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딜로이트그룹은 핵심 경영 어젠다로 다양성과 포용성(D&I, Diversity & Inclusion)을 핵심 경영 전략으로 삼고, 성별과 국적을 넘어 모든 구성원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포용적 조직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언은 총괄대표 주도로 글로벌 딜로이트 네트워크의 D&I 철학을 한국에 본격적으로 적용하고, 아시아·태
사회보험료 부담 낮추란 요구 커져타 국가 대비 저소득층 부담 높고 고소득층은 낮아‘사회적 투자’ 관심 높지만, 정치권은 감세 정책만 외쳐재정 건전성보다 표심 겨냥한 포퓰리즘이 선거 지배
선거를 앞두고 일본 정치권에서 소비세 감세를 둘러싼 포퓰리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이에 대한 반발도 확산되고 있다. 무작정 감세에 나서기보다는 저소득층 부담을 줄이는 사
롯데그룹이 보건복지부, 초록우산과 손잡고 우리 사회의 건강한 가족 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는 ‘롯데 맘(mom)편한 가족상’을 제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일상 속 따뜻한 변화를 실천하는 사례를 격려하고 저출산 등 사회적 문제 해결에 앞장서기 위해 기획됐다.
시상 부문은 △출산·양육 △가족나눔 △가족다양성 등 3개 분야로 운영
시중에 판매 중인 노리개 젖꼭지와 노리개 젖꼭지 걸이가 안전성은 양호했나 일부 제품에서 길이, 재질 표시는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소비자공익네트워크는 영유아 필수 육아용품으로 사용 빈도가 높은 노리개 젖꼭지와 노리개 젖꼭지 걸이의 품질 및 안전성에 대해 시험·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대상은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18개 제품이다.
광주에서 지난해 태어난 신생아 수가 전년 대비 7.7% 증가했다.
전국 평균을 웃도는 등 출산 회복세가 뚜렷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혼인 건수 역시 동반 상승해 결혼 증가가 출산 증가로 이어지는 긍정적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5일 광주시가 국가통계포털(KOSIS·전 통계청) '2025년 1~11월 인구동향'을 분석한 결과는 이렇다.
지난해
미혼 ‘쉬었음’ 청년(15~34세) 4명 중 3명은 부모와 함께 거주하는 ‘캥거루족’인 것으로 나타났다. 5명 중 4명은 취업 경험이 있었다.
본지가 4일 국가데이터처 ‘2025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청년층 부가조사)’ 마이크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5~34세 미혼 청년 중 쉬었음 인구는 53만9000명으로 추정됐다. 전체 미혼 청년의 5.5% 수준이
서울신라호텔이 태교 여행을 즐기는 임산부 고객을 위해 ‘베이비문 글로우(Babymoon Glow)’ 등 태교 여행 패키지를 업그레이드한다.
4일 신라호텔에 따르면 베이비문 글로우 패키지는 ‘뱃속의 아이와 함께하는 서울신라호텔에서의 첫 밤’을 콘셉트로 특별함과 편안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이용객들은 △신라베어가 수놓인 영아용 모자와 양말,
본회의 일정 與 5일·野 12일 줄다리기"민생 먼저 처리, 개혁은 협상 병행”2월 개혁법 완료·3월 민생 집중 구상
설 명절을 앞두고 국회에서 민생법안 처리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과 필수의료법, 임금채권보장법 등 여야 합의로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민생 관련 법안 85건이 5일 국회 본회의에서 우선 처리될 예정이다. 그동안 본회의 문턱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백화점 지하 1층에서 육아 박람회 '베이비&키즈 페어'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체험'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행사장을 찾은 고객들은 순면 이불과 방수 패드 등 유아용 침구의 촉감을 직접 체험하고, 유아 가구와 침구 소재를 비교하며 살펴볼
연애 예능 러브캐처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연과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의 이혼을 둘러싼 갈등이 양측의 공식 입장 발표로 본격화됐다.
김지연 측은 2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공식 입장을 내고 “혼인 이후 가정폭력과 외도 의심 정황 등으로 지속적인 고통을 받아왔다”며 “현재 난무하는 추측성 루머와 허위 사실로 2차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응급의료법·필수의료법 등 본회의 계류임금채권보장법 대지급 6개월 확대 포함"여야 합의 상임위 통과법, 처리 당연"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본회의에 계류 중인 민생법안 85건을 설 명절 전까지 처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응급의료법, 필수의료법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된 법안들이 여야 합의로 상임위원회를 통과하고도 본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해 1월 1일 이후 출산가구 신청 가능⋯최대 720만 원 지원
서울시가 무주택 출산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자녀 출산 무주택가구 주거비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확대·개편한다.
서울시는 1일 올해부터 주거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주거요건을 전세 보증금 3억 원(월세 130만 원) 이하에서 5억 원(월세 229만 원) 이하로 완화한다고 밝
광주시가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이웃과 육아 품앗이를 하는 '삼삼오오 이웃돌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이웃과 함께 자녀를 돌보는 '삼삼오오 이웃돌봄사업' 참여 모임을 30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광주시는 올해 40여개 모임을 선정해 아동 수에 따라 연 최대 1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모임은
판매 실적·시장 영향력·소비자 효용 종합 평가출산·육아 리스크 보장 확대로 민생 안정 기여
한화손해보험이 29일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상생·협력 증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 손해보험사 가운데 해당 부문 첫 수상이다.
금감원은 역대 ‘상생·협력 금융신상품’ 우수사례로 선정된 금융회사 중 판매 실적과 금융시장 영향력, 소비자
프리미엄 분유 브랜드 압타밀 일부 제품이 유럽에서 리콜 조치되면서 국내 육아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 해외 직구로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이 적지 않은 만큼, 맘카페에서는 제품 안전성과 환불·처리 방법을 둘러싼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28일 영국 BBC와 영국 식품기준청,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에 따르면 최근 유럽에서 판매된 일부 분유 제
서울시가 세대주가 아닌 부모의 다둥이 카드 발급을 허용한다. 불가피한 사정으로 서류를 못 낸 청년에게도 수당 지급을 유지하는 등 규제 개선을 시행한다.
29일 시는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한 규제 3건을 즉시 개선하고, 법령 개정이 필요한 사안 2건은 정부에 공식 건의하는 '투 트랙' 방식의 규제 개선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우선 하반기부터 부모가 세대주
볼보자동차코리아가 한국보육진흥원에 ‘패밀리 세이프티 캠페인’ 운영 기금 2억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전날 볼보자동차코리아 용산 전시장에서 열렸으며,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와 조용남 한국보육진흥원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출산·육아에 대한 인식 개선과 부모·아이 모두가 행복한 사회 조성을 목표로
IT·리스크·자산관리 등 실무 핵심 요직 전진 배치… 부행장 4인 체제 구축 여성 관리자 비중 37.7% 기록… 경력 단절 없는 조직 문화가 ‘인재 산실’
국책은행 간 경영진의 성별 다양성 지표 격차가 확대되고 있다. IBK기업은행이 경영진 내 여성 비중을 18%대까지 끌어올린 반면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은 한 자릿수 이하 혹은 ‘제로(0)’의 비중
마음편의점 25곳·키즈카페 300곳·손목닥터 350만 명 확대 목표
서울시가 외로움·고립·은둔 종합대책 '외로움 없는 서울(외없서)' 시즌2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고독사 위험이 큰 중장년층 남성을 지원하고 ‘서울마음편의점’은 현재 4곳에서 25곳으로 늘린다.
시는 이날 5일 차 2026 신년업무보고를 진행하고 외로움·육아·건강·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