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에서 뛰고 있는 윤석민이 KIA 마무리 훈련에 합류한다.
KIA는 윤석민(볼티모어 오리올스)이 일본 미야자키 휴가시에서 마무리 훈련 중인 KIA 선수단에 합류해 합동훈련을 펼친다고 11일 전했다.
지난 9월 미국에서 돌아와 한국에서 휴식을 취했던 윤석민은 12일 KIA 마무리 캠프에 합류해 오는 28일까지 KIA 선수단과 함께 내년 시즌을 위
윤석민(28ㆍ볼티모어 오리올스)이 대만 출신 왕젠민(34)과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 트리플A 노포크 타이즈는 1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15일 미국 버지니아주 노포크 하버파크에서 열리는 루이빌 배츠(신시내티 레즈 산하)와 경기 선발로 윤석민을 예고했다. 이날 루이빌의 선발투수는 왕젠민이다.
두 동양인 선수는 메
윤석민, 1000만 달러
야구선수 윤석민이 볼티모어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계약 규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스포츠매체 스포츠릴 보스턴의 앤드류 릭클리 리포터는 7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볼티모어와 윤석민의 계약이 임박했다"며 "계약 규모는 2년 1000만 달러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
투수 윤석민의 볼티모어행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의 연봉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윤석민이 볼티모어에서 뛰고 있는 대만 출신 좌완투수 첸웨인과 비슷한 수준의 연봉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미국 스포츠릴 보스턴의 앤드류 리클리는 4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한 단장의 말을 인용, “윤석민이 볼티모어와 계약하지 않는다면 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