에서 LG상사와 ‘한국 의료기기의 해외 수출 및 글로벌 협력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화 조합 이사장, 박용환 LG상사 산업재사업부장(전무)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바이오헬스 비즈니스 국제행사인 ‘바이오 코리아(BIO KOREA) 2016’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30일 부터 4월 1일까지 열린다.
‘보건산업 미래기술과 창업’을 주제로 인공지능의 의료적용(디지털 헬스케어), 빅데이터 기반 정밀의학, 첨단재생의료, 바이오헬스 창업 등 미래의학과 첨단기술 트랜드를 조망할 예정이다. 한미약품, 삼성
보건복지가족부는 오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카타르,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등 3개국을 대상으로 민ㆍ관으로 구성된 한국 의료 홍보 사절단을 파견해 중동지역 외국인환자 유치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유영학 보건복지가족부차관을 수석 대표로 하는 이번 홍보 사절단은 각국의 보건부 인사들을 만나 한국의료 및 보건산업을 널리 홍보하는 자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