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위 카시트 브랜드 다이치가 코엑스와 킨텍스에서 열리는 베이비페어에 동시 참가한다. 다이치는 행사가 시작되는 8·15 광복절을 기념해 베이비페어를 방문하여 자사의 카시트를 구매하는 선착순 500명에게 태극기를 증정한다고 7일 밝혔다.
‘제36회 베페 베이비페어’와 ‘2019 미베베이비엑스포’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각각
일본의 수출 규제로 분노한 국민들이 ‘노노재팬(일본제품 불매)’ 운동으로 맞서고 있는 가운데 제지업체 유한킴벌리와 깨끗한나라의 희비가 갈리고 있다. 유아 젖병계의 메가 히트 상품으로 사랑받고 있는 유한킴벌리 ‘더블하트’가 일본 브랜드라는 사실에 국내 소비자들의 반감이 커지고 있는 반면 깨끗한나라는 순수 국산 제품이라는 호감을 사고 있다.
6일 제지 업
G마켓이 일요일마다 진행하는 육아ㆍ생활용품 특가 프로모션 ‘맘껏쇼핑’이 오픈 3주만에 주말 판매실적을 견인하며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기저귀, 물티슈 등 관련 용품 거래액은 50% 증가했고, 참여 브랜드사 거래액은 4배 이상 급증했다.
‘맘껏쇼핑’은 G마켓이 매주 일요일마다 육아 선호 제품 등을 초특가에 판매하는 원데이 할인 프로젝트다. 하기스, 크리넥
국토교통부는 11일 서울 양원지구에서 올해 첫 신혼희망타운 입주자모집공고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신혼희망타운은 육아 지원 등 신혼부부 선호를 반영해 건설하고 신혼부부에게 주로 공급하는 신혼부부 특화형 공공주택이다.
정부는 신혼부부에게 집 걱정 없이 아이키우기 좋은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거복지로드맵 및 신혼부부·청년 주거지원방안 등에 따라
국내 카시트 브랜드 다이치가 초경량 ‘루이 스포츠 아기띠’를 출시했다.
다이치는 고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무게가 500g밖에 나가지 않는 루이 스포츠 아기띠를 출시하고 발매 기념으로 최대 42%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멀티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통기성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이 원단은 면과 나일론의 장점을 모두
롯데는 세상의 모든 이웃이 즐거워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지난 2013년부터 ‘롯데 플레저박스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연 4~5회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우리 사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선정해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작은 기쁨을 줄 수 있는 선물을 전달한다. 저소득층 여학생들에게는 생리대 1년 치, 청결제, 핸드크림 등을, 미혼모들에겐 세제, 로
SSG닷컴이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네오(NE.O)'를 앞세워 새벽배송 서비스를 시작해 본격적인 이커머스 시장 공략에 나선다.
네오는 지난 2014년 SSG닷컴이 국내 최초로 선보인 최첨단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다. 이후 2016년에 김포에 두번째 네오가 문을 열었고, 올 연말께 세 번째 센터가 김포에 추가로 문을 열 계획이다.
네오는 주문에서 배
마켓컬리가 쏘아올린 새벽배송이 유통업계를 뒤흔들고 있다. 스타트업을 비롯한 신생 기업에서 유통 대기업에 맞설 카드로 시작된 새벽배송은 이제 대기업이 속속 뛰어드는 ‘핫한’ 시장으로 성장했다. 2015년 100억원에 불과하던 새벽배송 시장 규모는 지난해 4000억 원으로 성장했다. 롯데, 신세계 등 유통공룡이 새벽배송에 가세하면서 올해는 8000억 원까지
위메프 '육아의반값' '베이비위크' 프로모션
위메프 육아의반값 이벤트가 육아맘들의 소비심리를 공략한다.
25일 소셜커머스 위메프는 '육아의반값' 이벤트를 열고 각종 육아용품에 대한 할인 판매에 들어갔다. 기저귀를 비롯해 물티슈, 의류, 식품 등 각종 유아용 상품들이 대폭 할인가에 선보이고 있다.
특히 위메프 육아의반값 이벤트에는 기저귀 대량
한진이 20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 동작구 소재 국립현충원에서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한진은 2013년부터 매년 6월이면 ‘수송보국(輸送報國)’의 창업이념과 함께 ‘호국보훈(護國報勳)’의 정신을 기리고자 국립현충원에서 봉사 활동을 펼쳤다.
