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신임 홍보수석으로 임명한 윤두현 디지털YTN 대표는 서울신문에서 출발해 보도전문채널인 YTN의 보도국장까지 지낸 정통 언론인 출신이다.
윤 신임 홍보수석은 경북 경산 출신으로 대구 심인고와 경북대 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신문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1995년 YTN 출범 당시 YTN으로 옮겨 정치부장과 편집부국장, 보
박근혜 대통령은 8일 청와대 신임 홍보수석에 윤두현 디지털 YTN 사장을 임명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8일 오전 브리핑에서 “박 대통령이 오늘 이정현 홍보수석의 후임으로 윤두현 디지털YTN 대표이사 겸 사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민 대변인은 “윤 신임 수석은 YTN 정치부장과 보도국장 등 오랜 언론인 생활을 통해 균형감있는 사고와 날카로운 분석 능력
박근혜 대통령은 8일 청와대 신임 홍보수석에 윤두현 디지털YTN 대표를 내정했다고 민경욱 대변인이 발표했다.
윤 홍보수석 내정자는 대구 출신으로, YTN 보도국장 등을 지낸 언론인이다.
박 대통령은 6.4 지방선거 후 사의를 표명한 이정현 홍보수석의 사표를 수리하고, 이날 윤두현 대표를 신임 홍보수석으로 내정했다.
팬택계열은 글로벌 경쟁사들과의 효율적인 경쟁을 위해 추진했던 팬택과 팬택앤큐리텔의 합병절차를 마무리하는 합병보고 이사회결의 후, 31일 합병등기 신청으로 법적인 모든 절차가 끝난다고 밝혔다.
팬택과 팬택앤큐리텔의 이번 합병은 양사의 주식매수 청구금액과 채권자 보호절차로 인한 변제 금액이 합병계약서상의 상한 금액인 각각 10억원 이상을 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