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렉소는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가 베트남 보건부 산하인프라 및 의료기기 관리국(IMD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품목허가를 계기로 큐렉소는 동남아시아 의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베트남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며 정형외과 수술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국가로 의료로봇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더블유에스아이는 자회사 이지메디봇이 개발 중인 '카테터 제어 로봇을 이용한 전자동 부인과 내시경 자궁거상기 '유봇(U-BOT)'에 대해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특허 등록결정서를 접수했다고 3일 밝혔다.
유봇은 자궁 거상 작업을 자동화하는 세계 첫 산부인과 복강경 수술용 어시스트 로봇이다. 이번 특허는 피칭(pitching), 요잉(yawing
아리스리서치는 21일 글로벌 의료로봇 시장이 연 15~17% 고성장세를 이어가며 2030년 500억 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며 국내에서는 고영·큐렉소 등 국산 기업의 글로벌 진출에 주목했다.
의료용 로봇은 의사의 수술, 재활, 진단, 생체검사, 원격 시술 등을 보조하거나 일부를 대체하는 시스템으로 정의된다. 로봇산업의 특수분류 정의에 따라 전
상반기 매출 365억 원 달성⋯ 영업익 6억 흑자 전환인도에 법인 설립해 위험 요소 관리신제품 대기 및 미국‧유럽 진출 추진
큐렉소가 해외시장 확대와 제품 라인업 강화에 힘입어 턴어라운드에 나섰다. 지난해 인도 파트너사 문제로 적자를 기록했지만 올해는 현지 법인 설립과 신규 인허가 확보를 통해 흑자 전환에 청신호가 켜졌다.
13일 큐렉소에 따르면 올해
◇삼성에스디에스
P/E 13배에는 아직 없는 CSP 가치
3Q25 실적은 컨센서스 부합 전망
CSP 중요성이 높아질 수 밖에 없는 이유
김소혜 한화투자
◇티엘비
가보지 않은 길로
3Q25 Preview: 수익성 개선 지속
초과수요 지속 → 2026년 추정치 상향 조정
2026년: 서버용 DDR5 + AI Storage 기반 eSSD
양승수.우서현
그로쓰리서치는 8일 큐렉소에 대해 정형외과 수술로봇 글로벌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선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큐렉소는 정형외과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와 척추 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을 자체 개발 및 판매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정형외과 및 신경외과 수술로봇 개발, 제조, 수출로 구성된다. 2024년 기준 매출 비중은 의료
15년 만에 슈퍼사이클(초호황)을 맞이하고 있는 조선업계에 뉴로메카가 용접로봇을 처음으로 직접 공급에 성공했다.
조선업계의 폭발적인 수주로 용접공 등 수만 명의 인력 부족에 시달리며 이민청 신설까지 고려하는 상황에서 뉴로메카의 용접로봇 공급으로 13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 세계 로봇 용접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것으로 평가된다.
21일 본지
의료용 재활로봇 전문기업 피앤에스미캐닉스는 22일, 23일 양일간 실시한 공모주 청약이 1585.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했다고 밝혔다.
피앤에스미캐닉스는 19일 기관투자자 수요 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2만2000원으로 확정했다. 이번 기업공개(IPO)를 통해 총 297억 원의 공모자금을 조달하게 됐으며, 이를 연구개발 및 생산시설 확충과 해외
의료용 재활로봇 전문기업 피앤에스미캐닉스는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2만2000원으로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피앤에스미캐닉스는 11~17일 공모주식 수(135만 주) 중 75%에 해당하는 기관투자자 대상 물량 101만2500주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했다. 회사는 해당 수요예측에 2216곳의 기관이 참여해 986.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
큐렉소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에서 진행한 ‘2024년도 서비스로봇 실증사업 및 간병로봇 지원사업’에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 2대와 재활로봇 모닝워크 1대가 각각 선정돼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서비스로봇 실증사업은 K-로봇 시장 확대를 통해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기 위한 서비스 로봇 분야 및 부품, 기타 서비스 분야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큐렉소는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2월 12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Moscone Center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정형외과학회(AAOS 2024)에 관계사인 Think Surgical Inc.(TSI)와 함께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큐렉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AAOS에 참가한 정형외과 의료진, 글로벌 인공관절 기업 관계자를 비
뉴로메카가 지난달 30일 의료로봇 기업 큐렉소와 대규모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납품 계약에는 큐렉소의 인공관절로봇 CUVIS-JOINT의 로봇 암(robot arm) 및 기타 제품군이 포함된다. 총 200대로 한화 90억 원 규모의 대량 납품 수주다. 지난 4월 큐렉소와 의료로봇 분야 상호 발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이후 첫
두산이 올해 들어 협동로봇, 드론에 100억 원 이상을 투자했다. 협동로봇, 드론은 그룹 미래 먹거리로 평가받고 있는 사업이다.
