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마사회, 전국 16개소 도심승마체험 본격 시행은퇴 경주마·국산 승용마 활용…체중·신장 제한 두고 안전관리 강화
말과 승마를 접하기 어려운 도시민들이 지역 축제장에서 무료 승마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전국으로 확대된다. 서울숲과 한탄강, 태화강, 세종 한글축제 등 주요 축제장에 승마 체험 공간을 마련해 일상 속에서 말과 교감할 수 있도록 한다는
티몬은 동물자유연대와 오는 24일까지 경주마들이 은퇴한 이후에도 건강하게 제2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소셜기부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동물자유연대에 따르면 매년 국내에서 1400여마리의 말들이 경기장을 떠나고 있고 대다수가 도축 돼 말고기나 사료로 쓰이거나, 질병과 부상으로 도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셜기부는 2000원부터 1만원까
오픈경주가 12개 늘어나.. 그랑프리, 삼관경주 등 순위상금도 상향조정
KRA 한국마사회(회장 장태평)가 올해 경마시행계획을 발표했다.
국산마 생산기반 강화와 경주마의 질적 향상을 위한 암말 우대정책을 더욱 강화하여 수입 암말 가격 상한선이 폐지하고 최우수 암말 선발 시리즈인 ‘퀸스투어’가 신설된다. 또한 서울-부산남경마공원 간 오픈경주가 12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