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임기영 대우증권 사장 등 신규임원 3명 선임

입력 2009-11-12 16: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기영 대우증권 사장과 강재영 삼성투신운용 사장이 한국금융투자협회 비상근부회장으로 선임됐다.

금투협은 12일 오후 4시 2009년도 제1차 임시총회를 개최, 임 사장과 강 사장을 비상근부회장으로 선임하는 안을 통과시켰다. 윤종화 전 증권업협회 부회장은 공익이사로 선임됐다. 임기는 이날부터 2년이다.

임 부회장은 삼성증권 전무이사, IBK투자증권 대표이사를 거쳐 현재 대우증권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강 부회장은 삼성전자 부사장 이후 현재 삼성투자신탁운용 사장을 맡고 있다.

윤 공익이사는 증권업협회 부회장을 역임했고 올 초까지 나이스정보통신 감사로 재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64,000
    • -0.13%
    • 이더리움
    • 3,029,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07%
    • 리플
    • 2,021
    • -0.59%
    • 솔라나
    • 127,000
    • -0.39%
    • 에이다
    • 385
    • -0.77%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50
    • -2.6%
    • 체인링크
    • 13,220
    • -0.2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