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사이다’ 코너는 정부 및 지자체 지원 정책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소개해주는 코너입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매년 다양한 국민 지원 혜택을 내놓고 있지만, 생각보다 널리 알려지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이에 ‘정책사이다’ 코너에서는 정부와 각 지자체의 지원 정책사업을 상세히 소개, 필요한 사람들에게 고루 혜택이 갈 수
서울시가 일본 정부의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 배제로 인한 우리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2000억 원의 자금을 긴급 수혈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일본 수출규제’로 인한 우리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산업체질을 개선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2일 발표했다.
서울시는 중소기업육성자금기금을 활용해 2000억 원 긴급자금 수혈에 나선다. 융자
“일본 아베 정부가 대한민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한 결정은 명백한 경제 보복이다. 이는 과거사 문제에 관한 명백한 경제 보복이며 가해자인 일본이 과거사 문제를 진정 해결하기 보다는 경제 관계를 악용해 국면을 이끌고자 하는 비상식적인 모습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일본 수출규제 관련 대책회의’를 열고 일본이 한국을 ‘
정부가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촌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수산업경영인을 1701명 선정해 최대 3억 원을 지원한다.
해양수산부는 수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청‧장년 수산업경영인 1701명을 선정해 이들의 안정적인 사업 기반 조성 및 경영 개선을 위한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해수부는 수산업에 종사하고자 하는 청‧장년층을
서울시가 지역 내 69만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한다. 장기저리대출인 '중소기업육성자금'과 금융상담 서비스 등을 지속 확대하고 고용보험료지원, 노란우산공제, 유급병가제도 '자영업자 3종세트'를 본격 추진해 사회안전망을 확충한다.
서울시는 4일 '민선 7기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소상공인 성장 저해요인으로 경영환경 악
서울시가 영세 재활용 사업자의 경영 안정을 위해 총 8억 원 규모의 육성자금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서울 지역에서 배출되는 재활용품을 처리하는 재활용 사업자다. 업체당 시설자금(재활용 시설·장비의 개선·확충 및 기술개발) 2억 원 이내, 운전자금 1억 원 이내 등 최대 3억 원의 융자금액을 신처할 수 있고 금리는 연 1.45%다.
신한은행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서울시 소재 소상공인 금융 지원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150억원을 특별 출연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이를 재원으로 2250억 원 규모의 보증서를 발급해 소상공인 신규 운전자금 대출을 지원한다.
서울시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이용해 지원되는 이번 특별 운전자금 대출은 서울시 소재 8000여 개
서울시가 소상공인·소기업에 대한 저금리 융자지원을 확대한다.
서울시는 소상공인·소기업에 2.0~2.5%의 저금리로 자금을 지원하는 ‘서울시 중소기업육성자금’을 내년에는 1조5000억 원 규모로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올해보다 50% 증액한 규모로 '서울시중소기업육성기금 직접융자금' 2500억 원, '시중은행협력자금' 1조2500억 원으
올해 가족친화인증 기업·기관에 GS건설, 티몬, 이랜드 리테일 등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신규 608개사와 재인증 기관을 합하면 모두 1201개사가 선정됐다. 가족친화제도를 선도적으로 운영해 온 19개 기관은 우수기관으로 뽑혔다.
여성가족부는 17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18년도 가족친화인증 및 정부포상 수여식'을
올들어 남북 경제협력 테마(철도 등 관련)로 급등한 화성밸브가 유상증자를 통해 무차입 경영에 나선다.
장원규 화성밸브 대표이사는 최근 진행되는 유상증자(73억 원 규모) 대금 중 50억 원 가량을 차입금 상환에 사용할 예정이다.
◇장원규 대표의 무차입 의지=회사 관계자는 “장원규 대표가 부채 상환을 염두에 두고 무차입 경영을 추구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1일 추가경정예산안 확정으로 농업‧농촌 분야에 총 710억 원의 예산을 추가로 투입한다고 밝혔다. 농림부에 따르면 이날 추경 확정으로 부처 차원에서 총 6개 사업의 지출이 확대됐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맞춤형 농지지원, 농업자금 이차보전, 농업․농촌교육훈련지원(농업법인 취업지원) 등 4개 사업의 지출이 619억 원 늘었다.
최근 지진과 홍수, 가뭄 등의 자연재해와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같은 가축질병이 해마다 반복되면서 주무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가 보다 근본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내년도 예산을 자연재해와 가축질병 등 분야에 집중 투입해 피해를 최소화시키는 방향에서다.
14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2018년 국가 전체 예산 올해보다 7.1% 늘어난 42
우리은행은 정부의 소득주도 성장, 혁신성장 정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지난 9월부터 포용적 금융, 생산적 금융, 신뢰의 금융을 실천할 ‘더큰금융 TFT’를 운영하고 있다. 더큰금융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속성장하는 은행의 신 성장모델이다.
우리은행은 최근 충남 홍성군에 위치한 충남도청에서 이동연 우리은행 중소기업그룹 그룹장, 남궁영 충청남도 행
창업에 지원되는 올해 정부 재정규모가 2조8000억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연구원이 31일 발표한 보고서 ‘창업정책 추진 실태와 효율화 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2조8260억 원의 창업 재정지원 재원을 확보했다. 이 재원에는 추경예산, 신용보증, 지방중소기업육성자금 중 창업자금 등은 제외됐다.
부처별 창업 지원규모를 살펴보면, 중소벤
우리은행은 서울시청에서 서울특별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울경제 활력제고를 위한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부터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우리은행 영업점을 통해 보증서 발급 및 특별운전자금 대출과 관련한 상담과 대출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이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서울시에 소재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정부가 서민물가 안정을 위해 외식가격 점검체계를 구축하고, 외식업의 식재료 조달비용 절감에 나선다.
정부는 18일 기획재정부 고형권 1차관 주재로 물가관계차관회의를 개최해 외식물가 현황 및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기재부에 따르면 최근 서민생활 밀접 외식품목의 오름세가 확대되고 있다.
올해 1분기와 2분기 외식물가는 전년 동기보다 각 2.3% 상승했다. 김
서울시는 최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재활용사업자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해 총 10억 원 규모의 재활용사업자 육성자금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1997년부터 서울지역에서 배출되는 폐플라스틱, 폐지, 캔, 폐건전지, 폐식용유 등 재활용품을 처리하는 재활용사업자 107개 업체를 대상으로 약 153억 원의 육성자금을 지원해왔다.
의왕시, KDB산업은행, 한국감정원, 한국자산신탁, 의왕산업단지 등이 주주로 구성된 의왕산단피에프브이가 경기도 의왕시 이동 263-2번지 일원에 산업단지 ‘의왕테크노파크‘를 조성한다. 대지면적 15만8708㎡ 규모로 산업시설용지 50.1%, 복합용지 4.6%, 지원시설용지 5.2%, 공공시설용지 40.1%로 구성됐다.
‘의왕테크노파크‘는 의왕시의 첫 산
정부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환경기초시설 설치사업 예산을 조기집행한다.
환경부는 경제활성화를 위해 올해 환경예산 5조7827억 중 58.6% 이상을 상반기에 조기집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중앙부처 목표인 57.4%보다 1.2%p가 높다. 특히 경제파급 효과가 큰 하수처리시설, 공단 폐수처리시설 설치사업 등 일자리 예산 2조433억 원 중 60%인 1조
서울시는 자금 유동성이 취약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안정적 자금조달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조 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저리로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지원자금 1조 원 가운데 6000억 원은 상반기에 조기 집행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자금 숨통을 틔울 방침이다. 전체 자금 1조 원 중 중소기업육성기금은 1900억 원