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10년 숙성 원액 적용…제로슈거로 깔끔복소사 트렌드 겨냥한 전용 키트 11월부터 판매
하이트진로가 국내 최초로 10년 숙성 복분자 원액을 사용한 ‘진로 복분자’로 복분자주의 깊은 맛을 선보이고 있다. 장기간 숙성한 원액 특유의 맛과 향에 제로슈거를 적용해 깔끔한 음용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진로 복분자는 복분자 원액을 10년간 숙성해 특유의
국내 유업계와 낙농가가 향후 2년간 흰우유용 원유(음용유용) 물량을 2만6000t(톤) 줄이기로 합의했다. 줄인 물량만큼 치즈·분유 등 가공식품에 활용할 수 있는 가공유용은 늘린다.
1일 낙농진흥회는 전날 이사회 의결을 거쳐 올해 진행된 용도별 원유 물량 협상에서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6월 말 첫 회의를 시작한지 약 3개월 만이다.
2년마다
전용잔에 7대3 비율로 따르는 방법 소개…6캔·전용잔 구성 기획팩 선봬11월 30일까지 소비자 참여 캠페인…직접 따른 에비스 사진 공유
에비스가 캔맥주를 전용잔에 따르는 방법을 소개하며 집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맥주 경험을 확대한다. 전용잔과 함께 ‘3단 따르기’ 방법을 담은 기획팩을 선보이고 소비자 참여 캠페인도 진행한다.
에비스(YEBISU)의 한국
정수기 필터 전문기업 한독크린텍이 중국 글로벌 가전기업을 신규 고객사로 확보하고 정수기용 필터 공급을 시작한다. 중국 소비자의 위생ㆍ수질 인식 개선과 기업 복지용 정수기 시장 확대에 따라 현지 정수기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필터는 일정 기간마다 교체해야 하는 소모품인 만큼 향후 반복 매출도 기대된다.
22일 한독크린텍 관계자는 “중국 정수기 시장이
서울 한남동서 소비자 대상 마스터 클래스와 스페니시 해산물 요리 조합 선봬한 달 동안 음식점 프로모션 운영하며 위스키 제조 철학과 풍미 전달
스카치 싱글몰트 위스키 부나하벤의 줄리앤 페르난데스 마스터 블렌더가 한국을 찾아 소비자와 직접 만난다.
주류 수입 유통 기업 캄파리코리아는 부나하벤을 총괄하는 줄리앤 페르난데스가 방한해 위스키 제조 철학을 알리고
브루스 러셀 첫 아카이브 프로젝트…국내 2000병 이상 공급“한국은 하이볼·칵테일 등 음용 방식 다양…버번 성장 가능성 커”
캄파리코리아가 1980년대 와일드 터키의 대표 제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16년 숙성 한정판 버번 위스키를 국내에 선보인다. 와일드 터키 러셀 가문의 3세대 브루스 러셀이 직접 개발을 주도한 첫 제품이다.
캄파리코리아는 20일 서
K팝 스타로 변신한 ‘두꺼비’ 시구…LA다저스 협업 유니폼·굿즈 선봬15년째 파트너십 이어가…지난해 다저스타디움 ‘진로 바’ 판매량 85%↑
하이트진로는 1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다저스와 밀워키 브루어스 경기에서 ‘한국 문화유산의 밤(Korean Heritage Night)’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 문
일본서 연매출 1500억원대…데일리 음료로 영토 확장건강·미용 넘어 일상음료로…이달 말까지 레시피 제안 캠페인
CJ제일제당의 과일발효초 브랜드 ‘미초(美酢)’가 일본에서 건강·미용을 위한 음용식초를 넘어 일상적으로 즐기는 음료로 영역을 넓힌다. 일본에서 연매출 1500억원대 브랜드로 성장한 데 이어 현지 소비자의 생활 속으로 소비 접점을 확대해 K-음료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부산 태종대를 찾은 관광객들을 위해 유관기관이 손잡고 생수 나눔과 온열질환 예방 활동에 나섰다.
부산시설공단은 지난 8일 태종대유원지 관리사무동 앞 광장에서 부산항만소방서와 의용소방대원 등과 함께 ‘태종대 쿨(Cool)한 생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공단과 부산항만소방서, 의용소방대원 등 40여 명이 참
마스터 소믈리에 데니스 켈리가 와인 블렌딩 직접 총괄각 600병 한정 판매…예약 고객 대상 굿즈 증정 이벤트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주류 스마트오더 플랫폼 와인25플러스가 미술 작가 및 소믈리에와 손잡고 한정판 주류 상품을 시장에 내놓는다.
GS리테일은 김선우·김물길 작가, 마스터 소믈리에 데니스 켈리가 협업한 ‘아트 인 바틀(Art in a bottl
2분기 매출 1조1129억원…주류·해외 성장세 지속RTD 143% 급증·음료 수출 호조…원가 부담 ↑
롯데칠성음료가 주류 사업 성장과 해외 사업 확대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2조654억원, 영업이익 1036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3.4%, 18.6% 증가
프렌치카페·루카스나인 앞세워 저당·고단백·프리미엄 라떼 제품군 확대미국·중국·인도네시아 수출 확대…미국선 ODM 방식 생산·공급
남양유업이 저당·고단백 커피믹스와 프리미엄 라떼 등 제품 다변화를 앞세워 믹스커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소비자 취향에 맞춘 제품군 확대와 해외 시장 공략을 병행하며 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15일 남양유업에 따르
GS25 와인25플러스, 싱글몰트 주류 매출 1위10만원 이상 프리미엄 싱글몰트 매출 126% 증가20대 남성 싱글몰트 매출 75% 늘며 소비층 부상
GS25 와인25플러스에서 싱글몰트 위스키가 주류 매출 1위에 올랐다. 위스키 소비가 하이볼용 저가 제품에서 프리미엄 싱글몰트 중심으로 재편되는 모습이다.
