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시각장애인은 리모컨 대신 스마트폰을 사용해 음성유도기의 위치 정보를 파악할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일상생활에서 국민들의 불편을 없애고 산업 현장에서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관련된 주파수 규제들을 개선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제도개선은 국민들이 별도의 허가·인가 등 없이 주파수를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기술기준 등을 규
이달 10일 개통하는 지하철 8호선 별내선(암사~별내 구간)이 22건 개선조치를 완료하고 철도종합시험운행에 통과, 정상 운행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서울 지하철 8호선 연장선인 별내선 구간에 대해 철도종합시험운행 결과 검토를 한 결과 정상 운행이 가능하다고 4일 밝혔다.
별내선은 총연장 12.91㎞로 현재 8호선 종점인 암사역에서부터 경춘선 별내역까지
서울교통공사는 장애인을 포함한 교통약자들이 불편함 없이 안전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3377만 명의 장애인 승객이 지하철을 이용했다. 하루에 9만~10만 명의 교통약자들이 이용하는 만큼,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하철 환경이 필수적이다.
공사는 다양한 시설물을 통해 교통약자의 편리
서울시는 내달 20일 '서울로 7017' 정식 개장에 앞서 시민이 참여하는 사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민 사전점검은 12차례에 걸쳐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실시된다. 각계각층 시민 총 400여 명이 참여해 시민 눈높이에서 안전성을 체크하고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함이다.
28일 첫 사전점검에는 장애인과 관련 단체들이 '서울로 701
스크린도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서울메트로가 올해 예산 40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구의역 사고 등 스크린도어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은데 따른 것이다.
서울메트로는 올해 106억 원을 들여 2호선 신림·성수·방배·을지로3가역의 스크린도어를 전면 재시공할 예정이다. 메트로는 확정된 올해 예산 1조8505억 원 가운데 4043
지하철 지상역에 겨울철 찬바람과 여름철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대기실이 설치됐다.
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신대방역 내외선 승강장에 각각 냉난방이 갖춰진 고객 대기실 2곳을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고객대기실은 20~30여명이 이용할 수 있는 크기로 냉·난방 시설은 물론 음성유도기와 방송장치, CCTV 등이 완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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