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 선고 공판이 생중계 되고 있다. 이날 서울고법 형사2-1부(백승엽·황승태·김영현 부장판사)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의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무조건 사형 VS 공소 기각차벽·출입 통제 속 긴장감 '최고조'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를 앞둔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 앞은 찬반 집회 참가자들이 맞불집회를 열면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19일 윤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은 서울중앙지법 인근에서 붉은 옷차림에 태극기를 휘두르며 "윤어게인", "공소기각" 등의 구호를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