7일 GS25에 따르면 올해 와인25플러스 위스키
하이트진로음료 ‘테라 제로’, 출시 100일 만에 400만 캔 대박오비맥주ㆍ롯데칠성음료, 카스 0.0 및 클라우드 클리어 제로 출시시장 성장세 빠르게 성장...내년이면 1000억원 시장 돌파 유력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 시장이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헬시 플레저 트렌드와 운전 전후 음용 수요가 맞물리면서 무알코올 제품이 단순 주류 대체
국내 무알코올 음료 최단 기간 판매 기록 출시 초기 흥행 입증테라 제로 캔 일렬로 세우면 약 520km 서울에서 부산 잇고도 남는 거리대학 축제와 스포츠 행사 등 소비자 접점 넓히며 일상 속 음용 수요 공략
하이트진로음료의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 테라 제로가 출시 100일 만에 누적 판매량 400만 캔을 기록했다.
하이트진로음료는 테라 제로가 출시 100
유통업계에서 여름 시즌에 맞춘 제품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어른들의 슬러시 ‘테라 슬러시 生’을, AGE20’S는 메이크업을 오래 유지하는 ‘시그니처 퍼펙트 캡처 세팅 픽서’를 선보였다. 벤슨은 걸그룹 하츠투하츠와 협업한 신규 플레이버 ‘레몬탱’을 출시했고, 대상펫라이프의 닥터뉴토는 반려견 전용 한끼 영양식 ‘닥터뉴토 뉴트리케어 한끼밸런스
축사현대화·한우개량·가축분뇨 자원화로 축산경쟁력 높여폭염·화재·가축전염병 대응 확대… 안전한 축산물 유통망 구축정성주 시장 “자연·사람·동물이 공존하는 축산기반 마련”
[편집자주] 김제시가 올해 축산 분야에 353억원을 투입해 생산성과 환경, 방역, 안전을 아우르는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 스마트축산과 한우 개량으로 농가 경쟁력을 높이고, 가축분뇨 자원화와
국내 소주 시장은 오랫동안 ‘맛’으로 경쟁했다. 더 깔끔하게, 더 부드럽게. 하지만 최근 소비자가 소주에서 찾는 것은 맛뿐만은 아니다. 색다른 음용 경험과 재미, 그리고 SNS에 올릴 만한 콘텐츠다. 이런 흐름을 타고 가장 주목받은 소주는 ‘두쫀쿠향에이슬’이다.
2월 한정 출시된 두쫀쿠향에이슬은 올 초 대한민국을 휩쓴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를 소주에
하이트진로는 최근 급변하는 주류 소비 패턴에 부응하고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참이슬 후레쉬’의 리뉴얼을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2024년 2월 이후 약 2년 4개월 만이다.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알코올 도수 조정이다. 하이트진로는 ‘순한 술’을 찾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지는 것을 고려해 기존 16도였던 도수를 15.7도로 0.3도 낮췄다.
하이트진로음료가 자사 공식 온라인몰 진로토닉몰에 ‘오늘 주문하면 내일 온다’는 의미를 담은 빠른 배송 서비스 ‘내일온’을 도입했다.
22일 하이트진로음료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몰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은 가격과 제품 구성뿐 아니라 배송 속도와 도착 시점까지 함께 고려한다.
특히 음료는 집들이, 캠핑, 홈파티, 식사 페어링 등 특정 음용 상황에 맞춰 구매하
최근 한식의 깊은 맛과 우리 술의 풍미를 함께 즐기는 ‘푸드 페어링’ 문화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품격 있게 즐길 수 있고 입맛에 익숙한 한식과 은은한 우리 술의 조화는 건강과 기호를 모두 만족시킨다. 이번 연말, 가까운 사람들과의 모임에서 우리 술과 한식의 정갈한 페어링을 경험해보길 권한다.
한식과 전통주의 세력 확장
바
서울시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 시니어 등 취약계층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병물 아리수’ 공급을 대폭 확대했다.
폭염의 장기화로 온열질환 우려가 커지자, 서울시는 올해 병물 아리수를 총 40만 병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무려 13만 병 증가한 수치다.
특히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대응이 눈에 띈다. 지난해 시범 운영돼
전통주란 전통적인 양조법을 계승 및 보존해 빚는 술을 말한다. 흔히 전통주 하면 막걸리를 떠올리고, 그 외의 전통주는 쉽게 접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알고 보면 전통주의 종류는 다양하고 즐기는 방법도 천차만별이다. 전통주 시음회, 전통주 직접 만들기 등 전통주를 재미있게 즐기는 법을 알아봤다.
전통주는 ①주류 부문의 무형문화재 보유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