두산은 신사업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투자를 늘리고 제품군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두산, 협동로봇ㆍ드론에 155억 투자
27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두산의 100% 자회사인 두산로보틱스,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
두산로보틱스가 연세의료원과 손을 잡고 의료로봇 시장에 진출한다.
두산로보틱스는 24일 서울시 연세의료원 본원에서 연세의료원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날 열린 협약식에는 최동휘 두산로보틱스 대표, 윤동섭 연세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민병소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로봇내시경수술센터 소장 등이 참석했다.
두산로보틱스는 국제기관에서 안정성을 인정받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가 관련 기업들과 연이어 협약을 맺으며 글로벌 의료로봇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큐렉소는 연세의료원과 의료로봇시장 선도를 목적으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경외과 및 재활의학과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의료로봇의 연구개발 및 도입에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넥스턴이 정부의 로봇핵심기술개발사업 국책과제 주관사로 선정되면서 수술용 의료로봇 시장에 진출한다. 회사 측은 서울아산병원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상용화 및 해외판매 기간을 최대한 앞당기겠다는 계획이다.
지난 2000년 설립된 넥스턴은 CNC자동선반 전문 제조기업으로 성장했다. 지난해 최대주주가 글로벌 강소기업 대호테크로 변경된 이후 3D Glass(글라스
수술로봇 기업 큐렉소가 인공관절 수술로봇 신제품의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내 판매 허가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은 무릎과 엉덩이의 인공관절 전치환술에 사용하는 완전자동로봇으로 지난달 무릎관절부분, 이번에는 엉덩관절 부분의 허가를 완료하면서 본격적인 판매가 가능해졌다.
인공관절 전치환술 로봇은 고성능 컴퓨터로 환자의 환부를 정확히 파악해 깎을 뼈
[종목돋보기] 삼익THK가 삼성전자와 함께 ‘6축 다관절 수직 로봇’ 개발을 상반기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관절로봇은 부품 조립에서부터 제조 자동화는 물론 인간과의 협력 작업도 가능한 로봇이다.
26일 삼익THK에 따르면 미래형 제조설비로 불리는 ‘6축 다관절 수직 로봇’ 개발을 상반기에 성공적으로 마쳤다.
삼익THK 관계자는 “상반기 6축 다
[종목돋보기] 삼익THK가 삼성전자와 함께 개발하고 있는 ‘6축 다관절 수직 로봇’이 개발 1년 반 만에 빛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0일 삼익THK에 따르면 6축 다관절 수직 로봇은 현재 개발 완료 단계에 이르러 조만간 공개될 예정이다. 삼익THK 관계자는 “현재 여러가지 테스트를 하며 개발이 거의 완료 단계로, 올해 상반기 말 개발이 완료될 것
코스닥시장에서 큐렉소가 현대중공업 피인수설에 휩싸여 상승세를 타고 있다.
26일 시장에서는 현대중공업이 로봇의료장비회사인 큐렉소 인수를 추진 중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실제로 큐렉소는 별다른 호재없이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초 1월4일 10250원대였던 주가는, 이날 전일대비 900원(6.50%)오른 1만4750원으로 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