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엔터테인먼트가 배우 서지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도회적인 마스크와 세련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서지혜는 이번 HB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통해 연기 활동 도약을 다지게 됐다.
그간 드라마 ‘신돈’, ‘오버 더 레인보우’, ‘김수로’, ‘49일’, ‘귀부인’ 등 사극과 현대극을 가리지 않고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도전
탤런트 조현재가 김래원과 한솥밥을 먹는다.
드라마 ‘러브레터’‘서동요’‘49일’‘제왕의 딸 수백향’ 등 작품에서 부드럽고 선한 이미지를 보여줬던 조현재가 최근 HB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조현재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에서도 인기가 높고, 자기관리가 철저해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배우다.
조현재는 “탄탄한 매니지먼트 노하우를 갖춘
SBS 윤현진 아나운서가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에 카메오 출연한다.
17일 방송되는 ‘따뜻한 말 한마디’ 6회 방송분에서 SBS 간판 윤현진 아나운서는 극중 쿠킹클래스 강사 안나(최화정)와 함께 요리프로그램을 진행하는 MC로 깜짝 등장한다.
극중 은진 역 한혜진의 동생 진철 역 윤종화의 친누나인 그녀는 동생과 드라마를 응원하는 메시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가 긴급 재방송을 결정했다.
‘따뜻한 말 한마디’ 제작진은 3일 낮 12시 30분부터 1회 방송분 재방송을 긴급 고지했다. 또한 3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2회 방송분은 4일 낮 12시 30분에 재방송하기로 결정했다.
한정환 EP는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는 작품성과 감성적인 연
KT캐피탈은 4월 14일 본사 12층에서 전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신임 윤영섭 사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신임 윤사장은 37년간 금융업계에 종사한 금융전문가로 실무 경험이 풍부하고 여신전문금융업계 시장 상황에 밝아 KT캐피탈 신임사장에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날 취임사에서 윤 사장은 향후 KT캐피탈 경영방향에 대해 “철저한 리스크
임기영 대우증권 사장과 강재영 삼성투신운용 사장이 한국금융투자협회 비상근부회장으로 선임됐다.
금투협은 12일 오후 4시 2009년도 제1차 임시총회를 개최, 임 사장과 강 사장을 비상근부회장으로 선임하는 안을 통과시켰다. 윤종화 전 증권업협회 부회장은 공익이사로 선임됐다. 임기는 이날부터 2년이다.
임 부회장은 삼성증권 전무이사, IBK투자증
한화그룹은 오는 2월 1일 자로 한화 L&C에 최웅진 사장 대표이사를 승진시키는 것을 포함한 84명에 대한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한화그룹은 "이번 인사의 특징은 김승연 회장이 지난해부터 글로벌 경영 사업부문과 현장 영업부문에서 인재를 대거 발탁해 해당 사업 부문에 힘을 실어 준 것"이라며 "한화 L&C 최웅진 사장 등 글로벌 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