올해는 2019년도 신입사원 30여 명이 참여해 현충탑에서 순국선열에 대한 참배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의 브랜드 쇼핑몰 하프클럽과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가 18일 단 하루 패션 특가전 하프데이와 보리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하프클럽의 남녀 인기 브랜드 패션, 잡화 아이템부터 보리보리의 아동복과 육아용품까지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날 하프클럽과 보리보리 방문 고객에게는 사이트별로 장바구니 쿠폰을 2장씩 지급해 최대
카시트 브랜드 다이치가 유모차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다이치는 카시트, 아기 띠에 이어 절충형 유모차 ‘다이치 루이 유모차 앨리(ALLEE)’를 공식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다이치는 토털 육아용품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져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다이치 루이 유모차 앨리’는 신생아부터 약 36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절충형 유
'돌려라 66특가' 시작
'돌려라 66특가'의 다양한 제품들
위메프가 '돌려라 66특가'로 소비자를 유혹한다.
8일 위메프는 홈페이지를 통해 '돌려라 66특가' 프로모션의 시작을 알렸다. 돌림판을 돌려 총 여섯 가지 할인권 중 한 장을 획득할 수 있는 '돌려라 66특가' 소식에 많은 이들이 참여 욕구를 불태우고 있는 상황.
이번 '돌려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은 지난달 처음으로 월간 거래액 300억 원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트라이씨클 측은 브랜드 몰 하프클럽과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가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연령대별 선물용 아이템을 내세우고, 인기 브랜드와의 제휴 및 소싱을 통해 고객 니즈를 충족시킨 것이 주효했다고 자체 분석했다.
하프클럽과 보리보리의 5월 방문 고객은
롯데는 2013년부터 세상의 모든 이웃이 즐거워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롯데 플레저박스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을 선정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선물을 담아 전달하는 롯데 플레저박스 캠페인은 연 4~5회 진행된다. 저소득층 여학생들에게는 생리대 1년치, 청결제 등을, 미혼모들에게는 세제, 로션 등 육아용품을, 시각장애인들에게는 점
롯데가 ‘엄마의 마음이 편안한 세상’ 만들기에 나선다.
롯데는 22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여성가족부 김희경 차관, 국방부 서주석 차관,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 오성엽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 가족의 양육 지원을 위한 ‘mom편한 공동육아나눔터’ 확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mom편한’은 롯데가 엄마의 마음이 편안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최민환이 육아 고수 배우 박광현을 만났다.
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육아 고수 박광현을 만난 최민환-율희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광현은 “먹이는 거, 공기, 안전에 있어서 타협을 안 한다”라며 “관리 안 해서 아이가 아프면 내 탓 같지 않냐”라고 남다른 철학을 드러냈다.
특히 박광현은 아이를 먹일 비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이 24일 개최한 ‘맘대로데이’ 행사를 성료했다.
1년에 두 번 연중 최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맘대로데이는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유아동 쇼핑 축제로, 육아와 출산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객의 투표로 선정된 ‘MOMPICK’ 베스트 아이템을 비롯, 자사 대표 브랜드인 알로앤루, 알퐁소, 포래즈, 궁중비책 제품 등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이 24일 최대 쇼핑 축제 ‘맘대로데이’ 행사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맘대로데이’는 제로투세븐의 유아동 O2O 쇼핑플랫폼 제로투세븐닷컴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1년에 두 번 연중 최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이번에 3회를 맞이한 이번 맘대로데이에서는 지난해 유아동 업계 최초로 도입한 비디오커머스를 연이어 선보인다.
육아용품 온라인 쇼핑몰 맘큐가 '맘큐 땡큐프라이스' 이벤트를 통해 육아맘 소비자들을 공략한다.
9일 유한킴벌리 직영 쇼핑몰 맘큐에 따르면 이날부터 오는 11일까지 '맘큐 땡큐프라이스' 이벤트가 진행된다. 3개 브랜드 제품에 한해 사용가능한 할인쿠폰을 지급해 최소 2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 혜택을 볼 수 있는 내용이 골자다.
이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