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새벽 2시께 2층 음식점서 발화, 이용객 40여 명 자력 대피소방 인력 40여 명·장비 10여 대 투입, 40분 만에 완전 진화경찰·소방당국, 2층 내부 발화 추정, 정확한 화재 원인·피해 규모 조사 중
22일 새벽 경기 안양시의 한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나 건물 안에 있던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께
6일 낮 12시 26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한 주상복합 건물 2층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압 중이다.
성남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분당구 삼평동 740(아브뉴프랑)에서 화재 발생 및 진압 중"이라며 "연기가 발생하고 있으니 안전에 유의하고 차량은 우회 바란다"라고 안내했다.
건물 2층 음식점 화재...4명 경미한 부상
도쿄 신바시의 한 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해 4명이 경미한 부상을 입고 도쿄 소방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일본 NHK 방송이 3일 보도했다.
경시청에 따르면 오후 3시 15분경 도쿄 미나토구 신바시역 서쪽 번화가 빌딩에서 “폭발음과 함께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건물 2층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
디지털손해보험사 캐롯손해보험은 행정안전부와 함께 재난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음식점을 대상으로 하는 ‘재난희망보험’을 선보이며, 보험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재난희망보험’은 재난 발생 시 피해 배상 부담을 덜기 위한 재난배상책임보험의 하나로,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대상이 아니었던 100㎡ 미만의 소규모 음식점이 가입할 수 있는 보험이다.
정지원 손해보험협회장이 18일 신년간담회에서 실손보험 검사기록 제출거부, 브로커 개입 등 과잉진료가 의심되는 청구유형에 대해 집중심사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문제비급여 항목에 대한 관계부처의 관리강화도 적극적으로 건의하겠다는 방침이다.
손보협회는 이날 신년 사업계획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소비자와 함께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2022년도 손해보험협회 도전
13일 오후 10시 30분께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에 위치한 5층짜리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연기를 들이마신 손님 등 20여명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 건물에 있던 시민 50∼60명도 대피시켰다.
화재로 인해 음식점과 주점 등이 밀집해 있는 일산 라페스타
음식점 등 다중이용업소를 운용하는 소상공인들이 평소 화재로 인한 피해를 걱정하면서도 화재보험은 2곳 중 1곳만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손해보험협회는 2009년 11월 19일~21·12월 3일~9일 양 기간동안 다중이용업소를 운영하는 소상공인 및 주택가구를 대상으로 화재위험 인식 및 화재보험 가입현황을 조사한 결과 다중이용업소를 운영하는
고령층은 나이가 들수록 질병과 사고 위험이 커지지만 정작 보험의 보호를 받기는 쉽지 않다. 과거 병력 때문에 가입을 거절당하거나, 소득 감소로 보험료 납부가 부담스러워 기존 계약을 해지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초고령사회에 맞춰 고령 유병자를 위함 보험상품을 확대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지속 가능한 보장체계로 전환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