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29일 오후 7시 이화여대 삼성교육문화관에서 대학생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영리더스클럽-열린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의료법인 영리화’와 ‘노동시장과 고용률 70%의 해법’을 주제로 대학생들의 찬반 양론이 팽팽히 맞섰다.
먼저, ‘의료법인 영리화’를 주제로 한 1부에서 신지수씨(건국대)는 “의료법인이 영리자회
민주당 추미애 의원은 20일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과 교감이 없어 너무 차갑다"고 말했다.
추 의원은 이날 전주에서 열린 북 콘서트에 앞서 가진 오찬 기자간담회에서 "박 대통령은 국민과 교감하는 교감신경이 없어 국민이 고통을 느끼는데 너무 차갑다"고 말했다.
추 의원은 "지금 의료법인 영리화 등을 보면 박 대통령은 원칙을 말하지만 실제로는 본인과 다르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의료법인의 영리화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가 제4차 투자활성화대책을 통해 의료법인이 자회사를 세워 영리목적의 부대사업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한 이후 의료계 등 일각에서 '의료 민영화를 위한 사전 조치'라며 강하게 반발하자 선을 확실히 그은 것이다.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역시 "이번 대책은
"의료법인 영리화는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린다."
현오석 경제부총리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차 투자활성화대책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에서 "의료기관의 부대사업목적 자법인 설립 허용은 국민에게 질높은 서비스를 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다음은 현 부총리와 일문일답.
△의료기관 자법인 설립 허용이 의료 민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